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행사

반응형
    2017년도 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강사 캠프 "우리는 하나" 개최

    2017년도 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강사 캠프 "우리는 하나" 개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어느 회사에 다닐까??궁금해 하시지는 않겠지만,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전혀 모를 것 같다.ㅎㅎㅎ (주)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이다. 내가 소속되어져 있는 회사가 (주)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이라는 CAD실무능력자격, 3D프린터운용기술자격, 3D시뮬레이션실무능력자격시험 등 전문화된 기술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회사이자, 캐드 교육관련 솔류션 지원, 기술지원 및 대학교, 기업체 전문 출강 등 교육사업을 사업종목으로 두고 있는 회사이다. 뭐, 요즘도 맨 똑같지만, 예전에 캐드 강의를 주 업으로 삼고 있을 때, 항상 고민하고 아쉬웠던 것이 "누가 나를 쫌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라는 것이다. 누가 나를 쫌 가르쳐주세요.!! 비용은 얼마든지 지불할 수 있습니다. 강사로 일을 하면..

    [대구축제]대구달구벌관등놀이 - 본 행사 보다 더 재미있는 재등행렬 준비의 현장 - 사진수정

    [대구축제]대구달구벌관등놀이 - 본 행사 보다 더 재미있는 재등행렬 준비의 현장 - 사진수정

    2012년 달구벌관등놀이 다시보기 부처님오신 날을 일주일 앞두고 대구 두류공원에서 부터 반월당까지 대구에서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인 재등행진이 지난 5월 11일날 화려하고 성대하게 펼쳐졌다. 작년 이맘때에 봤던 연등축제는 어떤 행사일까 하는 맛보기 였다면, 나에게 이번 행사는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행사이다. 종교적 이념을 떠나 이런 같이 할 수는 행사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2013년 재등행렬의 전체적인 모습은 작년과 비슷해서 이번 포스팅은 연등행진의 본 내용보다는 시작하기 전, 준비상태의 모습을 한번 담아봤다. 밤에 보는 화려한 등의 모습은 아니지만, 조금 후에 있을 중대한 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에서, 한순간 슈~욱 지나가버리는 연등행..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나요?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나요?

    5월, 매년 그렇치만 지갑이 홀쭉해지는 달이다. 그중에서 가장 출혈이 큰 5월 5일은 더더욱 심해진다.하하하하 챙겨야할 선물들이 울 아들둘을 포함해서 6명분의 선물또는 현금.ㅋㅋ 그래도 세상은 Give and take라 나간만큼 들어오는 것은 있지만, 그래도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하하하하 어린이날 선물 중, 단연 인기최고의 선물은 바로 레고 셋트, 비싸지만 오랫만에 가족전체가 오손도손 뭉칠수 있는 좋은 선물이다.하하

    [대구축제안내]형형색색 달구벌관등놀이 - 부처님오신날 행사

    [대구축제안내]형형색색 달구벌관등놀이 - 부처님오신날 행사

    대구에서 열리는 2013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작년 부처님 오신 날 행사의 일환으로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 일대에서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행사 마지막 날에 있는 연등행사는 최대의 볼거리이다. 작년에 있었던 많은 행사들 중 유일하게 구경하였던, 연축 축제의 모습은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그때 작성한 글에서 올해는 정말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미리 대구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큰 축제인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홍보 포스팅을 미리 해본다. 5월, 전통의 빛으로 도시를 물들이다. 대구 달구벌에 사과꽃이 필 무렴 전통 한지를 비롯한 다양한 소재의 등을 재작하고 희망과 이야기가..

    멀고도 험했던 지리산 가는 길

    멀고도 험했던 지리산 가는 길

    지난 2월 4일 1박 2일 일정으로 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지리산에 있는 지리산가족호텔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여행이 아닌, 업무차 참석하는 것이라.. 설레임도 없이 무덤덤하게 다녀왔다.ㅎㅎ 가는 길에 차가 퍼져 고속도로 한중간에 멈줘 서보기도 하고, 견인차에 메달려 가보기도 했다.ㅎㅎ 그렇게 도착한 지리산 자락의 모습은 겨울 지리산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크게 깊은 감흥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예전 노고단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역쉬 여름의 지리산이 더 웅장하고 멋진 것 같다.ㅎㅎㅎ 다음에는 진정으로 지리산을 느껴보고 싶다. 지리산 둘레길 걷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상황이 바쳐주질 못하는 안타까움..ㅡ,.ㅡ;

    아빠만 쏙 빼놓고 말이야..ㅋ

    아빠만 쏙 빼놓고 말이야..ㅋ

    무엇에 그렇게 열중하고 있는지... 모자가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모습이 내눈에 보인다. 내가 사진찍으로 공원 한바뀌도는 사이에 아이들과 집사람은 체험학습한다고.. 열심히 만들고 있다. 아하.. 나무로 만드는 돼지 인형 목걸이구나.ㅎㅎ 상겸이는 나름대로 색도 칠하고, 본드풀로, 원하는 형태의 인형을 만들고 있다. 이런 자리를 자주자주 가져아 될텐데.. 요즘 주말에도 어쩔 수 없이 일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지난 5월 27일 ~ 28일까지 있었던, 2011 대구 평생학습 축제에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채험도 해보고, 조금 더운 날이였지만, 많은 것을 구경할 수 있었다.

    너무나 이쁘게 꾸며진 돌잔치날..

    너무나 이쁘게 꾸며진 돌잔치날..

    몇 일전 있어던 조카 돌잔치 날.. 식장 입구에 이쁘게 꾸며진, 사진이며, 갖가지 소도구들.. 참석한 하객들에게 주어질 선물들... 그리고, 돌잡이 추첨용 번호표등등... 예전(?)..(그래봤자.. 7년전..ㅋ).. 큰 아들 상겸이의 돌잔치 날이 생각난다. 그때는 이렇게 화려한 이벤트는 없었는데..ㅎㅎ 기껏 해야.. 돌전쯤 찍었던 사진 정도(?)... 몇 년 지나지도 않은 시간이지만, 참 많은 이쁜 것들이 생겼다. 이런 걸 준비해주는 대행 업체들도 많고, 아니면, 행사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엄마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엄마가 또는 아빠와 함께 갖가지 이쁨들을 만들어 갈 것이다. 만약.. 우리 부부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두 아이의 돌잔치를 준비한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준비하고 손님들을 맞이했을까?? 하하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