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7

1박 2일의 꿈, 영남대로를 걷다. #3 성공을 위한 멈춤 그 옛날 영남 선비들이 과거시험 보러 가던 옛길. 그 1박 2일의 꿈같은 도보여행을 시작한다. 1박 2일의 꿈, 영남대로를 걷다. #2 시련은 소리없이 그 옛날 영남 선비들이 과거시험 보러 가던 옛길. 그 1박 2일의 꿈같은 도보여행을 시작한다. 1박 2일의 꿈, 영남대로를 걷다. #1 여정의 시작 그 옛날 영남 선비들이 과거시험 보러 가던 옛길. 그 1 esajin.kr 짧은 기획과 준비로 허술하게 출발한 영남대로 도보여행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고통스러운 무릎 통증과 갑자기 몰아치는 비바람 속에서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그 결말이 궁금하다. 살아야 한다. 10. 18:00... 다 채우지 못한 하루 일정. (약 30km 구간) 강한 비바람을 맞으며 한참을 걷는데, 멀리서 반가운 모텔의 빨간 간.. 2013. 1. 18.
걸어야만 볼 수 있는 것 a 무심코 지나 치는 많은 것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의 여유도 허락치 않는 것 같다. 어느 한적한 도로변에는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가을이 사람들의 눈길을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은 무심코 지나쳐 버린다. 절대 걷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 가끔 차에서 내려, 걷다보면 어느순간 자연과 하나가되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상처받은 정신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주고, 호~~~ 해주면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눈에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012. 10. 19.
대구 근대 골목투어 - 진골목 벌써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났구나.. 이사진을 찍었게 작년 6월 6일.. 혼자 대구 근대골목 투어를 한다고, 카메라 한대 둘러매고, 골목골목을 누비고 다녔든게.. 진작에 정리해서 올려야 하는데, 엄습해 오는 귀차니즘으로 인해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지금까지 시간을 흘려 보냈다. 뭐.. 솔직히 이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에 그것도 발길 닿는 곳에 올라가는 거의 모든 포스트 글 들이 다 그렇듯, 제때 올라간게 없는 것같다.ㅎㅎㅎ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작년 동산병원 선교박물관 부터 시작하여, 남산동 관덕정까지 장장 5시간에 걸치 대장정의 기록을 펼쳐보려고 한다. 이미 동산병원 선교박물관 과 90계단이 있는 3.1운동길 은 앞에서 포스팅했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골목길 따라 순차적으로 연재를.. 2012. 4. 27.
1박 2일의 꿈, 영남대로를 걷다. #2 시련은 소리없이 그 옛날 영남 선비들이 과거시험 보러 가던 옛길. 그 1박 2일의 꿈같은 도보여행을 시작한다. 1박 2일의 꿈, 영남대로를 걷다. #1 여정의 시작 그 옛날 영남 선비들이 과거시험 보러 가던 옛길. 그 1박 2일의 꿈같은 도보여행을 시작한다. 영남대로는 옛날에 영남지방의 선비들이 과거 보러 다니던 길이자, 조선 통신사가 일본으로 건너가 esajin.kr 짧은 기획과 준비로 허술하게 출발한 영남대로 도보여행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구 도심에서 시작하여, 무료한 30번 국도를 지나, 마주하게 된 팔조령. 계획단계부터 가장 걱정했던 곳의 초입에 다 달았다. 과연, 무사히 여정을 마칠 수 있을까? 팔조령을 마주하다. 6. 13:00.. 큰 산이 나를 가로막고 있다. (약 17.7km 구간) 조선시대에 청.. 2011. 12. 24.
짧은 걸음, 긴 여운...구미 금오산 올레길.. 지난 2010년 7월 1일, 경북 구미시 금오산 입구쪽에 있는 금오지를 한바퀴 돌아볼 수 있는 인공 데크가 만들어졌다. 이름하여 금오산 올레길.. 금오산 올레길은 제주올레를 시작하여, 대구, 지리산, 북한산 올레(둘레)길 과는 사뭇다른 느낌의 올레길이다. 자연의 길을 이용하지 않고, 거의 90%이상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올레길, 또한 다른 올레처럼 몇십km씩 되는 장거리의 구간 또한 아니다. 약 2.4km 정도되는 간편하게 걸을수 있는 산책코스라고 생각하면 더 정확할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금오산 올레길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올레길과 둘레길이 아닌 구미시만의 올레길인 것이다. 이 금호지 산책로를 걷는 많은 시민들의 건강과 사랑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의미와, 전국적으로 많.. 2010. 9. 20.
도심속 올레길.. 금호강 물길따라 떠나는 대구 올레 제1코스를 걷다.. 사진이 많습니다. 다소 로딩속도가 느리더라도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금호강 물길따라 떠나는 도심속 올레길.. 대구 올레 제1코스를 걷다.. 제주에서 시작된 올레는 아름다운 제주를 걸으면서 여행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내고, 그 길을 올레꾼들과 함께 걸어 다닙니다. 대구올레는 대구 도심과 근교를 걸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모임입니다. 대구올레는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에서 첫 코스를 개발하고, 현재는 2, 3 코스까지 개발된 상태이다..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현재, 제주올레, 강화올레가 활동 중이다. ■ 프롤로그 항상 뭐든지.. 처음 할 때가 힘들지.. 한번 해보고 나면.. 무서울것도.. 어려울것도 없다.. 지난 5월 초에.. 떠났던.. 영남대로 걷기에서의.. 2010. 6. 14.
1박 2일의 꿈, 영남대로를 걷다. #1 여정의 시작 그 옛날 영남 선비들이 과거시험 보러 가던 옛길. 그 1박 2일의 꿈같은 도보여행을 시작한다. 영남대로는 옛날에 영남지방의 선비들이 과거 보러 다니던 길이자, 조선 통신사가 일본으로 건너가기 위해 걸었던 길이다. 보부상들이 괴나리봇짐 (요즘의 여행객 또는 등산객 등이 필요 물품을 넣어서 짊어지고 다니는 배냥)을 짊어지고 넘었던 길이자,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기세 좋게 서울을 향해 진격했던 길이다. 한강 유역과 낙동강 유역을 연결하는 주요 고 통로였던, 영남대로는 서울에서 부산의 동래부에 이르는, 조선시대 9대 간선로 가운데 하나였다. 960여 리에 달하는 길에 29개의 주요 지선이 이어져 있었다. 특히, 이 도로는 우리나라의 영광과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길이며, 민족의 대동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2010. 6. 14.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