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9 11:01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대구 맛집 이야기 - 계대 돌계단 황금돼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대구 맛집 소개 포스팅, 대명동 돌계단, 황금돼지 라는 정말 저렴한 가격에 입까지 즐거운 곳을 한번 소개하고자 한다. 젊은 날의 추억을 담고 있는 장소에서 참으로 오랫만에 맛난 즐거움을 느껴본다. 내가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해 놓은 몇몇가지 포스팅 규칙이 있고, 그 규칙중에서 하나가 "음식점 소개형 리뷰나 내가 찾았던 음식점에서 먹었던 사진이나 글을 쓰지않는다" 라는 포스팅 룰이다.하하하하 오늘 딱!!!! ..

2013.05.29 16:59

입에서 십원짜리 욕나오는 4500원짜리 점심밥상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저는 오늘 그렇치 못했습니다. 직업특성상 점심은 밖같에 나가서 먹지 않고, 대부분 시켜서 먹는다.월 식사로 계약해 먹고 있지만, 이 식당은 배가 불렀는지 아니면 주는데로 먹라는 식인지 날이가면 갈수록 식단이 부실해지고 있다. 몇번을 이야기 했지만, 나이질 기미는 전혀 보이질 않는다. 뭐 솔직히 가리는 음식은 있어도,밥상머리에 차려진 음식가지고는 뭐라 그러지 않는 나이지만, 오늘은 정말 기가막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