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7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3F05505179D2E532 경주에서의 화려한(?) 하룻밤 경주에서의 1박2일, 하룻밤 약 60만원(비회원)의 결코 싸지 않는 객실요금을 보면서 나 같은 서민은 정말 엄청나게 큰 마음을 먹지 않는 이상, 이런곳에서 하룻밤 잠을 청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 듯 하다. 그런, 경주 블루원 프라이빗콘도에서 보낸 꿈만 같았던 소중한 시간을 잊을 수 없다. 이날 비때문인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와인한잔, 칵테일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들. 시시콜콜한 사람살아가는 이야기들이지만, 이렇게 편안한 밤시간을 보내는 것이 참 오랫만이라고 느껴진다. 그렇게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소박하지도 않았던 하룻밤이 지나갔다. 전날의 우중충한 날씨는 말끔히 사라진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속에서 콘도 발코니에서 바라본 경주 보문단지의 모습은 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에.. 2013. 4. 26.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01446B435084EA7807 [부산여행]태종대 유람선 여행 - 바다에서 태종대를 구경하다 부산 태종대 유람선 여행을 시작하려고 한다. 해운대 유람선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정말 멋지게 즐길 수 있는 태종대 유람선 여행을 떠나보자. 지난 주 혼자 화원 마비정을 갔다온게 미안해서 아이들과 집사람에게 가을여행을 제안했고, 아이들은 대구 이월드(구, 우방랜드)로 놀러가기를 원했지만, 3년전 큰아들녀석에게 약속한 것도 있고 해서, 부산으로 가자고 두 아들녀석을 꼬셔서 다녀오게 되었다. 3년전 9월달에 우리가족이 급하게 마음먹고 떠났던 부산, 그 부산을 이번에도 똑같이 전날 급하게 일정을 정하고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떠났다. 이번에도 3년전과 똑같은 코스를 거졌다. 다만 이번에는 철저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했는데, 아주 조금 불편해서 그렇치 대중교통만으로 여행도 꽤 괜찮은 것 같다. 코스는 똑같지만.. 2012. 10. 23.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51553D4F332C400D 멀고도 험했던 지리산 가는 길 지난 2월 4일 1박 2일 일정으로 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지리산에 있는 지리산가족호텔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여행이 아닌, 업무차 참석하는 것이라.. 설레임도 없이 무덤덤하게 다녀왔다.ㅎㅎ 가는 길에 차가 퍼져 고속도로 한중간에 멈줘 서보기도 하고, 견인차에 메달려 가보기도 했다.ㅎㅎ 그렇게 도착한 지리산 자락의 모습은 겨울 지리산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크게 깊은 감흥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예전 노고단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역쉬 여름의 지리산이 더 웅장하고 멋진 것 같다.ㅎㅎㅎ 다음에는 진정으로 지리산을 느껴보고 싶다. 지리산 둘레길 걷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상황이 바쳐주질 못하는 안타까움..ㅡ,.ㅡ; 2012. 2. 9.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6532364C440F1780 1박2일 경주여행 2일차 - 감포의 아름다움과 국내유일의 석굴사원 골굴사의 비경을 구경하다. 1박2일 경주여행 후편을 시작해 봅니다. 2010/07/19 - [발길 닿는 곳/경상도 기행&여행] - 1박2일 경주여행 1일차 - 천년의 역사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날 밤늦게까지 여행의 즐거움으로 거하게 술잔을 기울이고, 비몽사몽의 정신으로 아침을 맞이했다.ㅎㅎ 그리고... ■ 2일차 경주 동해권 - 아침.. 그리고 감포 오류해수욕장.. 숙소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해수욕장이 오류해수욕장이다. 감포읍과 숙소중간 쯤에 위치한 해수욕장에서의 짦은 시간을 그렸다.ㅎㅎ 그토록 찍고 싶었고, 보고 싶었던 일출을.... 보기좋게 놓쳤다..ㅎㅎㅎ 전날 너무(?) 과음하는 바람에.. 이 사진조차 건지지 못할 뻔 했다... 비록... 수평선 넘어로 해오름로 볼 수는 없었지만, 그리고.. 천운이 있어야 볼 수.. 2010. 7. 23.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6EBB274C43C2F74B 1박2일 경주여행 1일차 - 천년의 역사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진과 글 많습니다. 다소 로딩 속도가 느리더라도, 조그만 기다리시면, 천년 역사의 경주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 한 당신 떠나라.. 나의 직업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ㅋ 필자는 디자인 학원에서 일하고 있다... 일터 선생님들과 함께... 참으로 오랜만에..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다. 경주... 개인적으로 일 년에 두어 번은 항상 다녀오는 곳이지만. 이번은 쫌 새로운 여행이다. 가족이 아닌... 직장동료이지만, 형님이고, 친구이고, 동생인.. 너무나 친근한 사회 가족과 함께한 여행.. 그 새롭고 재미있는 1박 2일의 경주 여행을 시작하려고 한다.ㅎ 물론 이 여행기에는 일터 식구의 모습은 거의 없고..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다.ㅎㅎ 여행 출발 예.. 2010. 7. 19.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75FF024C2AE6B240 일몰이 이쁜 섬 - 안면도 와이프와 상겸이.. 멋진 안면도 일몰을 구경하고 있다. 아름다운 일몰과 부더러운 모래뻘, 그리고 원없이 대하를 먹을 수 있는 곳.. 안면도.. 지금부터.. 아무 계획없이 무작정 가족과 함께 갔던 안면도의 짦막한 여행을 소개한다. 서해는 태어나서 처음 가는 곳이다... 그래서 인지 아무계획이 없어도.. 불안하거 뭘해야지 하고 생각도 나지 않았다.. 그냥.. 좋았으니깐..ㅋㅋㅋ 우선.. 어떻게 가는지 부터 알아보자... ■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안면도 들어갈려면.. 동대구역에서 열차을 이용해 천안역에서 하차하셔서 천안버스터미널에서 안면도행 고속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다..^^ 이렇게 가면.. 대구에서 약 6시간 정도 걸리겠네..ㅡ,.ㅡ; ■ 자가운전해서 간다면, 대구에서 경부고속도록 서울방면으로 .. 2010. 6. 16.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228C044C2AE8D144 무작정 가족과 함께 떠난 부산 1박2일 여행 특별히 준비된 계획 여행은 아니지만, 즐거웠고 재미있었던, 부산 1박2일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사진이 많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세요..^^ 지난 9월 5일 토요일 오전.. 할짓없이 인터넷을 뒤적이면서... 무료함을 달래고 있었다... 이렇게 날씨좋은 가을의 문턱을 집에서 보낼수 없다는 생각에.. 또.. 여름 휴가때도 재대로 구경한번 못한 아내를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늦은 아침 설거지를 막 끝마치는 와이프에게 "여보야...우리 놀러가자..^^" "어디?" "움... 포항 어때?" "포항.. 싫어..ㅡ,.ㅡ;" "아니면, 거제도?????" "너무 멀다...ㅡ,.ㅡ;" "그럼.... 부산은 어때?" "부산..... 움~~ 가지뭐.ㅋㅋ 근데.. 당일치기야?" "뭐.. 기분 좋으면 1박하고.ㅋㅋ" 이렇게.. 2010.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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