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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ntor & Solidworks] 인벤터 엠보싱 VS 솔리드웍스 곡면포장 비교 그리고 활용 팁
2016.04.09 13:54

[Inventor & Solidworks] 인벤터 엠보싱 VS 솔리드웍스 곡면포장 비교 그리고 활용 팁

안녕하세요.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블로거 서관덕입니다. 참 오랫만에 잊을만 하면 포스팅하는 아주 질 나쁜 블로그와 블로거인것 같습니다. 하하하하하 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많이 이해 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내가 지금까지 인벤터와 솔리드웍스를 사용하면서 느낀것은 이 두개가 정말 비슷하고 대동소이한 내용과 기능으로 되어져 있는 것 같지만, 조금더 면밀히 들어가보면 서로의 사용상 기능상 차이가 확인히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던 것이 솔리드웍스와 인벤터를 비교분석하는 내용이였는데, 오늘 그 시작을 알리는 내용으로 간단한 것을 한번 소개한다.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업이 따로 있는 지라, 빠른 포스팅은 기대하지..

[Inventor]인벤터 활용 팁 - 모깍기(Chamfer) 팁
2015.04.18 12:12

[Inventor]인벤터 활용 팁 - 모깍기(Chamfer) 팁

2D캐드를 교육하다 보면, 모깍기(Fillet)는 정말 많이 활용하고 기억도 잘하는데, 모따기(Chamfer)은 도무지 기억하고자 하는 사람도 적절하게 활용하는 사람도 별도 없는 명령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참 많이 사용되고 활용되는 것이 모깍기 보다는 모따기가 아닌가 싶다.3차원 캐드에서서는 모깍기와 모따기가 개찐도찐이라 둘다 많이 활용하고 사용하는 편이고, 이건 얼마전 우연찮게 안 사실이지만, 행여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지 않을 까 해서 간단하게 포스팅한다. 원하는 위치에 적절하게 모깍기가 되지 않는다면? 특별하게 모따기가 적용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원하는 피쳐를 생성하지 못한다면, 정말 난감할 것이다. 위의 도면 처럼 이루어진 형태를 모델링한다면, 여러분들은 익히 알고 있는 방법으로는 적..

[ 인벤터 ] Inventor HSM Express (Inventor CAM, Autodesk CAM) 설치 및 간단한 활용 - 인벤터 캠
2014.10.06 23:03

[ 인벤터 ] Inventor HSM Express (Inventor CAM, Autodesk CAM) 설치 및 간단한 활용 - 인벤터 캠

이미 포스팅이 끝났으어야 하는 내용을 이제서야 작성한다.ㅠㅠ 오토데스크 인벤터에서 가장 취약점(?)으로 알려졌던, CAM분야를 보강하기 위해서 아마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오토데스크 자체 개발된 CAM은 아니고, HSMWorks라고 해서 기존에는 솔리드웍스 에드인으로 개발되어 지금까지 솔리드웍스전용 CAM으로 널리 사용되어지던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오토데스크가 인수함과 동시에 인벤터와의 결합을 목적으로 수많은 베타테스트를 거쳐, 2014년 초 쯤에 인벤터 2015 버전 출시에 맞춰 정식 버전을 공개했다. 기존의 예상과는 달리 인벤터 2015버전에 포함되어 출시되지는 않고, 에드인(플러그인)형식으로 설치된 인벤터 프로그램에 추가로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어, 솔직히 조금의..

[inventor] 인벤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 인벤터 화면 설정 팁
2014.01.21 22:51

[inventor] 인벤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 인벤터 화면 설정 팁

인벤터 화면구성 및 인벤터 화면 제어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처음 인벤터에 입문해서 공부하다가 보면, 꼭 한두번씩 황당한 경우를 당할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불현 듯 화면 베이스가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화면이랑 다르게 무언가가 보이지 않을 때.ㅠㅠ 정말 대략 난감이다.ㅋ 특히나, 인벤터 2010이상에서는 기본적으로 화면좌측에 붙어 있는 검색기가 특히나 잘 사라진다. 거의 모든 3D캐드가 화면 좌측 또는 우측에 작업 히스토리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데, 보통의 경우는 작업화면에 같이 디스플레이 되는 3D툴도 있고, 인벤터나 솔리드웍스 처럼 별도의 창에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 창이 사라진다면 더 이상 작업을 진행할 ..

[AutoCAD]PDF도면을 DWG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및 차이점 - PDF to DWG  활용 정보
2013.11.23 13:25

[AutoCAD]PDF도면을 DWG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및 차이점 - PDF to DWG 활용 정보

PDF to DWG 도면 변환, PDF로 만들어진 도면을 캐드 파일(*.DWG)파일로 변환시키는 방법과 변환 된 결과물의 차이점과 문제점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설계 관련 또는 제조, 제작, 가공, 설치, 시공 등등의 분야에서 일을 하다면, 업체와 업체 간 도면 교환은 필수적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어떤 회사는 캐드 원본 파일 (*.DWG)파일 그대로 주고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도면에 암호를 걸어두고 교환하는 회사도 있다. 오토캐드 도면에 암호설정하기 이런 회사 같은 경우는 정말 좋은 회사일 것이다.하하. 일반적으로 캐드 파일인 DWG파일로 교환을 하니, 해당 도면을 받아서 재 작업을 해야 하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크게 불편할 것 없이 전해오는 파일을 받아서 그대로 현재에 맞게 수정만 ..

[inventor]인벤터 도면생성에서 오버레이뷰(Overlay) 사용에 대한 Tip - 동영상 강좌
2013.03.19 14:00

[inventor]인벤터 도면생성에서 오버레이뷰(Overlay) 사용에 대한 Tip - 동영상 강좌

인벤터 도면생성에 따른 오버레이(Overlay) 뷰 사용에 따른 활용방법과 등각투영뷰의 생성, 생성된 부품기호의 수정 방법에 대해서 동영상 강좌를 제공한다. 많은 인벤터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손쉽게 익힐 수 있다. 인벤터 도면생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들은 조금이라도 다뤄봤다면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으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정말 쉽게 되어져있다. 전체적인 작업 순서는 제작된 부품이나 조립품에 대한 기준 뷰를 하나 생성하고, 투영으로 원하는 정투상뷰를 생성한다. 그리고, 단면이나 상세등 도면의 형태를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면뷰를 작성한다. 일차적인 도면 뷰 생성이 완료되면, 주석에서 도면에 필요한 중심선을 먼저 생성하고, 도면 치수기입을 하며, 마지막으로 도면에서 가장 중요한 ..

[AutoCAD] 오토캐드 사용자 화면설정 방법
2011.05.27 21:49

[AutoCAD] 오토캐드 사용자 화면설정 방법

방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간단하고 단순한 내용이다. 하지만, 처음 변경된 인터페이스를 보면 누구나 당황하게 되고, 어디서부터 손을 되야 될지 막막하기 그지없을 것이다. 이번 활용 팁은 오토캐드 화면변경 또는 인터페이스 변경으로 검색유입이 꽤 많이 되어, 포스팅 하게 되었다. 오토캐드가 2009부터는 리본이라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출시되고 있다. 기존의 2009이하 사용자가 업그레이드된 오토캐드의 기본화면을 본다면, 뭔가 답답하거나, 어색한 기분이 들것이다. 예전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리본 인터페이스를 버리고, 클래식 인터페이스를 선호할 것이다. 아래 그림은 오토캐드 2010영문버전을 설치하고 처음으로 보이는 리본 형태의 메뉴구성의 화면이다. 위와 같은 화면은 뭔가 모르게 어색하고, 불편..

오토캐드에서 도면에 한글이 깨져보일 때(???나 이상한 문자 등)
2011.02.09 21:32

오토캐드에서 도면에 한글이 깨져보일 때(???나 이상한 문자 등)

외부에서 받은 도면을 열기 했을 때, 해당 도면에 작성되어져 있는 한글문자가 물음표 또는 이상한 일본어 처럼 보이거나, 아예 문자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현상은 캐드도면을 작성할 때 사용했던 글꼴(서체)가 도면을 오픈하는 컴퓨터에 해당 글꼴이 없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도면을 작성한 업체로 부터 사용한 글꼴(서체)를 도면과 함께 같이 받아서 설치하는 것이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 도면제공 업체에서는 도면만 보내주고, 절대 서체는 주지 않는다.ㅎㅎㅎ (업체에서 사용되는 캐드용 서체는 대부분 상업용 서체가 많아서 잘 안줌.) 그래서, 일부 업체나 개인이 외부 도면을 받고, 문자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없어서 고민하거나, 도면을 그림파일로 받아서, 다시 재 작도하는..

[클럽 오칠동]퍼포먼스 점프~~ JUM~P~~
2010.12.30 17:30

[클럽 오칠동]퍼포먼스 점프~~ JUM~P~~

2008년 10월 쯤이라고 생각하는데, 경기도 가평(?)쪽에서 가졌던 오칠동 정모에서, 많은 카메라 앞에서 참으로 열심히 뛰어준 형님,누님 그리고 동생들.. 그 멋진 퍼포먼스를 지금 다시 생각해본다.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사진동호회.. 나는 오칠동 에서 유령으로 활동하고 있다.ㅎㅎㅎ 이제는 너무나 친숙해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울 동호회 분들의 멋진 공연을 한번 만나보시라..^^ 참 오랫만에 보는 사진.. 가끔이라도 이렇게 옛추억을 생각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사진이 참 좋다.^^ 싸이블로그에서 T블로그로 넘어오면서, 기존 자료를 꾸준히 가져와야지 했는데, 참 쉽지 않는 작업이다. 올해 넘어가기 전에, 하나라도 더 가져와야겠기에.. 이렇게 포스팅 해본다.^^ [촬영 팁..

[포토샵 활용 팁] Photo Filter를 이용한 사진 화이트밸런스(화밸,WB) 쉽게 조절하기
2010.07.10 13:39

[포토샵 활용 팁] Photo Filter를 이용한 사진 화이트밸런스(화밸,WB) 쉽게 조절하기

잘못된 화이트밸런스(WB, 화벨) 손쉽게(?) 맞추는 방법 화밸.. 화밸.. 아~~~ 머리 아픈 화밸... 그 옛날.. 필름으로만 모든 사진들이 만들어질 당시에는 화밸의 "화"자도 모르고, 그냥 주광용, 텅스텐용으로만 구분되어지던 시대가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도, 화이트밸런스의 개념은 존재했다, 그리고, 각종 가감/보색필터들을 이용해서 감으로 화밸을 맞추던 시절이였다. 그런데, 디지털사진이 나오면서, 화이트밸러스, 즉 화밸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화밸이 맞니 안맞니... 색이 붉니 마니...ㅡ,.ㅡ; 색이란 원래 주관적인 것이라... 어떤 색을 뽑던 그건 개개인의 느낌이다. 솔직히.. 필자도 화밸을 정확하게 맞추지 않는다... 맞춘다면 충분히 원하는 화밸로 맞출 수 있지만, 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