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0 18:37

2012년 우수블로그가 발표되였네요..

2012년 우수블로그가 오늘 발표되였다.하하물론!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은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캬캬캬..ㅠㅠ 참 당연한 결과다. 올해는 유난히 바쁜 한해.. 일도 많았고, 중간에 자리 이동으로 적응도 힘들었던, 앞으로도 이런 상황들이 이어질듯하다.ㅠㅠ   이번에는 비록 명단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금처럼, 여행사진도, 에세이도, 잔잔한 내 일상도, 배움을 나누..

2012.02.07 20:42

티스토리가 주는 멋진 선물..(2011 티스토리 베스트블로거 선물)

오늘, 내가 근무하는 곳으로 택배가 하나 왔다. 순간적으로는 지금 나한테 택배 올께 없는데, 해롱해롱한 정신상태에서 어디서 왔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 하하, 더디어 도착했구나..^^   잽싸게 열어보니, 이쁘게(?) 잘 포장된 흰색 케이스와 검정색 케이스가 눈에 들어오고..^^ 흰색 케이스에는 촉감 좋은 가죽으로 만들어진 명함지갑과 카드케이스가 티스토리에서 전하는 말과 함께 가지런히 있고, 검정&nbs..

2011.12.22 16:46

"우수블로그 선정" 뜻하지 않은 정말 기분좋고, 멋진 선물.. 그리고.

오늘 무심히 열어본 메일에서 피곤에 찌든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2011 TISTORY 우수블로그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하하하.. "더디어 나도 블로그 사이드에 훈장을 하나 달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뇌리를 스쳐가고, 또 한편으로는 내가 과연 이 우수블로그에 선정될 자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 2010년 6월 초에 묵혀뒀던 티스토리 블로그에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한 이래, 가장..

2010.12.26 21:30

2011년 멋진 삶을 기대하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누구나 우수블로그, 파워블로그에 대한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꿈을 향해서 부지런히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포스팅할 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블로거들의 로망, 블로그의 최고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프롤로그 나도 마찮가지였을 쩍이 있었다. 아마, 우리나라 블로그라는 단어들이 하나둘씩 생길 때 쯤, 나도 시작한것 같다. ㅎㅎ 그리고, 몇번의 실패, 블로그에 대한 본질은 전혀 이해못하고, 단지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