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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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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 선물! 가장 현실적인 것을 받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과 비교했을 때, 참 다양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물론 다양한 경험과 보고 듣는 정보의 량이 예전과는 달리 풍부해서 이런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어버이 날의 선물을 현금으로 받다!! 몇일전 어린이 날에는 둘째가 자신의 마지막 어린이 날이라고(울 집의 어린이는 초등학생 때까지 라고 못박아두고 있음.ㅋㅋ), 선물을 무언의 짜증으로 요구하고 있었다. 이에, 우리 부부은 아이들에게 "너희는 어버이 날에 뭐 해줄껀데" 라고 솔직히 별 생각도 기대도 없이 물었는데, 첫째 아들녀석은 맛있는 밥한끼 사주겠다고 했고, 둘째는 지금 공개할 수 없으니 기대하라는 말로 대신했다. 그리고, 첫째는 정말로 우리 네식구를 데리고 집 근처에 있는 근사한 횟집에서 환상의 활어회 한 상을..

    건프라(GunPla)에 입문하다.

    아마, 내 기억으로 초등학교 3학년쯤 부터인것 같다. 고향 마을에 있는 문방구에서 하나에 50원, 100원 하던(?) 플라스틱 조립 장난감을 부모님 몰래 하나씩 장만해서 학교를 마치고 집에들어와, 햇볕좋은 양지에 않아, 혼자 숨죽이며 만들었던 기억과 한번씩 엄마한테 걸려 참 많이 혼났던 기억도 있다.하하하 그리고, 중학교 3학년 때, 시골 촌락에서 대구로 유학오면서 부터 조금더 활발하게 프라모델에 대한 열정이 조금씩 과해지기 시작해서, 급기야 고등학생일 때 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라모델러로서 그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조립후 장식으로 만 만족하다가, 어느순간부터 내 주위에는 피스(에어브러쉬), 콤프레샤, 각종 프라모델용 도료, 붓, 퍼티, 각종 니퍼와 표면가공용 줄과 센드페이퍼, 심지어는..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나요?

    5월, 매년 그렇치만 지갑이 홀쭉해지는 달이다. 그중에서 가장 출혈이 큰 5월 5일은 더더욱 심해진다.하하하하 챙겨야할 선물들이 울 아들둘을 포함해서 6명분의 선물또는 현금.ㅋㅋ 그래도 세상은 Give and take라 나간만큼 들어오는 것은 있지만, 그래도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하하하하 어린이날 선물 중, 단연 인기최고의 선물은 바로 레고 셋트, 비싸지만 오랫만에 가족전체가 오손도손 뭉칠수 있는 좋은 선물이다.하하

    발렌타인 데이 - 초콜릿 선물

    발렌타인 데이에 받는 기분좋고 즐거운 초콜릿 선물 매년 2월 14일은 달콤한 초콜릿에 입이 즐거운 날이다. 이미 결혼도 하고 해서 옛날 연애할 때 처럼 설레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집사람이 주는 동내 슈퍼 초콜릿에 소소한 감동을 받고 있다.하하하 학원에서 강사일을 하고 있는 나는, 대부분 수강생이 20대의 젊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있어 간간히 이런 초콜릿 선물을 받았는데, 요 몇년사이 많이 뜸했는데, 이번에는 기분 좋은 초콜릿 선물이 들어왔다.하하하 직접 만든 초콜릿도 있고, 정성스레 포장한 초콜릿도 있고, 가계에서 판매되는 초콜릿도 들어왔다.^^ 발렌타인 데이라고 해서 크게 감흥은 없지만, 이렇게 선물이 들어오면 기분 좋아지는 것은 누구나할 것 없을 것이다.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2월 14일 성 발..

    티스토리가 주는 멋진 선물..(2011 티스토리 베스트블로거 선물)

    오늘, 내가 근무하는 곳으로 택배가 하나 왔다. 순간적으로는 지금 나한테 택배 올께 없는데, 해롱해롱한 정신상태에서 어디서 왔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 하하, 더디어 도착했구나..^^ 잽싸게 열어보니, 이쁘게(?) 잘 포장된 흰색 케이스와 검정색 케이스가 눈에 들어오고..^^ 흰색 케이스에는 촉감 좋은 가죽으로 만들어진 명함지갑과 카드케이스가 티스토리에서 전하는 말과 함께 가지런히 있고, 검정 케이스에는 2012년도 티스토리 탁상달력이 들어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로 선정되어 받는 선물이라 기분도 좋고, 또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드린다.^^ 다만, 작년까지는 우수블로그 명함이 왔다고 해서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살짝 바뀌어 약간은 아쉽다..ㅎㅎㅎㅎ (..

    메리 크리스마스~~~

    이젠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와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ㅡ,.ㅡ; 그냥 추운날이다.ㅡ,.ㅡ; 하지만,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라고 많이 들떠있고, 25일 산타할배 한테서 어떤 선물을 받을 것이가.. 아니면 엄마아빠 말 안들었다고, 정말 안주면 안된다고 걱정하고 있다.ㅎㅎ 올해는 멋진 산타할배가 어떤 선물을 아이들에게 줄까?? 나도 살짝은 기대된다.ㅎㅎ 매리 매리 매리 크리스마스.. 아주 옛날 산타할배의 무존재를 알아채고 난 이후로는 산타할배가 나에게 오지 않치만, 내 아이들은 정말 많이 기원하고 있다. 나도 아이들의 간절한 바램에 살짝 끼어서 오늘밤 산타할배의 방문을 기대 해본다.ㅎㅎ 여러분들도, 오늘밤 산타할배의 조용한 방문을 기대하고 있는가요?? 혹시 정말 내일 눈을 떴을 때 머리맡에 또는 양말주머니에 멋..

    아이들 보다 아빠가 더 좋아하는 것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쯤인것 같다. 대구 용연사라는 사찰에 보이스카웃 행사 참석하고, 우연하게 보고 가질 수 있었던, 조그마한 플라스틱 인형이 있었다. 그때는 그게 어떤 용도로 만들어진 인형인지 몰랐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TV를 통해 그 인형이 레고 인형이라는 것을 알았다. 어린(?)나이에 그 레고 셋트를 정말 갖고 싶었지만, 그냥 TV광고로만 만족해야만 했다. 정말 어릴 적에 갔고 싶었던, 레고 셋트를 내 아이들은 몇 셋트나 가지고 있다.ㅎㅎ 레고 켠럭은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나와 집사람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레고를 선물해주면, 제일 먼저 우리 부부가 조립해 보고, 다음에 아이들이 조립할 수 있게 해준다. ㅋㅋㅋ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방 한켠에 레고 시티를 건설해보고 싶은 소망이 ..

    산타 아빠 엄마의 선물

    12월 24일 저녁까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지 못했다. 평상시 같았으면, 벌써,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가서 아이들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학용품 등을 직접 고르라 했겠지만, 이날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없는 날이다.ㅎㅎ 아직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아직 철저하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밤 자기 직전까지도, 선물 받으려면, 엄마 아빠 말도 잘 듣고, 울지도 않아야 된다 라며, 조용하게 자기 방으로 들어가 조용하게 그리고, 참 이쁘게 잠들었다. 그전까지는 열심히 싸우고, 울고불고, 난리 다 피웠으면서도 말이다.ㅎㅎ 이렇게 우리 부부는 아이들의 상상과 희망을 깨기 싫어, 산타 아빠 엄마의 존재를 속이고, 아이들이 잠든 침대 머리맡에, 조그마한 선물을 각각 하나씩 두고 흐뭇한 표정..

    뜻밖의 기분좋은 선물 - 뮤직쿠폰 10곡 이용권 딱 한분에게 쏩니다.ㅎ

    올 추석연휴가 끝나는 시점에서 부터 지금까지.. 붓물터지덧 바쁜 일들이 생기고,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블로그 관리에는 소흘해지고, 급기야 몇주째 로그인은 커녕, 블로그 접속조차 할수 있는 시간은 나에게 주어지지 않았다...ㅋㅋㅋ ㅡ,.ㅡ; 그리고, 그렇게 한달 넘게.. 고생하고, 지금에서야 숨고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고, 그동안 소흘했던 블로그를 관리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는데.. 평소 크게 관심을 두지않고 있었던 애드박스에 활동 동지원금이라고 해서 배경음악 10곡 쿠폰이 메일로 발급되었다는 메세지를 보고.. 부랴부랴.. 쓰지도 않는 다음메일에서... 기분좋은 메일을 확인했다.ㅋㅋ 등록유효기간인 올해 말까지 등록가능하고, 평생 쿠폰인지, 1개월 무료쿠폰인지는 모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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