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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계불꽃축제 - 4년전에 가보다.
2012. 10. 28. 23:32

부산 세계불꽃축제 - 4년전에 가보다.

2012년 부산 세계불꽃축제가 어제 2012년 10월 27일 할 예정이였으나, 예상치 못한 폭우로 인해 28일 (일요일) 22시로 연장되었다.ㅋㅋ 부산 세계불꽃축제에 한번 참석해보고 싶지만, 거리상(?) 시간상(?) 여이치 못한 현실에 안타까워 했던 하루였는데... 아.. 나도 예전에 부산 볼꽃촉제에 참석(?)한적이 있었지 라는 생각이 문득들어 어느 블로그에 포스팅했는지 몰라 이리저리 찾고있는 와중에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싸이블로그에서 예전 사진을 찾았다. 이번 포스팅 사진은 4년전.ㅠㅠ 부산 세계불꽃축제 때의 사진이다. 아쉬운 마음을 이 사진으로 달래볼 요량으로 또는 블로그 이전 사진으로 재 포스팅하는 것이니, 너무 뭐라하지 마시길..^^ 원래 이날 (2008년 10월) 솔직히 불꽃축제를 보기위해서 참..

소원을 이룬 상겸이
2012. 10. 28. 21:45

소원을 이룬 상겸이

예전부터 배만 보면 배 태워 달라고 졸랐지만, 물을 무서워 하는 아빠 때문에 번번히 거절 당했던 상겸이의 소원을 아빠는 눈 질끈 감고, 같이 승선하였다. 비록 40여분의 짧은 항해였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털어놓는다. 하하하 아빠는 사실 물이 너무너무 무섭단다.ㅠㅠ

새우깡은 바삭한게 제맛이야!!
2012. 10. 25. 12:15

새우깡은 바삭한게 제맛이야!!

a 태종대 유람선 여행의 또하나의 재미는 바로 갈매기에게 새우깡 먹이는 주는 것이다.하하 유람선 출발부터 배 꽁무니를 따라오는 갈매기들에게 던져주면, 바다에 떨어진 먹이를 젭싸게 낚아 먹는 데, 유독 한마리가 던지면 바로 공중에서 받아먹는다. 처음 한두번은 실패하더니, 곧 잘 받아먹는 갈매기, 고소하고 바삭한 새우깡의 참 맛을 진정으로 아는 갈매기인것 같다. 서해에 있는 갈매기들은 손에 들고 있으면 와서 먹고가는데, 부산 갈매기는 절대 가까이 오지는 않는다. 그래서, 힘껏 던져서 먹는 모습을 감상해야 한다.^^

[부산여행]태종대 유람선 여행 - 바다에서 태종대를 구경하다
2012. 10. 23. 17:12

[부산여행]태종대 유람선 여행 - 바다에서 태종대를 구경하다

부산 태종대 유람선 여행을 시작하려고 한다. 해운대 유람선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정말 멋지게 즐길 수 있는 태종대 유람선 여행을 떠나보자. 지난 주 혼자 화원 마비정을 갔다온게 미안해서 아이들과 집사람에게 가을여행을 제안했고, 아이들은 대구 이월드(구, 우방랜드)로 놀러가기를 원했지만, 3년전 큰아들녀석에게 약속한 것도 있고 해서, 부산으로 가자고 두 아들녀석을 꼬셔서 다녀오게 되었다. 3년전 9월달에 우리가족이 급하게 마음먹고 떠났던 부산, 그 부산을 이번에도 똑같이 전날 급하게 일정을 정하고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떠났다. 이번에도 3년전과 똑같은 코스를 거졌다. 다만 이번에는 철저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했는데, 아주 조금 불편해서 그렇치 대중교통만으로 여행도 꽤 괜찮은 것 같다. 코스는 똑같지만..

부산 해운대에서 보낸 시간
2012. 10. 21. 22:19

부산 해운대에서 보낸 시간

부산여행 부산 해운대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다. 정말 오랫만에 가족이 함께한 시간 아이들이 가장 신이 난 것 같다. 아이들은 해운대를 좋아한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 - 블로그 이전사진
2012. 4. 30. 13:36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 - 블로그 이전사진

어릴 때의 나의 꿈.. 나이 40이 되었어도, 바뀌지 않는 나의 꿈.. 막힘 없고, 더 넓은 창공을 누비고 다니고 싶다. 이 꿈은 죽을 때까지 이룰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꿈을 꾼다. 파일럿의 꿈을.... 아마 20대 초반인것 같다. 꼭 한번 비행 조종사가 되어 보겠다고, 준비한 적이 있었다.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죽어라 않했던 넘이라, 내 성적으로는 항공대나 공사 지원은 꿈도 못 꾸고, 우회의 방법으로 비행학교로의 진학이였는데, 그 때 당시에는 사설비행학교가 국내에는 없었던 시절이라, 호주로 유학을 준비한 적도 있었다...ㅎㅎㅎ 그 때 금전적인 부담만 없었다면(뭐 지금도 마찮가지..ㅋ),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을지도..ㅋ 지금은 가끔 시간날때, 시행시뮬레이션 게임과 사진으로 만..

무작정 가족과 함께 떠난 부산 1박2일 여행
2010. 6. 16. 16:55

무작정 가족과 함께 떠난 부산 1박2일 여행

특별히 준비된 계획 여행은 아니지만, 즐거웠고 재미있었던, 부산 1박2일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사진이 많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세요..^^ 지난 9월 5일 토요일 오전.. 할짓없이 인터넷을 뒤적이면서... 무료함을 달래고 있었다... 이렇게 날씨좋은 가을의 문턱을 집에서 보낼수 없다는 생각에.. 또.. 여름 휴가때도 재대로 구경한번 못한 아내를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늦은 아침 설거지를 막 끝마치는 와이프에게 "여보야...우리 놀러가자..^^" "어디?" "움... 포항 어때?" "포항.. 싫어..ㅡ,.ㅡ;" "아니면, 거제도?????" "너무 멀다...ㅡ,.ㅡ;" "그럼.... 부산은 어때?" "부산..... 움~~ 가지뭐.ㅋㅋ 근데.. 당일치기야?" "뭐.. 기분 좋으면 1박하고.ㅋㅋ" 이렇게..

해변의 아름다운 사찰 - 부산 해동용궁사
2010. 6. 11. 15:07

해변의 아름다운 사찰 - 부산 해동용궁사

그날은 날이 무척이나 좋았다.. 내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회사에서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여행이라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고, 사색할 틈이 없었다... 그래서 보시는 분들의 느낌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아무 생각없는 사진들이 많다..ㅡ,.ㅡ; (양해 부탁합니다.ㅎㅎㅎ) ■ 부산 해동용궁사 가는 길.... 부산 톨게이트 → 해운대 방향 도시고속도로 → 부산전시컨벤션센타 → 해운대 해수욕장 → 달맞이 고개 → 송정해수욕장 → 용궁사 ■ 대중교통 이용시.. - 지하철 : 해운대역 하차 → 버스, 택시 (100, 100-1, 139, 140, 141번 시내버스 이용) → 송정해수욕장 하차 → 181번 버스 - 택시 : 부산역 → 버스(139, 140번) → 송정해수욕장 하차 → 181번 버스..

가까워서 좋은 부산 태종대
2010. 6. 3. 21:33

가까워서 좋은 부산 태종대

부산은.. 일년에 한두번정도 가는 곳... 태종대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역시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 가까워서.. 당일치기 여행 또는 사진찍기 좋은것 같다... 이번 여행(?)도 아무런 정보 없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찾아간곳...ㅋㅋㅋㅋ (이런식의 무대뽀 여행은 하지 않아야 되는데..ㅡ,.ㅡ;) 자... 그럼 함 찾아 가보자... 대중교통은 대구에서 열차를 이용해서.. 부산역에 하차한 다음(더 가고 싶어도 안됨.. 종착역이기 때문에..ㅋㅋ), 역 앞 큰도로를 지하도를 통해서 건너서.. 88번 이나 101번 버스를 이용해서.. 종점에서 하차하면 된다...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 이다. 자가운전해서 간다면..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 동의대역 -> 부산진역 ->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