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0 06:00

호국의 달, 6월

  화창하고 따까운 여름볕빛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찾아간 다부동 전적기념관 국군 제1사단과 제8사단이 주축이 되어 미 제1기병사단 장병들과 함께 싸워 밀고 밀리기를 수 십 차례, 아군은 최후의 일각까지 고귀한 생명을 바쳐 처절한 혈투끝에 적의 공세로 부터 대구 방어선을 지켜낸 곳 아이들에게 이것 저것, 전쟁과 이곳에 왜 이런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보지만, 아직은 정확하게 그 내막을 모른다. 그져, 주위에 있는 비행기와 ..

2011.06.19 23:56

아직은 어려워..

  다부동... 전적 기념관에 아이들에게 교육적 차원(?)에서 갔다가..   나름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아직은, 한국전쟁과 6.25에 대해서는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ㅎㅎ 지금은 몰라도 조금씩 철이들고, 한국 근대사에 대해서 알때 쯤이면, 이런 곳을 왜 찾아가봐야 되는지 알 것이다. 그때까지, 꾸준히 보여주고 설명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