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상감영 공원 - 아련한 옛 추억으로의 여행
2012.08.30 18:33

대구 경상감영 공원 - 아련한 옛 추억으로의 여행

대구 경상감영 공원으로의 짧고 아름다운 여행을 했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정원같은 공원으로 초대합니다. 사진은 5월 달에 포스팅은 3개월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작성한다.ㅡ,.ㅡ; 우리 부부가 결혼이라는 것을 하기전, 근 6년동안 빠짐없이 즐겨찾던 곳이 바로 경상감영공원이 아닌가 싶다. 1997년 새롭게 단장하여 경상감영공원이라는 이름이 붙기 전에는 "중앙공원"이라는 이름을 불리였다. 뭐 나는 지금도 경상감영공원이라는 이름보다는 중앙공원이라는 이름이 먼저 부르고 있지만 말이다.하하하 옛날에는 대구중심가를 무대로 데이트도 하고 각종 문화생활의 메카로서 존재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1년에 두어번 들어가면 많이 들어갈 정도로 발길이 적어졌다. 그리고, 이곳 경상감영공원은 정말 몇년만에 다시 찾았는지 기억에도 없..

4대강사업 낙동강 21-22공구의 바꿔진 모습
2011.07.31 11:51

4대강사업 낙동강 21-22공구의 바꿔진 모습

헉. 예약발행 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발행되어 버렸다..ㅡ,.ㅡ; 지겨운 장마가 끝나고 화창한 날, 고향집에 들렀다가 집 앞 낙동강 4대강 정비 사업 현장을 한번 가봤다. 집에서는 걸어서 10분이면 가는 곳이라 매번 지나가면서 보는 곳이지만, 둑 넘어로는 4대강 공사가 시작하고 난 이후부터는 잘 안 본다. 작년 이맘때에 한창 공사가 시작할 때 쯤, 한번 보고, 거의 1년 만에 둑 넘어 어떻게 바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마실 나가듯이 한번 둘러보고 왔다. 작년 똑같은 곳에서 바라본 공사 현장 고향 마을 앞 둑이 시작하는 곳에서 일차적으로 끝나는 곳까지 쭈~욱 공사의 진행 상태를 확인해보자.. 고향 마을과 개경포라는 옆 마을의 경계쯤에서 (고향마을 4대강사업의 끝자락쯤 위치) 바라본 공사 현장, 잡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