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상감영 공원 - 아련한 옛 추억으로의 여행

대구 경상감영 공원으로의 짧고 아름다운 여행을 했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정원같은 공원으로 초대합니다. 사진은 5월 달에 포스팅은 3개월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작성한다.ㅡ,.ㅡ; 우리 부부가 결혼이라는 것을 하기전, 근 6년동안 빠짐없이 즐겨찾던 곳이 바로 경상감영공원이 아닌가 싶다. 1997년 새롭게 단장하여 경상감영공원이라는 이름이 붙기 전에는 "중앙공원"이라는 이름을 불리였다. 뭐 나는 지금도 경상감영공원이라는 이름보다는 중앙공원이라는 이름이 먼저 부르고 있지만 말이다.하하하 옛날에는 대구중심가를 무대로 데이트도 하고 각종 문화생활의 메카로서 존재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1년에 두어번 들어가면 많이 들어갈 정도로 발길이 적어졌다. 그리고, 이곳 경상감영공원은 정말 몇년만에 다시 찾았는지 기억에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