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인 상단 이미지-0917
블로그 투명 이미지1
모바일 블로그 상단2
제7회 대구 호러공연 예술제
2010. 8. 1. 00:23

제7회 대구 호러공연 예술제

한밤의 공포(?)체험.... 오늘도 열대야 때문에... 아이들을 데리고, 집근처 성당못으로 시원한 밤 외출을 했다. 오전에 잠시 아이들을 데리고.. 성당못 주변을 산책하면서... 오늘밤에 꼭 한번 와봐야 했는데. 진짜 왔다...ㅋㅋ 호러공연 예술제... 대구에서 벌써 7회를 맞이 한다고 한다... 난 여지것 이런 공연이 있었는지는 오늘 알았다.ㅋㅋ 비록 큰 규모의 공연이나 체험행사는 아니지만, 쏠쏠한 재미가 있는 그런 한밤의 문화(?)행사였다. 미니 스튜디오.. 무료로 저승사자와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내준다... 큰아이는 무섭다고 않찍고, 작은아이만 신이나서 한컷촬영... 이 곳 부대행사장에서 가장 많이 있는게.. 페이스페인팅 하는 곳이다. 이쁜 페이스 페인팅 부터 귀신 페인팅까지... 금액은 2..

개진초등학교 - 유년시절 꿈과 희망을 품었던 나의 모교
2010. 7. 10. 09:48

개진초등학교 - 유년시절 꿈과 희망을 품었던 나의 모교

1980년 3월..8살 어린 꼬마 녀석은 엄마 손을 잡고, 왼쪽 가슴에 흰 손수건을 걸고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로부터 30년 후, 어린 시절 뛰어놀던 그 큰 운동장에 이제는 내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다. 나는 아이에게 너희들이 지금 뛰어 놀고 있는 곳은 "옛날 아빠가 다녔던 학교이고, 또 할아버지, 작은 할아버지, 고모 할머니가 다녔고, 놀았던 학교이다" 라고 말해주고 있다. 내가 다녔고, 내 부모님, 작은아버지, 고모님이 다녔던 학교, 애듯한 추억이 묻어 있는 학교. 바로 고향에 있는 개진초등학교이다. 국민학교(초등학교) 6년 그리고, 중학교 2년을 보냈던 곳. 지금 이 학교에 아이들 손을 잡고 올라갈 때면, 국민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말까지... 내가 대구로 유학가기 전의 ..

낙동강 그리고 4대강사업.. 공사현장에서
2010. 7. 6. 14:59

낙동강 그리고 4대강사업.. 공사현장에서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공사.. 현재 우리나라 최대의 이수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4대강 사업이 아닌가 싶다. 그..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분분한 그 공사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ㅋ 이곳은 낙동강 제22공구.. 달성보가 생기는 현풍에서 약 5km 하류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이곳은 내가 태어나고 자났던 곳이고, 지금도 부모님께서 열심히 농사를 짓는 고향이기도 하다..ㅎ 뭐.. 이곳은 공사시작때 부터 봐왔지만, 제방넘어로 강이 있는 곳은 지금까지 한번도 보질 봇했다...ㅎ 뭐... 못봐서 안본게 아니라... 크게 보고싶지 않아서 안봤지만, 이번에는 참 궁금했다...ㅋㅋ 제방 바깥쪽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것이.. 제방 위에 올라서자... 사막과 같은 모래흙이 거의 제방 높이 많큼 쌓여있..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
2010. 7. 1. 19:40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

하루중 내가 가장좋아 하는 시간.... 힘든 일터에서의 탈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퇴근시간 밤 10시.ㅋ) 해가 지는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 진다. 커피한잔에 담배 한모금... 그리고.. 노을.. 일상의 피로를 풀어줄수 있는 나만의 아이템인 것이다. (AD에서는 피로는 약국에서 풀어야 한다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