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모델과 인물6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56963A5403C5E112 이제 참신한 신랑감을 찾았는지 궁금하네? 이 친구와 같이 일한 지도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20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이 녀석을 보면서 이렇게 복덩어리가 왜 남자 친구와는 인연을 못 만드는지 참 안타까울 데가 많이 있었지요. 그래서, 내가.. 나와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이자, 사랑스러운 동생인 이 친구의 평생의 반려자를 찾아 주고자 합니다. 조금은 왈가닥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자기 앞가림 잘하는 귀여운 애 교과 빠른 눈치를 자랑하고 있으며, 생활력과 자기에게 주어진 일은 모질게 잘해나가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연애경력은 쫌 있습니다. 다만, 길게 가질 못하고, 짤막 짤막하게 끝난 게 많고, 간혹 한 번씩은 양다리, 세 다리까지 걸치는 것도 본 적이 있습니다. 하하하 단점이 있다면, 키가 조금 작습니다. ㅠㅠ 키가 작다고 체력이 약.. 2014. 9. 1.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07A43F529EB8AD30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공간지기 서관덕입니다. 이 사진은 2008년 10월쯤인가, 경기도 가평 어느 펜션에서 새벽에 술 한잔 거하게 하고 찍었던 걸로 기억이 난다. 지금도 그 명맥만 유지되고 있고, 동호인의 활동은 거의 없지만, 한 때는 전국 각지의 소중한 인연들과 멋진 살아가는 이야기, 사진이야기가 있었던 사진동호회인 "오칠동 (http://57dong.kr)"에서 닉네임 윤대위라는 분이 찍어줬던 사진이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로 예전 사용했던 블로그를 뒤져보다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그때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예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할 때 초창기 대문사진으로도 사용했던 사진을 다시금 찾아보니 감회가 새롭게 다가온다. 그 때나 지금이나 여전한 건, 손에 들여져 있는 몸에 아주 해로운 것을 아직도 여전히 즐겨하고 있다는 .. 2013. 12. 4.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500A3850A9BFD81D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두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인물촬영.. 백만년만에 한번 시도 해보았다. 역시나 어렵다.ㅠㅠ 2012. 11. 19.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573E1D4D01B48A07 세상에 비춰지는 나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라는 존재가 새상에 비춰졌을까??? 2010년 한해... 나를 돌아볼 틈도없이 숨가쁘게 달려왔고, 또 숨가쁘게 달려갈 것이다. 이렇게 한해를 마무리할 때 쯤, 나를 뒤돌아보게된다. 물론 내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도, 과연 올 한해도 내가 잘살아 왔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잘못된 점들을 자책하고, 반성할 것이다. 이런 반성과 후회를 반복하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와 후회를 연발한다. 제발 2011년에는 그런 후회나 반성할 일들을 만들지 않기를 기원해본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라는 존재가 새상에 비춰졌을까?"에 대한 물음에는 답이 없다. 어떻게 보면, 내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생활하고 하는 것은 바로 이 물음에 대한 점을 찾기위해서 인지도 모르겟다. "서관덕" 올.. 2010. 12. 10.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14B5374CD79B1608 유일한 고정 모델.. 움.. 손꼽을 만큼의 미모를 간직하지는 않다. 훨칠한 키를 자랑하거나, 뛰어난 각선미를 가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각각의 개성을 충분히 뽐내고 있고, 나름대로 멋을 추구하는 이쁜 모델이다. 아니..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다. 가을의 중간에서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 직원들끼리 같이한 시간에서, 내 카메라에 잡힌 두 여인들의 아름다운 모습... 특별하게 연출하지 않아도.. 내면에서 나오는 멋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ㅎㅎㅎ 유일하게 나의 카메라를 거부하지 않는 나의 진정한 고정 모델들이다.^^ 2010. 11. 8.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5021054C2C682906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모델 촬영은 어려워...ㅡ,.ㅡ; 울 학원 선생을 모델로 한번 촬영해봤는데... 모델도, 초짜고... 사진사도 허접해서... 결과물이 생각만큼 이쁘게 나오질 못했다.... 나도 자주자주 이런 모델 촬영의 기회를 만들어야 되는데.. 나의 고정 모델은 결혼 이후에는 전혀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하고.ㅡ,.ㅡ; 이 사진 찍으면서 하나 느낀 건.. 역시.. 안면 있는 모델과 촬영해야 재미있고, 어색한 느낌이 없다는 것이다.ㅎㅎ 2010-05-15 감포 오류리 항 201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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