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인 상단 이미지-0917
블로그 투명 이미지1
모바일 블로그 상단2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공간지기 서관덕입니다.
2013.12.04 14:37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공간지기 서관덕입니다.

이 사진은 2008년 10월달쯤인가, 경기도 가평 어느 펜션에서 새벽에 술한잔 거하게 하고 찍었던 걸로 기억이난다. 지금도 그 명맥만 유지되고 있고, 동호인의 활동은 거의 없지만, 한 때는 전국각지의 소중한 인연들과 멋진 살아가는 이야기, 사진이야기가 있었던 사진동호회인 "오칠동 (http://57dong.kr)"에서 닉네임 윤대위라는 분이 찍어줬던 사진이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로 예전 사용했던 블로그를 뒤져보다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그때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예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할 때 초창기 대문사진으로도 사용했던 사진을 다시금 찾아보니 감회가 새롭게 다가온다. 그 때나 지금이나 여전한건, 손에 들여져있는 몸에 아주 해로운것을 아직도 여전히 즐겨하고 있다는 사실과, ..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두번째 이야기
2012.11.19 14:30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두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인물촬영.. 백만년만에 한번 시도 해보았다. 역시나 어렵다.ㅠㅠ

세상에 비춰지는 나의 모습은?
2010.12.10 15:18

세상에 비춰지는 나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라는 존재가 새상에 비춰졌을까??? 2010년 한해... 나를 돌아볼 틈도없이 숨가쁘게 달려왔고, 또 숨가쁘게 달려갈 것이다. 이렇게 한해를 마무리할 때 쯤, 나를 뒤돌아보게된다. 물론 내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도, 과연 올 한해도 내가 잘살아 왔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잘못된 점들을 자책하고, 반성할 것이다. 이런 반성과 후회를 반복하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와 후회를 연발한다. 제발 2011년에는 그런 후회나 반성할 일들을 만들지 않기를 기원해본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라는 존재가 새상에 비춰졌을까?"에 대한 물음에는 답이 없다. 어떻게 보면, 내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생활하고 하는 것은 바로 이 물음에 대한 점을 찾기위해서 인지도 모르겟다. "서관덕" 올..

유일한 고정 모델..
2010.11.08 15:46

유일한 고정 모델..

움.. 손꼽을 만큼의 미모를 간직하지는 않다. 훨칠한 키를 자랑하거나, 뛰어난 각선미를 가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각각의 개성을 충분히 뽐내고 있고, 나름대로 멋을 추구하는 이쁜 모델이다. 아니..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다. 가을의 중간에서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 직원들끼리 같이한 시간에서, 내 카메라에 잡힌 두 여인들의 아름다운 모습... 특별하게 연출하지 않아도.. 내면에서 나오는 멋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ㅎㅎㅎ 유일하게 나의 카메라를 거부하지 않는 나의 진정한 고정 모델들이다.^^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2010.07.01 19:05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모델 촬영은 어려워...ㅡ,.ㅡ; 울 학원 선생을 모델로 한번 촬영해봤는데... 모델도, 초짜고... 찍사도 허접해서... 결과물이 생각만큼 이쁘게 나오질 못했다.... 나도 자주자주 이런 모델촬영의 기회를 만들어야되는데.. 나의 고정 모델은 결혼 이후에는 전혀 사진찍히는 걸 싫어하고.ㅡ,.ㅡ; 이 사진찍으면서 하나 느낀건.. 역쉬.. 안면있는 모델과 촬영해야 재미있고, 어색한 느낌이 없다는 것이다.ㅎㅎ 2010-05-15 감포 오류리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