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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선착순 아님)
2011. 1. 24. 13:36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선착순 아님)

+ 남은 초대장 수 : 00 2011년 처음으로 배포합니다.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또는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라면, 기존 블로그/사이트 주소도 같이 첨부해서 글을 작성해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배포 할 초대장은 5장이며, 선착순이 아닙니다. 비밀글로 글 쓰셔야... 이메일 도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초대장을 받으시고, 블로그 개설하셨다면, 저와의 링크는 필수..^^ 단, 초대장을 받고 48시간 이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지금까지 얼..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를 바꾸다.
2011. 1. 21. 11:20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를 바꾸다.

원래 사용하던 프로길 이미지를 대략 2년전 쯤 부터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및 카페 등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해오던 사진이다. ㅎㅎ 2008년 가을 쯤 인가, 경기도 양평 근처에 새벽 2시에 술 먹고 찍었던 사진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 사용했던 사진인데, 사진 내용이 흡연하는 사진이라, 많은(?)분들에게서 보기에 좋치 않다고 변경하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다. ㅎㅎ 사회적 분위기와 지인들의 협박(?)과 금연을 해야 하는 내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고, 프로필 이미지의 변경을 단행하게 되었다. ㅎ 새롭게 사용되는 프로필 사진은 4년전 쯤에 창녕 우포늪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가장 나를 잘 나타내는 사진으로 골라는 데.. 내가 봐도 너무 멋지게(?) 생겼다. ㅋㅋ 앞으로 몇 년 간은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좀더 ..

응.. 책 이블 덮어놨어..
2011. 1. 20. 14:11

응.. 책 이블 덮어놨어..

싸이블로그에 있는 사진중에서 또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살짝 이전해 본다.ㅎㅎ 나 뿐만 아니라, 모든분이 저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지는지 모르겠지만, 사진이란게 포스팅 시간을 적절하게 따지는 넘이라, 몇년전 또는 몇개월전 사진을 재 포스팅한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것 같다.ㅎㅎ 그것도 아이들을 상대로 한 사진은 더더욱 재 포스팅에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묵혀두는 것 보다는 다시 생명을 부여하는 것이 좋을 같아.. 계속적으로 이전 사진들을 포스팅한다.ㅎㅎ 벌써 7개월전 사진.... 이 사진찍으면서, 한참을 웃었던 사진이다.ㅎㅎ 집사람이 저녁도 준비하지 않고, 볼일이 있어서 잠시 외출했을 때 였던걸로 기억한다. 주말 저녁..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컴터하면서, 아들 상겸이에게 묻는다. 아빠 :..

나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2011. 1. 10. 18:28

나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2007년 5월달 사진이니깐.. 둘째 상원이가 정확하게 15개월된 것 같다.ㅎㅎ 싸이 블로그에서 가져올 사진들을 고르고 있는데, 참 오랫만에 보는 둘째 어릴쩍 사진들이 눈에 들어와서, 이렇게 가져와 본다.^^ 잠시 기억속에서 사라져있었던, 예전의 추억들이 또 하나씩 하나씩 뇌리를 스치며 지나가는 시간이다. 사진 태그는 D200으로 되어 있지만, 촬영당시에는 D50 카메라를 이용해서 촬영했던 사진이다. 둘째 상원이가 서재(걍 창고..ㅋㅋ)에서.. 아빠 책으로 호작질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녀석.. 여기만 오면..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ㅋㅋ 미지의 공간을 맘껏.. 누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래서 내가 "상원아 뭐하니.....^^ " 하고 물어 본면, 그럼 둘째는 화들짝 놀..

최종 리허설, 이젠 실전이다.
2011. 1. 10. 14:36

최종 리허설, 이젠 실전이다.

1월 8일.. 2011년 첫 주말, 아이들에게는 엄청남 큰 행사가 있었다.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종합 예술제, 즉 제롱잔치가 있는 날이다. 우리 부부는 몇년의 노하우(?)로 조금 일찍가서 자리 잡고 있어야지, 좀더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실제 공연시작 시간보다 무려 3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는데, 조용할 것 같은 공연장에서는 아이들의 마지막 리허설에 여염이 없었다. 조금 일찍 도착한 가족들 몇몇 앉아있는 텅빈 객석을 바라보면서, 열심히 준비하는 아이들이 참 대견스러워 보인다.ㅎ 아이들도 참 고생을 많이 했겠지만, 이 공연을 준비한 담당선생님과 보조선생님들이 더 고생했을 것 같다. 아이들이 1년간 준비한 이쁜 몸짓을 하나하나 바로잡아가며, 완성했을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100만년만에 잡아본 마이크.ㅋㅋ
2011. 1. 4. 23:55

100만년만에 잡아본 마이크.ㅋㅋ

저.. 서관덕입니다.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는 저는 항상 없었는데.. 이번에는 있네요..ㅎㅎㅎ 2011년 새해 첫날.. 집안 계모임에서 몇년만에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아본다. 우~~~ 떨려..ㅋㅋ 항렬상, 나이상 제일 막내.. 마이크 잡는 순서도.. 마지막.ㅋ 근데.. 이렇게 사진올려놓고 보니.. 참~~쩍팔린다..ㅋ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머리크다...^^ 울 아들들은 날 닮지않기를.ㅋ

[클럽 오칠동]퍼포먼스 점프~~ JUM~P~~
2010. 12. 30. 17:30

[클럽 오칠동]퍼포먼스 점프~~ JUM~P~~

2008년 10월 쯤이라고 생각하는데, 경기도 가평(?)쪽에서 가졌던 오칠동 정모에서, 많은 카메라 앞에서 참으로 열심히 뛰어준 형님,누님 그리고 동생들.. 그 멋진 퍼포먼스를 지금 다시 생각해본다.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사진동호회.. 나는 오칠동 에서 유령으로 활동하고 있다.ㅎㅎㅎ 이제는 너무나 친숙해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울 동호회 분들의 멋진 공연을 한번 만나보시라..^^ 참 오랫만에 보는 사진.. 가끔이라도 이렇게 옛추억을 생각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사진이 참 좋다.^^ 싸이블로그에서 T블로그로 넘어오면서, 기존 자료를 꾸준히 가져와야지 했는데, 참 쉽지 않는 작업이다. 올해 넘어가기 전에, 하나라도 더 가져와야겠기에.. 이렇게 포스팅 해본다.^^ [촬영 팁..

우~~쉬.. 오늘 도대체 집에 어떻게 가라고..
2010. 12. 28. 17:22

우~~쉬.. 오늘 도대체 집에 어떻게 가라고..

도데체... 어떻게 집에 가라고 이렇게 많은 눈이 오는지..ㅡ,.ㅡ; 아침에 출근할 때도, 눈 때문에 고속도로가 정체가 되고, 거북이 속도로 운전해서 겨우겨우 구미까지 도착했는데... 낮에는 쫌 잠잠하고, 쫌 맑아지는가 싶더니.... 이제는 하늘에 눈이 쑫아붙고 있는 것처럼, 폭설이 내리고 있다.ㅡ,.ㅡ; 우~~~ 씻....... 조금있으면, 날어두워지고 바람불고 하면 도로가 상당히 멜롱할 것같은데... 퇴근시간은 아직 한참 멀었고, 어떻게 집에 가지? 참 걱정이 앞서는 하루이다. 올초에도 심한 눈 때문에 대구로의 퇴근을 포기하고 찜질방에서 하룻방 묵었는데, 아이참.. 좋쿠로, 하늘이 또 집에 가지말로고 하네..ㅎㅎ 어쨋거나, 12월에 대구나 구미에서 참 보기힘든 폭설같은 함박눈.. 원없이 본다.ㅋ

집에서 먹는 자장면은 최고의 별미
2010. 12. 28. 12:13

집에서 먹는 자장면은 최고의 별미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별미.. 자장면.ㅋㅋ 아이들 뿐마 아니라.. 어른들도 즐겨찾는 별미이다.ㅎㅎ 주말저녁, 아이들은 저녁밥대신 자장면 먹기을 원해서, 시켜줬는데... 둘째 상원이의 먹는 모습이 재미있다.ㅎㅎ

신영만(짱구아빠) 발냄새 사탕을 아시나요?
2010. 12. 27. 13:18

신영만(짱구아빠) 발냄새 사탕을 아시나요?

신영만 또는 신영식이라는 이름으로 짱구는 못말려 에서 짱구 아빠로 나오는 케릭터 이름이다. 가족을 위해서 참 열심히 살아가는 짱구아빠는 너무나 평병한 직장 셀러리맨으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아내와 아이들이 반겨주고, 시원한 맥주한잔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참 친숙하게 다가오는 캐릭터이다.ㅎㅎ 하지만, 아빠에게는 큰 단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고약한 발냄새로 유명하다..ㅡ,.ㅡ; 울 아이들이 짱구 아빠만 보면, 신영만 발냄새라고 자꾸 말한다.. 그리고 위 사진은 신용만 발냄새라고, 안먹겠다고 나보고 먹으라고 준 사탕을 쪼금 어이가 없어서 한번 찍어올려봤다..ㅎㅎ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렇게 설명도 해준다. 짱구 아빠 발냄새 나듯이 아빠도 발냄새 난다고, 상겸이 상원이 하고싶은것들, 갖고 싶은..

2011년 멋진 삶을 기대하며,
2010. 12. 26. 21:30

2011년 멋진 삶을 기대하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누구나 우수블로그, 파워블로그에 대한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꿈을 향해서 부지런히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포스팅할 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블로거들의 로망, 블로그의 최고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프롤로그 나도 마찮가지였을 쩍이 있었다. 아마, 우리나라 블로그라는 단어들이 하나둘씩 생길 때 쯤, 나도 시작한것 같다. ㅎㅎ 그리고, 몇번의 실패, 블로그에 대한 본질은 전혀 이해못하고, 단지 블로그라는 큰 상자에 무엇으로 채울것인가에 대해서 정하지도 않고, 그냥 무대뽀식으로 사진 올리고, 간간히 짧은 지식을 썼던것 같다. 솔직히 지금도 블로그를 이해 못한다. 블로그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블로거로써의 행동이나 발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실패를 딛고, 2007년..

산타아빠엄마의 선물
2010. 12. 26. 16:49

산타아빠엄마의 선물

12월 24일 저녁까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지 못했다. 평상시 같아으면, 벌써,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가서 아이들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아이들이 필요로하는 학용품등을 직접 고르라 했겠지만, 이날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없는 날이다.ㅎㅎ 아직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아직 철저하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밤 자기 직전까지도, 선물 받을려면, 엄마아빠 말도 잘듣고, 울지도 않아야 된다 라며, 조용하게 자기 방으로 들어가 조용하게 그리고, 참 이쁘게 잠들었다. 그 전까지는 열심히 싸우고, 울고불고, 난리 다 피웠으면서도 말이다.ㅎㅎ 이렇게 우리 부부는 아이들의 상상과 희망을 깨기싫어, 산타아빠엄마의 존재를 속이고, 아이들이 잠든 침대 머리맡에, 조그마한 선물을 각각 하나씩 두고 흐뭇한 표정을 하고, ..

한장의 사진속에 들어있는 옛추억의 기억들.. 그리고 그리운 고향친구들..
2010. 12. 23. 18:53

한장의 사진속에 들어있는 옛추억의 기억들.. 그리고 그리운 고향친구들..

나도 나이를 먹는 것일까? 언젠가 부터, 기억 저편으로 숨어있던 옛 추억들이 불현듯 하나씩 하나씩, 스쳐가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한해를 마무리할 때 쯤, 어릴쩍 같이 뛰어놀고 같이 공부하는 동무들이 많이 그리워지고 보고싶어 진다. 다들 건강하게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잘 먹고 잘 사는지... 한살씩 나이를 더 먹을 수록 이런 추억의 그리움은 더욱 깊은 골을 만들 것 같다. 얼마전까지 운영해오던 블로그를 뒤적이다가, 5년전쯤에 올려놨던 사진을 발견하고, 더욱 애듯함이 더 하는 것 같다. 1980년 5월 국민학교 1학년 봄소풍때 찍었던 사진속 추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정갑술 선생님은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지 궁금하다. 지금쯤이면 정년을 앞두거나 퇴임하셨을 것 같은데, 보고싶다. 2학년때는 너무나 가..

해달별 어린이집 아이들 재롱잔치 영상
2010. 12. 22. 15:00

해달별 어린이집 아이들 재롱잔치 영상

별써, 1년이라는 시간이 다되어간다. 2010년 1월 21일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가장 큰 행사인 원생들의 재롱잔치가 있었다. 이 때는 재롱잔치를 주중에 하는 바람에 나는 참석하지 못하고, 아내만 참석했었다. 지금까지 딱한번 참석한게 전부이다.ㅎㅎ 참 오랜시간동안 정성들여 준비한 공연을 사랑하는 가족들 앞에서 멋지게 보여주는 아이들이 참 대견스럽다.ㅎㅎ 이번에는 다행히 토요일에 공연을 한다. 그리고, 상겸이는 마지막 재롱잔치가 된다. 참 많이 기대를 하고 있고, 머리속에서는 이미, 어떻게 사진을 찍고, 지인으로부터 캠코드를 빌려서, 어디에 설치하고, 어떻게 촬영할 것인지 구상하고 있다.ㅎㅎㅎ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야, 당일 큰 불편함없이 아이들의 멋진 모습들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다.ㅎㅎ 이 ..

[마감]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 5장 - [선착순 아님니다.]
2010. 12. 21. 11:13

[마감]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 5장 - [선착순 아님니다.]

+ 남은 초대장 수 : 00 벌써 2010년도 카운트다운해야 할 만큼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마 올해 마지막 초대장 배포일 것 같습니다. 5장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릴 것입니다.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배포 할 초대장 수는 5장이며, 선착순이 아님니다. 비밀글로 글 쓰셔야... 이메일 도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초대장을 받으시고, 블로그 개설하셨다면, 저와 상호간 링크는 필수..^^ 단, 초대장을 받고 48시간 이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지금까지 얼마 배포해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다.
2010. 12. 14. 13:11

제2의 인생을 시작하다.

지난 주말 큰고모님댁 막내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새 출발하는 엄숙하고, 이쁜 결혼식이 있었다. 1남 3녀중 막내라서 그런지,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쁜 배필을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멋지고 늠늠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니, 동생도 이제 어른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다. 그런데, 이젠 어른대접을 해야하는데, 아직은 내가 어색하다.ㅎㅎ 이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살아가길 바랄뿐이다. 가장으로써 두 어깨의 무거운 짐을 지고있지만, 주례사의 말처럼, 사랑과 책임감 그리고, 너의 신념을 지켜간다면, 멋진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이런 결혼식을 참석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커플을 보고 있어면, 항상 2002년 10월을 생각하게 된다. 내가 저기에 서 있던..

모든것이 신기하고, 낯선 윤진이
2010. 12. 13. 11:40

모든것이 신기하고, 낯선 윤진이

오랫만에 멀리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놀러왔다. 항상 집에서 조용하게 엄마와 단둘이 지내다가, 아니면, 비슷한 친구들과 생활하다가, 갑자기 바뀐환경이 낯슬어서 그런지, 속으로는 사촌동생 윤진이를 참 이뻐하지만, 전혀 자기에게는 관심을 두지않는 두 오빠야들 때문일까? 이쁜 조카 윤진이는 처음에는 큰 눈망울에 눈물이 글썽이며, 못내 낯설음과 아쉬움을 표현했다. 조카 윤진이를 보면서, 역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참 많이 차이난다는 느낌이 든다. ㅋㅋ 우리집의 두 아들녀석들의 어릴쩍의 모습을 상상하면, 조카 딸아이는 참 얌전하게 활동하는 것 같다.ㅎㅎ 이미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말이다.ㅎㅎ 우리 집안에 또 다른 즐거움과 행복함을 전달해주는 윤진이, 이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커가..

이유식은 이렇게 먹는거야!!
2010. 12. 10. 11:11

이유식은 이렇게 먹는거야!!

아빠가 윤진이 이유식 먹이고 있어요. 아빠가 주는 이유식은 맛있어요..맛있어요. 냠냠 냠냠.. 잘먹는구나!! 이뿐것~~~~ 아~~하고 입을 벌리면..아빠가 맘마를 주지요.. 잘먹네요...귀엽당...헤헤 ^^ 입가에 맘마를 마니 묻혀도 맛있어요 맛있어요... 글/사진 출처 : 싸이블로그 행복한 시작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의 이동은 주위에 가족들에게 많이 소원해졌다.ㅎㅎ 그래서, 오랫만에 찾아간 동생네 블로그를 둘러보는데, 참 이쁜사진을 한장 들고왔다... 울 윤진이가.. 몇달 못본 사이에 이만큼 컸다.ㅎㅎ 이유식도 잘 받아먹고..^^ 조금있으면, 으샤하고, 자리에서 일어설것 같다.. 윤진.... 조금있다가, 보자..

사람 치어놓고 삿대질하는 "개념상실 여교사"
2010. 12. 8. 14:46

사람 치어놓고 삿대질하는 "개념상실 여교사"

내 블로그 운영 기본원칙이 가능하면 펌하지 않고 포스팅하기인데..이번에는 어이없는 사건이라 한번 펌해봅니다.^^ 멀쩡한 사람 차로 쳐 놓고, 피해자에게 삿대질하는 초등학교 여교사 동영상이 한참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나도 블로그 서핑중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이건 뭐.. 초등학생이 봐도 관련지식이 전혀없는 사람이 봐도 사람열받게 만드는 그런 영상이다. 지하주차장에 이중주차된 차를 밀고 있는 남성을 차로 친 뒤 사고수습에 대한 일말의 행동도 없이 오히려 삿대질을 하고 떠나는 여성의 모든 행동거지가 참 진짜 사람 어이없게 만든다. 진짜 뭐.. 이런 개념없는 사람이 다 있나 싶을 정도다. 더 우낀건, 분명히 CCTV에 사고 정황이 다 녹화되었는데도,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택배 보낸 이 여선생(정규학교 선생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