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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만 쏙 빼놓고 말이야..ㅋ
2011. 6. 3. 10:39

아빠만 쏙 빼놓고 말이야..ㅋ

무엇에 그렇게 열중하고 있는지... 모자가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모습이 내눈에 보인다. 내가 사진찍으로 공원 한바뀌도는 사이에 아이들과 집사람은 체험학습한다고.. 열심히 만들고 있다. 아하.. 나무로 만드는 돼지 인형 목걸이구나.ㅎㅎ 상겸이는 나름대로 색도 칠하고, 본드풀로, 원하는 형태의 인형을 만들고 있다. 이런 자리를 자주자주 가져아 될텐데.. 요즘 주말에도 어쩔 수 없이 일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지난 5월 27일 ~ 28일까지 있었던, 2011 대구 평생학습 축제에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채험도 해보고, 조금 더운 날이였지만, 많은 것을 구경할 수 있었다.

티스토리 접속장애
2011. 5. 30. 14:52

티스토리 접속장애

예전에도 간혹 보이던 티스토리 트래픽 초과 메시지가, 요 근래에 들어와서는 자주 보이는 것 같다.ㅋ 정말 단순하게 폭발적인 접속자수의 증가로 부하가 걸렸다면, 서버 및 라인 증설을 고려해봐야 하는 시점에 다 달은 것이고, 티스토리 공지글 처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면, 티스토리 블로거는 상당한 부담을 안고 운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나마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런 현상들이 자주 일어난다는 사실은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다. 빠른 업데이트 및 실시간적으로 운영이 되는 블로거로서는 트래픽 초과라든가, 접속장애 때문에 받는 데미지는 저 같은 블로그보다는 훨씬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솔직히, 티스토리 블로그는 여타 다른 블로그보다 훨씬(?) 운영이나, 접근, 유지보수가..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8장을 배포합니다.
2011. 5. 24. 15:59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8장을 배포합니다.

※ 남은 초대장 수 : 00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티스토리 초대장 8장을 필요하신 분들에게 배포합니다.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상해주시는 분들 중에서 개인적인 기준에 의해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또는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분이라면, 운영중인 블로그/사이트 주소도 같이 첨부해서 글을 작성해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배포할 초대장은 8장이며, 선착순이 아닙니다. 댓글 작성시 반드시 비밀글을 체크하시고 글을 쓰셔야 이메일 도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초대장을 받으셨다면, 반드시 블로그를 개설하셔야 하며, 저와의 이웃추가는 필수 입니다. 초대장 받으시는 분들은 댓글..

물에 빠진 생쥐꼴
2011. 5. 23. 10:47

물에 빠진 생쥐꼴

"상겸아 물에 빠진다. 너무 가까이 가지마라"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순식간에 얕은 분수대에 그대로 빠져버린 상겸이. 녀석도 어이없었는지, 아니면 놀랬는지.. 히죽 웃기만하고 있는 모습.ㅋㅋ 뭐.. 이럴때.. 한번씩 빠져보지 또 언제 빠져보냈냐며, 아빠도 상겸이 만할 때, 몇번 빠져봤다며, 다독그려주고... 모처럼만의 외출도 여기서 접고 집으로 아쉬운 발걸음을 돌여야 했다. 근데, 왜.. 고정되어 있지 않은 휀스를 설치해놓고 있는지..ㅡ,.ㅡ; 이 대구경북영어마을은 분명 여기는 어린 아이들도 참 많이 찾는 곳인데.. 조그마한 배려가 아쉽다.

빛 바랜 기억속으로
2011. 5. 20. 13:01

빛 바랜 기억속으로

아주 먼 옛날의 당신의 아름다운 기억을 살짝 엿보았습니다. 너무나 멋지고, 또 너무나 아름다운, 눈부시도록 멋진 젊은 날을 이제는 그 옛날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깊게 패인 주름과 거친 손, 이제는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생겨버린 흰 머리칼 가슴이 아려 옵니다. 가슴이 아픔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저희와 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스승의 날...이번에도 일요일.ㅋ
2011. 5. 13. 20:46

스승의 날...이번에도 일요일.ㅋ

나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는 학생에게서 날아온 한통의 문자.. "스승의 은혜 감사드립니다.부끄러워서 직접 못 전해드렸어요~^^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릴께요" 단 한통이라도, 정말 기분 좋다.ㅎㅎ 나도, 이번에 기억속에서 잊고 있었던, 나의 스승님을 한번 찾아 뵈야 겠다.

전남 강진군 군동면 쌍덕리에는 OOO길이 있다.ㅋ
2011. 4. 26. 14:01

전남 강진군 군동면 쌍덕리에는 OOO길이 있다.ㅋ

전남 강진군 군도면 쌍덕리에는 OOO길이 있다. 전남 강진군 군도면 쌍덕리에는 서관덕 길이 있다. 그것도 2곳 씩이나. 캬캬캬... N포털 검색엔진에서 항상 내 이름 검색하면, 상단에 검색 결과만 보다가.. 우연찮게 스크롤을 아래로 내렸는데..ㅋㅋ 내 이름의 길이 두 곳이나 잡혀있는 지도를 보고.. 참 신기 하고해서 스샷 한번 올려 본다.ㅋㅋㅋ 나는 내 이름을 좋아한다. 그리고, 내 이름이 많이 많이 불리어지는 것을 희망한다. 인터넷이나, SNS에서 내 이름을 검색해보면, 동명을 가졌지만, 참 다양한 분야에서 맡은 바, 일에 충실히 삶을 영위해가는 분들을 본다. 서로 사는 곳도, 생김새로 다르지만, 같은 이름을 가졌다는 그 자체만 가지고도 동질감이 느껴질 정도이다.ㅎㅎ "서관덕"이라는 이름 자체가 다른 ..

네이버 사이트등록 보류.ㅋㅋ
2011. 4. 20. 13:35

네이버 사이트등록 보류.ㅋㅋ

올해 초등학생이 된 아들에게 선물해 줄 요량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도 개설해주고, 아빠의 도메인으로 서브 도메인도 하나 만들어 놓고, 간단하게 글도 하나 올려놓은 상태에서, 네이버에 검색 등록을 시도 하였으나, 예상은 했지만, "보류"라는 두 글자가 살짝 속상하다.ㅎㅎㅎ 아직 8살이라.. 블로그나 사이트에 대한 개념은 크게 없지만, 2~3년 정도 지나고 나면, 충분히 혼자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자리를 잡고 있다.ㅎㅎ 사이트 보강....... 즉, 내용이 부실하니, 좀더 많은 내용과 좋은 컨텐츠로 꾸며서 다시 신청하라는 소리다.ㅎㅎ 아.. 뭘로 채워넣치??? ㅋㅋ 라고 생각했었던 시기가 있었다. 요즘 아이들은 블로그 운영이나 뭐 이런 글쓰고, 읽고 하는 것을 크게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봄~이 왔네 봄이 와~
2011. 4. 11. 15:45

봄~이 왔네 봄이 와~

정말 오랫만에.. 너무나 오랫만에.. 아이들과 화창한 봄날을 맞이하는 외출을 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은 주말이라도 밖같에 나갈 엄두가 나질않아서, 주말마다 아이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따뜻해지면, 놀러가자고 계속 미뤄왔는데.. 어느듯 날이 따뜻해지니, 이제는 시간이 바쳐주질 않았다.ㅎ 아이들을 볼때 마다 미안한 맘이 깊은곳에서 올라오고 있고.. 지난주말 화창한 봄날... 피곤함도 잠시 잊고, 아이들을 데기로 나간 두류공원은, 바쁘다는 핑계로 보질 못한 봄의 아름다움의 결정체를 달리고 있었다. 오랫만에 아빠랑 같이 놀러나온 아이들도 신이 났고, 나 또한 오랫만에 맞이하는 휴식이 정말 기분 좋았다.ㅎ 집에서 가까운 두류 공원은 이미 벚꽃과 하루하루 다르게 물들어가는 연두 빛 새싹으로 아름답게 색칠하고 있다.

물~~ 물이 필요해...
2011. 4. 11. 13:51

물~~ 물이 필요해...

큰 아들 녀석이 아빠가 보고 있는 와중에.. 재미있는 포퍼먼스를 펼치고 있다.ㅎ "아빠.. 내가 뭐 하는지 알아 맞춰봐..!!" "너 음료수가 필요하구나" 울 집 녀석들은 두 가지 먹는데 제약이 있다. 하나는 과자고 또 하나는 탄산 음료수 다. 아이들이 그나마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기회는 이렇게 공식적인 장소에서는 특별하게 제제 하지 않치만, 아이들은 허락을 받고 먹는다. 크게 몸에 좋치도 않은 것들... 어릴 때부터, 조절해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ㅎ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
2011. 4. 5. 11:30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

+ 남은 초대장 수 : 00 어느듯, 봄이 왔네요.. 새봄 맞이 티스트로 초대장 7장을 배포합니다.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또는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분이라면, 기존 블로그/사이트 주소도 같이 첨부해서 글을 작성해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배포 할 초대장은 7장이며, 선착순이 아님니다. 비밀글로 글 쓰셔야... 이메일 도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초대장을 받으시고, 블로그 개설하셨다면, 저와의 이웃추가는 필수..^^ 단, 초대장을 받고 48시간 이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하도록 하겠습..

조카 윤진이의 첫 생일날...
2011. 3. 28. 13:07

조카 윤진이의 첫 생일날...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윤진이 생일 축하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는 생일.. 사랑스럽고, 이쁜 윤진이는 이렇게 건강하게 커서, 생일을 맞이했다. 돌잔치 준비한다고 동생부부도 고생했지만, 윤진이도 참 고생많이 했을것 같다.ㅎㅎ 큰 아빠가... 바쁘게 올라간다고, 윤진이 생일선물을 준비못했네..^^ 그래서, 생일선물대신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 오인태 - 다시 봄이 오고 이렇게 숲이 눈부신 것은 파릇파릇 새잎이 눈뜨기 때문이지 저렇게 언덕이 듬직한 것은 쑥쑥 새싹들이 키 크기 때문이지 다시 봄이 오고 이렇게 도랑물이 생기를 찾는 것은 갓 깨어난 올챙이 송사리들이 졸재졸재 물 속에 놀고 있기 때문이지 저렇게 농삿집 뜨락이 따뜻한 것은 갓 태어난 송아지, 강아지들이 올망졸망..

졸업.. 그리고 입학
2011. 3. 7. 18:19

졸업.. 그리고 입학

지난 2월 24일, 상겸이는 4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했던 정든 곳, 정든 선생님 그리고 정든 친구들과 이별의 순간을 맞이했다. 이날 나는 바쁜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힘들겠지만 집사람에게 모든것을 떠 맡기고 찍어온 사진을 보면서, 참 즐겁게 공부하고 놀았던 곳을 뒤로 한다는 것이 얼마나 슬플까 생각했다. 그런데 상겸이는 졸업이라는 진정한 의미를 정확하게 아직은 모르는 것 같다.ㅎㅎ 졸업해서 정든 그 누군가와 헤어진다는 것을... 상겸이의 머리속에는 몇 일 후에 있을 초등학교 입학한다는 것에 온통 정신을 빼았긴 것 같다.ㅎㅎ 친한 친구들과의 사진도, 상겸이를 정말 좋아했던 선생님과의 기념 사진 찍는 것을 마다했으니 말이다.ㅎㅎ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아있을 사진 한장이..

미친듯이 돌아가는 미친세상..ㅋ
2011. 2. 15. 17:18

미친듯이 돌아가는 미친세상..ㅋ

미친듯이 돌아가는 미친세상에 살고 있다... 가끔 한번씩 멈춰서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 내 한몸 편안하게 뉘일 곳으로 가는 길.... 미친듯이 세상을 한바뀌 돌아고보 있는 나를 보고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는지 나를 멀꾸러민 쳐다보고 있다.

한복 패션모델들
2011. 2. 10. 19:12

한복 패션모델들

지난 설날, 오랫만에 아이들과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일년에 두어번 입어면 많이 입는 한복을 컨셉으로 모델촬영(?) 아이들도 신이 났고, 나도 오랫만에 아이들 사진을 찍는다고 신이 났다.ㅎㅎ 그리고, 날씨도 우리의 마음을 알았는지, 정말 봄날 같은 따뜻하고 화창하게, 우리 가족을 감싸고 있다. 움~~~ 상겸이 아동복 전문 모델로 함 키워봐??ㅋ 옷발은 정말 잘 받는 것 같은데... 영 끼가 보이질 않는 우리 아들 들이다. ㅎㅎ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 2. 1. 19:20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기간 귀향길, 귀성길 항상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면,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인을 사칭하여 금전을 요구할 수 있으니~~~
2011. 1. 31. 20:50

지인을 사칭하여 금전을 요구할 수 있으니~~~

네이트온 이라는 메신저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이 약 800명 정도있는데, 지금까지는 말로만 들었지 한번도 아이디를 도용해서 말 걸었던 사람이 없었던 터라... 참 궁금했는데, 오늘 더디어 나에게도 아이디를 도용해서 입금부탁한다는 글을 받았다.ㅎㅎㅎ 이런게 여러번 있었다면, 정말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을 것인데.. 처음이고, 이리저리 하는 일 때문에 살짝만 이야기하고 바로 끊었지만, 상당히 쏠쏠한 재미가 있다...ㅎㅎ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서 네이트온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내 네이트온은 안전한가에 대해서 살짝 고민하실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나에게 처음부터 반말로 대화를 거는 사람은 굉장히 가까운 지인 몇몇분과 집안 식구들 밖에는 없다.ㅎ 근데.. 근 5년만에 연락하는 넘의 첫마..

절대 어울리지 않는 악세사리?
2011. 1. 27. 18:43

절대 어울리지 않는 악세사리?

어제 학생한명이 알맹이 없는 안경을 쓰고 왔길래, 나도 함 써보자고 해서,, 정말 어울리지 않는 안경을 쓰고 찍었던 셀카사진..ㅋㅋㅋㅋㅋ 나는 머리쪽에서 사용되어지는 두개의 악세사리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ㅡ,.ㅡ; 하나는 안경.. 또하나는 모자....ㅋㅋㅋ 다른 사람들보다.. 머리가 살짝 큰 대두(大頭)라서... 이상하게 안경이나 모자를 쓰면, 정말 어바리(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처럼 생겨 보인다. ㅡ,.ㅡ; 간혹 한번씩 모자라는 것을 한번 써보고 싶지만,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다 인정하는 분위기라..캬캬.. 거의 포기하고 있다. ㅎㅎ 이상하게 군복 입고, 군용 모자를 쓰면 어울린다.ㅡ,.ㅡ; 그나마 다행이라면, 시력이 양쪽 모두 1.5이상이기 때문에 안경 착용할 일은 아마..

살짝 2% 부족한 러브레터
2011. 1. 26. 15:38

살짝 2% 부족한 러브레터

아침 바쁘게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큰 아들이 아빠를 불러세운다. "아빠~~ 나 친구한테 편지 받았다~~~" "우와~~ 상겸이 기분 좋겠다.^^" "누구한테 받았는데??" "주언이한테..." "주언이가 누구야? ㅡ,.ㅡ;" "상겸이가 좋아하는 친구?" "웅~~ 몰라." 하면서, 받았던 편지를 나에게 보여준다.하하.. 상겸이에게♡♡ 잘지내고, 건강해 나 지언이야 씩씩하게 잘지내☆ 지언이가 상겸이에게 몇 자 되지 않는 짤막한 편지이지만, 친구로서의 애정이 듬뿍 담겨있는 편지.. 이런 편지를 주고 받는 상겸이가 살짝 부러워 진다.ㅎㅎ 사실.. 결혼한 이후, 뭐..결혼 전에도 마찬가지지만, 아내와는 한번도 편지를 주고받은 적이 없는 것 같다.ㅎㅎ 불편하다는 이유로 우리 주위에서 거의 사라져버린 손 편지.. 이..

아들을 위한 삼행시
2011. 1. 25. 15:40

아들을 위한 삼행시

서 서쪽을 둘러보고, 동쪽을 둘러봐도 우리의 상 상겸이가 가장 사랑스러운, 엄마 아빠는 상겸이가 항상 바르고 겸 겸손하며, 현명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항상 기도합니다. 유치원을 졸업하는 상겸이를 위해, 삼행시 하나 지어 달라는 집사람의 요청에 따라.. 급조해서 만든(?) 엄마 아빠의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보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