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으로221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62913950EC06C60F 2013년 티스토리 달력 - 기분 좋은 선물 티스토리에서 전해주는 2013년 달력을 받았다. 정확하게는 1월 7일 어제 집으로 도착한 2013년 티스토리 달력.. 작년 이맘도 받았던 티스토리 달력을 올해도 받았다.하하하하 뭐 작년에는 2011년 우수 블로그로 선정되어 선물로 주어진 달력이고, 이번에는 보기 좋게 우수블로그가 되지 못했지만, 2013년 달력 사진공모전에 응모한 댓가로 받았다. 크~~~~ 정말 멋지게 내 사진이 당첨되어 이 달력면에 인쇄되었다면 얼마나 멋지겠는가 마는, 쟁쟁한 숨은 실력자의 뛰어난 사진을 보면서 내사진은 새발의 피같은 느낌이다. ㅋㅋㅋㅋ 뭐 어째됐던, 또 이렇게 티스토리와 연의 고리를 계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ㅎㅎㅎ 달력의 정면모습, 작년은 링으로 된 형식의 뒤로 넘기는 .. 2013. 1. 8.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27D13350E544670B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금 늦었지만, 2013년 계사년이 밝았네요.^^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현재의 여건상 이렇게 글로 대신 인사를 드립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작심삼일지 되지 않도록, 꾸쭌히 이어가는 한해도 되시고, 가내 항상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올해는 계사년 뱀의 해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뱀을 상당히 싫어하지만, 뱀은 불사와 재생의 상징으로, 집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재물의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우리 민족의 영물의 상징과 흉물의 상징을 둘다 가지고 있는 동물이지만, 올해는 흉하지 않는 재물의 풍요를 바라는 계사년이기를 기원해봅니다.하하하 2013. 1. 3.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0CD43A50D8371514 크리스마스캐럴[A Christmas Carol]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오랫만에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우리에게는 스크루지로 더 잘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럴을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로 오랫만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보았다. 어릴쩍에는 만화나 영화로 봤는데, 집사람이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예매했다기에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스크루지의 이야기라고 집사람이 귀뜸해줘서야 알았다.하하하하.. 스크루지,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 어슴푸레 기억은 나지만, 도무지 줄거리가 생각이 나질 않았던 내용을,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어릴 쩍 추억으로 되 돌아갔다. 크리스마스 캐럴에 나오는 구두쇠 스크루지를 통해 배품과 나눔, 그리고 소통의 의미를 돼새겨볼만 하다... 어떻게 보면 현재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나는 또 다른 스크루지.. 2012. 12. 25.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71FA3F50D82E3D08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어느듯, 2012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다. 감흥이 없어지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라고 하던데..ㅠㅠ 젠장... 몇년전부터 도심속 많은 인파들 속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느끼지 못는 것 같다.ㅠㅠ 조금은 늦었지만, 오늘은 충분히 그 감흥을 즐겨보자..^^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Happy christmas~~ 2012. 12. 24.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661BD4E50D05E5C05 이제는 마지막이 될 취학통지서 아직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친구도 있지만, 나는 이번이 마지막이 될 단한장의 통지서를 받았다. "취학통지서" 우리나라 나이로 8살이 되는 해, 3월이면 누구나할 것없이 무조건 다 가야하는 학교입학 통지서이다. 2년전 큰 아들녀석의 취학통지서를 받았을 때는 기쁘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되고, 설레이기 까지 했는데, 이것도 두번째라고 처음보다는 감흥이 없다.하하하 그나저나 걱정이다. 큰 아들과는 달리 아직도 애기같은 느낌의 둘째가 학교간다니, 학교생활 잘 할 수 있을지,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말이다. 그래도 자립심이 강해서 뭐든 자기가 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충분히 잘 하리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된다.ㅋㅋ 2012. 12. 20.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03324B50D0110233 지난 15~16 양일간, 접속장애로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요즘 바쁜 시기가 시작되어, 몇일 블로그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지난 1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에 접속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으로 부터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해결했습니다. 도메인 연장 기한을 넘기는 바람에 잠시 블로그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많이 춥습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구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2012. 12. 18.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485F4D50C1A83211 눈... 낮부터 이리도 많은 눈이 내리면, 집에 갈때 문제가 생기겠다.ㅠㅠ 퇴근이 살짝 걱정이 된다.하하하 가끔씩 보는 눈은 보기 좋치만, 자주보면 이 눈도 지겨워지겠지, 이제 겨울의 시작인데, 올 겨울 심히 걱정된다. 2012. 12. 7.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08273E50AB4ACE16 2012년 우수블로그가 발표되였네요.. 2012년 우수블로그가 오늘 발표되였다.하하 물론!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은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캬캬캬..ㅠㅠ 참 당연한 결과다. 올해는 유난히 바쁜 한해.. 일도 많았고, 중간에 자리 이동으로 적응도 힘들었던, 앞으로도 이런 상황들이 이어질듯하다.ㅠㅠ 이번에는 비록 명단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금처럼, 여행사진도, 에세이도, 잔잔한 내 일상도, 배움을 나누는 곳도 포스팅 될 것이다.^^ 작년 2011년도 우수 블로그에서는 우연이 많이 포함되었지만, 이번에는 정확하게 판단한 것 같다.^^ 우수 블로그가 목적은 아니지만, 분발하는 모습으로 이웃분을 뵙고, 저를 찾아 주시는 많은 분들을 따뜻하게 맞을 것이다.^^ 2012년 우수 블로그에 멋지.. 2012. 11. 20.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03197B3A509F108122 가을 그리고 남자 애들아 오늘 아빠랑 놀러나갈까??? 어디로 놀러갈까?? 이구동성으로 집에서 가까이에 있는 두류공원.. 이녀석들에게 지금 필요한건, 누구 간섭 안받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곳을 알고 있다.하하하 가을이라고 해서, 딱히 단풍놀이를 나간 건 아니지만, 집앞 두류공원의 가을은 나도 참 오랫만에 보는 듯 하다. 아이들은 가을이라는 단어보다는 아빠와 함께하고, 가방에 맛난 과자가 함께있어서 더 좋아하는 듯.. 하하하 똑같은 장소이지만, 계절의 바뀜에 늘 새로운 곳.. 이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숨박꼭질도 하고, 아트페스티벌 구경도 하고, 멋진 가을의 아름다움도 구경했다. 2012. 11. 11.
인벤터 기술자격시험을 위한 카페를 개설하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2. 11. 8.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6F6A455098D4D924 드래곤플라이트 드래곤 플라이트가 뭔지, 단 3일 전까지는 몰랐다.ㅠㅠ 애니팡, 캔디팡... 하루에도 수십개씩 카카오톡 별을 줘도 본체만체했는데.... 집사람이 꼬시길래 한번 했봤는데... 오~~~ 재미있다.ㅋㅋㅋ 요즘. 몇몇 개 외주작업을 해야 되는데.. 이 넘이 발목 잡고 있다.ㅠㅠ 젠장.. 요즘 스마트폰 게임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를 못하는 거야..ㅠㅠ 열마전 뉴스를 보니, PC게임 중독보다 더 심각한 게 스마트폰 게임 중독이라 든데.ㅠㅠ 밥벌이해야 되는데... 하하하하하하 2012. 11. 6.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0324E5365095C40D11 아빠와 함께한 시간 처음있는 것 같다. 아들 두 녀석이 똑같은 어린이집에 다녔지만, 아이들 재롱잔치와 운동회를 제외한 원내 행사에 직접 참석해 적이 없었는데, 지난 토요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달별 어린이집 스페셜 영어 캠프에 참석하였다. 그런데 둘째녀석 아빠와 같이 가자고 하니, 시큰둥하다.ㅠㅠ 아빠보다는 엄마가 훨씬 좋은 모양이다.하하하 상원이 녀석, 친구들과 같이 있으니 설친다. 설쳐도 너~~~무 설친다.ㅠㅠ 몇장찍고, 포기.ㅋㅋ 그래도, 영어캠프라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섹션 전체가 전부 영어로만 이루어졌다. 아이들은 다 알아듣고, 말까지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ㅠㅠ 반은 알아 듣겠고, 반은 그냥 어림짐작...ㅋㅋㅋ 캠프 준비 참 열심히 한것 같다. 끝에 보여준 미니 공연은 참 멋있었다. 2012. 11. 4.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754746508D261F31 소원을 이룬 상겸이 예전부터 배만 보면 배 태워 달라고 졸랐지만, 물을 무서워 하는 아빠 때문에 번번히 거절 당했던 상겸이의 소원을 아빠는 눈 질끈 감고, 같이 승선하였다. 비록 40여분의 짧은 항해였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털어놓는다. 하하하 아빠는 사실 물이 너무너무 무섭단다.ㅠㅠ 2012. 10. 28.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23C54A5089218F1B 나로호 3차 발사 - 대한민국의 원대한 꿈을 싣고 발사 준비 완료 대한민국의 원대한 꿈을 싣고 발사 준비를 마친 나로호(KSLV-I)가 전남 고흥에 있는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저 높은 하늘을 향해 우뚝 서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내일 2012년 10월 26일 오후3시 30분 경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첫걸음을 내 딛게 될 것이다. 나로호(KSLV-I)는 100Kg급의 소형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 즉 로켓이다. 1단 액체엔진은 추력 170톤급으로 우리나라의 추진체 기술력의 부족으로 러시아에 개발한 발사체를 사용하고, 2단 고체 킥모터는 추력 7톤급으로 국내에서 자체 개발된 발사체로 구성되는 2단형 로켓이다. KSLV-2 누리호 발사 준비 완료 - 이번에는 대한민국이 만든 로켓이다. 2013년 1.. 2012. 10. 25.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375E4A5083F45415 부산 해운대에서 보낸 시간 부산여행 부산 해운대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다. 정말 오랫만에 가족이 함께한 시간 아이들이 가장 신이 난 것 같다. 아이들은 해운대를 좋아한다. 2012. 10. 21.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215447505C098110 정말 오랫만에 같이한 시간들. 이번 여름은 더더욱 그랬다. 덥다는 핑개, 바쁘다는 핑개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이 참 없었던 시기.. 오랫만에 찾아오 한가로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열렸던 행사에 참여도 하고 갖가지 체험도 해보고.. 아이들을 위해, 집사람을 위해 또 나를 위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2012 자원봉사박람회장에서 아이들은 장애우 체험, 심폐소생술 그리고 갖가지 소품 제작등 체험을 하면서 정말 진지하게 임하는 아이들. 이제는 자주자주 놀러다니자..^^ 2012. 9. 21.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52E235505AD6830F 심폐소생술 - 정확한 지식과 꾸준한 실습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해보자. 2012 대구 자원봉사박람회심에서 많은 부스중에서 심폐소생술 부스가 눈에 들어왔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혈액을 순환시켜, 뇌의 손상을 지연시키고 심장이 마비 상태로부터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여러분은 자신의 심장위치가 정확하게 어디인지 알고 계시나요? 우리는 보통 심장의 위치는 가슴왼쪽에 있다고 알고 있는데, 가슴왼쪽에는 심장이 없다.ㅠㅠ 남여노소 상관없이 심장은 정확하게 우리몸 가운데 있다. 명치(갈비뼈가 Λ형태로 벌어지는 위치)에서 손가락 3개정도 들어갈 거리만큼 위쪽으로 떨이진 곳이 바로 심장의 위치이다. 가슴 왼쪽에서 두근거리는 것은 좌심실이 왼쪽으로 3/2정도 치우쳐 있기 때문에 왼쪽가슴에 있는 것 처럼 느끼는 것이다. 출처 : 민방위 교육때 심폐소생술 시간에 배운 .. 2012. 9. 20.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6F334B503A183507 즐거운 시간, 즐거운 외출 a 멀리 수원에서 내려오신 사돈어르신과 부모님, 그리고 동생내외와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 자주자주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야 겠다. 2012. 8. 26.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61C4365025E74D22 구글에서 보내온 수표한장 구글(Google) 에드센스 수익금 수표로 받다 구글 에드센스를 2006년 4월부터 시작했다. 그 당시 아니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구글 광고를 달면서 수익을 창출한다기보다는 그저 블로그나 사이트의 한자리를 차지하게 끔 하기 위한 디자인 구성요소로 구글 광고를 달았다. 구글 광고 수익은 일명 파워블로그 또는 유명한 블로그 전유물로만 생각하고 나는 구글 광고 수익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었는데.ㅋㅋ (뭐, 물론 가끔 관리도 하지만, 한 달 한 달 발생하는 클릭 수익을 보면 아무런 생각이 없다.. 하하하) 그런데, 어제 집으로 우편물 하나가 도착했다. 그것도 미국에서 보내온 우편물 열어보니 구글에서 보내왔다. 그리고 그 뒤에는 109.15 US Dollar 지급 수표가 같이 프.. 2012. 8. 11.
https://blog.kakaocdn.net/dn/bMvdug/btryc8jXfF6/qevLsvo1HOY3kr9hOV4J9K/img.webp 현실적인 방학생활 계획표, 멋지다. 초등학교 2학년인 첫째 아들 상겸이가 짜 놓은 방학생활 계획표.. 7시 기상, 방학숙제 1시간, 미술학원 3시간을 제외한 나머지는 죄다 놀기로 짜인 정말 멋지고 현실적인 계획표다. 하하하하 상겸이의 생활계획표를 보면서, 어릴 쩍 내가 짰던 계획표와 엄청나게 비교가 된다.ㅡ,.ㅡ; 오전 3시간 공부, 점심, 오후 또 4시간 공부등 등으로 짰다는 생각이 나는데, 실행 불가능한 계획표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렇게 짜야만 했던 시기.ㅋㅋㅋㅋ 계획서 또는 계획표를 짜더라도, 최소한 실행 가능한 현실적인 계획이 앞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엄마, 아빠 입김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는 순전히 자기 의지대로 작성되어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제 대부분 초등학교도 여름방학이 시작.. 2012. 7. 25.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748F40500BB81418 [뱅커스박스 리뷰]-다용도 문서보관함의 최고봉, 정리정돈의 달인 국내 첫 론칭된 뱅커스 박스는 다용도 문서보관함으로 현존하는 종이박스를 대신할 수 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특정 제품에 대한 리뷰는 사실상 처음(?)으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참 난감하다. 이놀자 데뷰를 통해서 이번 뱅커스 박스에 대한 리뷰어 모집글에 처음으로 과감하게 도전하여 총 50명의 뱅커스 박스 리뷰어가 선정되었고, 나 또한 그 50명 중 한 사람으로 선정이 되었다. 데뷰 신청할 때는 포스팅 잘할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참 어렵다. 하~~~ 자. 그럼 뱅커스 박스의 모든 것을 분석해보자. 뱅커스 박스는 국내 총판인 (주)협신 56번가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펠로우즈 뱅커스 박스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뱅커스 박스는 1917년 처음 생산되어 이미 미국 내 정부기관.. 2012. 7. 24.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3CB64C4FF397900E 아주 잠시 동안.... 2012년 여름방학 시원한 학원에서 알찬 공부로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 잠시동안.. 아주 잠시동안.. 블로그와 살짝 이별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알고 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학원가의 방학은 일명 성수기이기 때문에 일년에 약 4달정도는 정말 바쁘다.ㅡ,.ㅡ;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오는 2012년 여름방학, 더운 여름 배움에 목말라하는 이들에게 또는 소신것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짧은 방학기간동안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성을 다한 교육으로 그 열정에 보답할 것이다. 내 개인적으로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마치 어두운 터널로 들어가는 기분이지만, 나 하나 희생해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안겨준다면, 그 또한 행복한 일 일 것이다. 비록 내 개인적인 취미와는 살짝꿍 멀어.. 2012. 7. 4.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7FB7454FE816171E 맛나게 먹었으면, 쓰레기는 가져 가야지요. 고향 개진감자 수확후 이삭꾼들이 먹고 버리고간 쓰레기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야 한다. 내 고향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외지사람을 찾아보기가 참 힘든 곳이다. 대구라는 도시와 크게 많이 떨어져 있지는 않치만, 볼꺼리도, 휴식을 취할 만한 공간도 솔직히 변변치 못한 곳이라 더욱 그렇다. 그런데, 6월달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 유명한 개진감자가 수확되는 시기인지라, 감자 수확이 끝난 곳에서는 감자를 주어로 온 도시사람들로 도로가에 자를 세우고, 가족전체가 모여 옹기종기 감자줍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하하 이렇게 이삭줍는 사람들이 온 감자밭을 파해치며,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없지만, 맛은 좋은 감자들을 주어간다. 대부분 주말을 이용해서 가족단위로 이삭을 줍는 경우가 많은데, 당연히 먹거리 또한 빠지지 않을 것이다. 대.. 2012. 6. 25.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5670474FE2ED7135 낮이나 밤이나 똑같은 장소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은 우리 아이들의 전용 놀이터 낮이나 밤이나 항상 같은 장소만 찾는다 이 녀석들은 낮이나 밤이나, 두류공원에 놀러나가자고 하면, 꼭 이곳에서 논다.ㅡ,.ㅡ; 이제는 지겨워 질 만도 한데... 다른곳으로 가자고 해도 꼭 여기서 숨바꼭질, 술래잡기, 여러분 놀이, 그리고 점프놀이.. 요 4가지는 꼭 해야지만, 다른 곳으로 간다.. ㅡ,.ㅡ; 매번 아이들 사진을 찍어도 똑같은 장소 똑같은 행동들이 많으니 뭐.. 사진찍는 재미도 없다.하하하 2012. 6. 21.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