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녹색운동본부 2013년 온라인 홍보대사 위촉장 그리고 다짐서약
2013.02.06 13:44

친환경녹색운동본부 2013년 온라인 홍보대사 위촉장 그리고 다짐서약

올 1월 19일 친환경녹색운동본부에서 온라인 홍보대사 100인에 위촉되었다는 글을 포스팅했었다. 그리고, 몇일 후, 집으로 날아든 택배 포장안에는 친환경녹색운동본부에서 주는 위촉장과 다짐서약서, 그리고 내가 찍었던 사진과 남기고자 하는 글이 담긴 머그컵과 향기와 목넘김이 부드러운 연근차, 머그컵 10개를 제작할 수 있는 무료쿠폰 5장과 함께 나에게 전해 졌다. 이미 포스팅했었어야 하지만, 바쁜 시기에 사진을 찍을, 글을 작성할 시간적 심리적 여유가 발생하지 않아, 차일피일 늦추다 보니 지금에서야 짧막하게나마 글을 남겨본다. 위촉장 국적 : 대한민국 // 분야 : 온라인 홍보대사 // 성명 : 서관덕 귀하를 친환경녹색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사이버 환경카드, 친환경녹색마을, 친환경녹색경제사업단에서 후원하는 생..

꿈은 이루어 졌다 - 나로호 3차 발사 성공
2013.01.30 17:37

꿈은 이루어 졌다 - 나로호 3차 발사 성공

얼마나 이런 날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두번의 실패와 두번의 연기, 발사대에 기립할 때마다 가슴을 조여가며 봤는데. 더디어 오늘 2013년 1월 30일 오후 4시 정각에 카운트다운 "0"와 함께 힘차게 땅을 박차고 날아 올랐다. 마음속으로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 한다. 꼭 성공할 것이다. 를 연발하면서, 바라본 발사장면은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두번의 발사보다 완벽하게 깔끔하게 발사되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리고, 화면속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발사체의 화염도 가장 완벽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TV자막으로 나로호 발사 성공과 인공위성이 정상적으로 2단 로켓에서 분리되었다면 자막을 보면서, 역시 우리나라는 삼세판이다 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되었다. 더도 덜도 없이 딱 세번, 정말 사람 애간장 다 태우는 삼세판이였다...

2013년 1월 첫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 10장 배포
2013.01.25 17:36

2013년 1월 첫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 10장 배포

2013년 1월 첫 티스토리 초대장 10장을 추첨을 통해 배포합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작년 5월에 마지막으로 배포하고 지금까지 지인들에게만 몇몇장 배포한 것을 제외하면, 공식적으로는 8개월만인 것 같습니다.하하 오랫만에 배포하는 것이지만, 저의 초대장 배포 규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너무 까탈스럽다고 생각되고, 더럽고 치사하다고 생각되신다면, 조용하게 뒤로 버튼을 눌러 다른 좋은 블로거님에게 받으시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하지만, 나중에 블로그을 운영하시다가, 정체성에 혼돈이 생길 때, 블로그 관리가 귀찮아지고 운영하기 싫어질 때 여기에 작성하신 여러분들의 글을 보면,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블로그에 대한 견해는..

친환경녹색운동본부 - 환경지킴이 온라인 홍보대사로 위촉되다.
2013.01.09 16:50

친환경녹색운동본부 - 환경지킴이 온라인 홍보대사로 위촉되다.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이 친환경녹색운동본부에서 실시하는 친환경녹생운동 환경지킴이 온라인 100대 홍보대사에 위촉되었다. 작년 2012년 11월 26일 방명록에 친환경녹색운동본부 이효 간사님의 홍보대사 추천글을 보고 신청했는데, 올 1월 초에 홍보대사에 위촉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환경지킴이 100대 홍보대사는 대한민국 대표포터 커뮤니티에서 막대한 영향력과 파급효과를 지닌 파워블로그, 대표카페 메니저 등으로 구성된 100인의 홍보대사를 지칭하며 담아가기 / 스크랩 기능 등을 포함하여 마치 원자폭탄 같은 홍보효과를 내며 동시에 대한민국 온라인 1,700만 ~ 2,000만 유저에게 하루만에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세계최초 메이저급 온라인 홍보대사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친환경운동본부 발췌 - 홍보대사를..

2013년 티스토리 달력 - 기분 좋은 선물
2013.01.08 21:03

2013년 티스토리 달력 - 기분 좋은 선물

티스토리에서 전해주는 2013년 달력을 받았다. 정확하게는 1월 7일 어제 집으로 도착한 2013년 티스토리 달력.. 작년 이맘도 받았던 티스토리 달력을 올해도 받았다.하하하하 뭐 작년에는 2011년 우수 블로그로 선정되어 선물로 주어진 달력이고, 이번에는 보기 좋게 우수블로그가 되지 못했지만, 2013년 달력 사진공모전에 응모한 댓가로 받았다. 크~~~~ 정말 멋지게 내 사진이 당첨되어 이 달력면에 인쇄되었다면 얼마나 멋지겠는가 마는, 쟁쟁한 숨은 실력자의 뛰어난 사진을 보면서 내사진은 새발의 피같은 느낌이다. ㅋㅋㅋㅋ 뭐 어째됐던, 또 이렇게 티스토리와 연의 고리를 계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ㅎㅎㅎ 달력의 정면모습, 작년은 링으로 된 형식의 뒤로 넘기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3 18: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금 늦었지만, 2013년 계사년이 밝았네요.^^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현재의 여건상 이렇게 글로 대신 인사를 드립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작심삼일지 되지 않도록, 꾸쭌히 이어가는 한해도 되시고, 가내 항상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올해는 계사년 뱀의 해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뱀을 상당히 싫어하지만, 뱀은 불사와 재생의 상징으로, 집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재물의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우리 민족의 영물의 상징과 흉물의 상징을 둘다 가지고 있는 동물이지만, 올해는 흉하지 않는 재물의 풍요를 바라는 계사년이기를 기원해봅니다.하하하

크리스마스캐럴[A Christmas Carol]
2012.12.25 00:30

크리스마스캐럴[A Christmas Carol]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오랫만에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우리에게는 스크루지로 더 잘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럴을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로 오랫만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보았다. 어릴쩍에는 만화나 영화로 봤는데, 집사람이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예매했다기에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스크루지의 이야기라고 집사람이 귀뜸해줘서야 알았다.하하하하.. 스크루지,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 어슴푸레 기억은 나지만, 도무지 줄거리가 생각이 나질 않았던 내용을,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어릴 쩍 추억으로 되 돌아갔다. 크리스마스 캐럴에 나오는 구두쇠 스크루지를 통해 배품과 나눔, 그리고 소통의 의미를 돼새겨볼만 하다... 어떻게 보면 현재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나는 또 다른 스크루지..

메리 크리스마스!!
2012.12.24 19:35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어느듯, 2012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다. 감흥이 없어지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라고 하던데..ㅠㅠ 젠장... 몇년전부터 도심속 많은 인파들 속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느끼지 못는 것 같다.ㅠㅠ 조금은 늦었지만, 오늘은 충분히 그 감흥을 즐겨보자..^^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Happy christmas~~

이제는 마지막이 될 취학통지서
2012.12.20 00:23

이제는 마지막이 될 취학통지서

아직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친구도 있지만, 나는 이번이 마지막이 될 단한장의 통지서를 받았다. "취학통지서" 우리나라 나이로 8살이 되는 해, 3월이면 누구나할 것없이 무조건 다 가야하는 학교입학 통지서이다. 2년전 큰 아들녀석의 취학통지서를 받았을 때는 기쁘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되고, 설레이기 까지 했는데, 이것도 두번째라고 처음보다는 감흥이 없다.하하하 그나저나 걱정이다. 큰 아들과는 달리 아직도 애기같은 느낌의 둘째가 학교간다니, 학교생활 잘 할 수 있을지,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말이다. 그래도 자립심이 강해서 뭐든 자기가 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충분히 잘 하리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된다.ㅋㅋ

지난 15~16 양일간, 접속장애로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12.12.18 15:55

지난 15~16 양일간, 접속장애로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요즘 바쁜 시기가 시작되어, 몇일 블로그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지난 1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에 접속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으로 부터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해결했습니다. 도메인 연장 기한을 넘기는 바람에 잠시 블로그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많이 춥습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구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눈...
2012.12.07 17:31

눈...

낮부터 이리도 많은 눈이 내리면, 집에 갈때 문제가 생기겠다.ㅠㅠ 퇴근이 살짝 걱정이 된다.하하하 가끔씩 보는 눈은 보기 좋치만, 자주보면 이 눈도 지겨워지겠지, 이제 겨울의 시작인데, 올 겨울 심히 걱정된다.

2012년 우수블로그가 발표되였네요..
2012.11.20 18:37

2012년 우수블로그가 발표되였네요..

2012년 우수블로그가 오늘 발표되였다.하하 물론!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은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캬캬캬..ㅠㅠ 참 당연한 결과다. 올해는 유난히 바쁜 한해.. 일도 많았고, 중간에 자리 이동으로 적응도 힘들었던, 앞으로도 이런 상황들이 이어질듯하다.ㅠㅠ 이번에는 비록 명단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금처럼, 여행사진도, 에세이도, 잔잔한 내 일상도, 배움을 나누는 곳도 포스팅 될 것이다.^^ 작년 2011년도 우수 블로그에서는 우연이 많이 포함되었지만, 이번에는 정확하게 판단한 것 같다.^^ 우수 블로그가 목적은 아니지만, 분발하는 모습으로 이웃분을 뵙고, 저를 찾아 주시는 많은 분들을 따뜻하게 맞을 것이다.^^ 2012년 우수 블로그에 멋지..

가을 그리고 남자
2012.11.11 12:49

가을 그리고 남자

애들아 오늘 아빠랑 놀러나갈까??? 어디로 놀러갈까?? 이구동성으로 집에서 가까이에 있는 두류공원.. 이녀석들에게 지금 필요한건, 누구 간섭 안받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곳을 알고 있다.하하하 가을이라고 해서, 딱히 단풍놀이를 나간 건 아니지만, 집앞 두류공원의 가을은 나도 참 오랫만에 보는 듯 하다. 아이들은 가을이라는 단어보다는 아빠와 함께하고, 가방에 맛난 과자가 함께있어서 더 좋아하는 듯.. 하하하 똑같은 장소이지만, 계절의 바뀜에 늘 새로운 곳.. 이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숨박꼭질도 하고, 아트페스티벌 구경도 하고, 멋진 가을의 아름다움도 구경했다.

드래곤플라이트
2012.11.06 18:18

드래곤플라이트

드래곤 플라이트가 뭔지, 단 3일전까지는 몰랐다.ㅠㅠ 애니팡, 캔디팡... 하루에도 수십개씩 카카오톡 별을 줘도 본체만체 했는데.... 집사람이 꼬시길래 한번 했봤는데... 오~~~ 재미있다.ㅋㅋㅋ 요즘. 몇몇개 외주작업을 해야되는데.. 이 넘이 발목잡고 있다.ㅠㅠ 젠장.. 요즘 스맛폰 게임은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거야..ㅠㅠ 열마전 뉴스를 보니, PC게임 중독보다 더 심각한게 스마트폰 게임 중독이라 든데.ㅠㅠ 밥벌이 해야되는데...하하하하하하

아빠와 함께한 시간
2012.11.04 11:22

아빠와 함께한 시간

처음있는 것 같다. 아들 두 녀석이 똑같은 어린이집에 다녔지만, 아이들 재롱잔치와 운동회를 제외한 원내 행사에 직접 참석해 적이 없었는데, 지난 토요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달별 어린이집 스페셜 영어 캠프에 참석하였다. 그런데 둘째녀석 아빠와 같이 가자고 하니, 시큰둥하다.ㅠㅠ 아빠보다는 엄마가 훨씬 좋은 모양이다.하하하 상원이 녀석, 친구들과 같이 있으니 설친다. 설쳐도 너~~~무 설친다.ㅠㅠ 몇장찍고, 포기.ㅋㅋ 그래도, 영어캠프라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섹션 전체가 전부 영어로만 이루어졌다. 아이들은 다 알아듣고, 말까지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ㅠㅠ 반은 알아 듣겠고, 반은 그냥 어림짐작...ㅋㅋㅋ 캠프 준비 참 열심히 한것 같다. 끝에 보여준 미니 공연은 참 멋있었다.

소원을 이룬 상겸이
2012.10.28 21:45

소원을 이룬 상겸이

예전부터 배만 보면 배 태워 달라고 졸랐지만, 물을 무서워 하는 아빠 때문에 번번히 거절 당했던 상겸이의 소원을 아빠는 눈 질끈 감고, 같이 승선하였다. 비록 40여분의 짧은 항해였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털어놓는다. 하하하 아빠는 사실 물이 너무너무 무섭단다.ㅠㅠ

나로호 3차 발사 - 대한민국의 원대한 꿈을 싣고 발사 준비 완료
2012.10.25 23:10

나로호 3차 발사 - 대한민국의 원대한 꿈을 싣고 발사 준비 완료

대한민국의 원대한 꿈을 싣고 발사 준비를 마친 나로호(KSLV-I)가 전남 고흥에 있는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저 높은 하늘을 향해 우뚝 서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내일 2012년 10월 26일 오후3시 30분 경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첫걸음을 내 딛게 될 것이다. 나로호(KSLV-I)는 100Kg급의 소형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 즉 로켓이다. 1단 액체엔진은 추력 170톤급으로 우리나라의 추진체 기술력의 부족으로 러시아에 개발한 발사체를 사용하고, 2단 고체 킥모터는 추력 7톤급으로 국내에서 자체 개발된 발사체로 구성되는 2단형 로켓이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자체 로켓을 우주로 쏴 올려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는, 발사체 조립과..

부산 해운대에서 보낸 시간
2012.10.21 22:19

부산 해운대에서 보낸 시간

부산여행 부산 해운대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다. 정말 오랫만에 가족이 함께한 시간 아이들이 가장 신이 난 것 같다. 아이들은 해운대를 좋아한다.

정말 오랫만에 같이한 시간들.
2012.09.21 15:51

정말 오랫만에 같이한 시간들.

이번 여름은 더더욱 그랬다. 덥다는 핑개, 바쁘다는 핑개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이 참 없었던 시기.. 오랫만에 찾아오 한가로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열렸던 행사에 참여도 하고 갖가지 체험도 해보고.. 아이들을 위해, 집사람을 위해 또 나를 위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2012 자원봉사박람회장에서 아이들은 장애우 체험, 심폐소생술 그리고 갖가지 소품 제작등 체험을 하면서 정말 진지하게 임하는 아이들. 이제는 자주자주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