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페이스페인팅 중...
2010.08.02 18:08

지금은 페이스페인팅 중...

무더운 여름밤... 집구석에만 있으니... 더워서 환장하겠다.ㅎㅎ 그래서,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집 근처에서 호러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가서... 아이들이 이쁜 누나에 뽕~~ 했는지... 갑자기 나의 손을 이끌고, 페이스페인팅 해달라고 한다.ㅎ 처음에는 공짜인줄 알았는데.... 조그마한 것이 2000원이나 한다.ㅎ 그래도, 아이들의 행복해 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은 좋다.

친구 아들의 돌잔치..
2010.08.02 18:01

친구 아들의 돌잔치..

고향친구.. 아주 어릴때 부터.. 같은 동내에서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놀았던.. 친구에게서... 몇일전 오랫만에 전화가 왔다..... 7월 31일날... 6시.. 아들 돌잔치가 있다고... 참석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 휴가기간 중이라.. 참 난감했지만, 그래도.. 몇안되는 친구의 큰 행사에 안갈 수 없다..ㅋ 나보다는 한살 어리지만, 같이 학교, 같은 동네에서 자란 불알친구... 이쁜 마누라와... 자~알생긴 아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살길 바란다.ㅎ

대구는 지금 36.1도....
2010.08.01 22:03

대구는 지금 36.1도....

정말 더운 날이다...ㅡ,.ㅡ; 쫌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

오늘은 휴가 마지막날.....ㅡ,.ㅡ;

오늘은 근 일년만에 있는 3박 4일 휴가중... 마지막날.... 이번 휴가도 큰 이변 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어간다... 그나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순천만도 혼자 쓸쓸했지만, 다녀왔다. 너무 더워..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질 못해 참 아쉽지만, 그래도.. 시워한 에어컨바람.. 맞으며, 편안하게 휴가를 보냈다.... 또 너무 할 짓이 없어.. 이렇게 오랫만에 PC방에 와서 이것저것 서핑도 하고, 또 이렇게 글도 쓴다. 내일부터.. 또 열심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고, 여러 학생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열공과 함께 보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짦은 휴가가 너무 아쉽기도 하다.. 집사람이 "오빠는 왜..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는 방법????
2010.08.01 10:58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는 방법????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성당못을 한 바뀌 돌면...... 솔직히 덥다.ㅎㅎ 근데.. 두 아들녀석들도....덥다고 짜증부린다.ㅎㅎ 아... 이 무더운 여름.... 진정 시원한 곳은 집 에어컨 바람이였단 말인가??? 올해.. 전기요금도 장난이 아니게 많이 나오겠군..ㅡ,.ㅡ;

ㅋㅋ 지금 여기는 전라도 순천이랍니다.ㅎㅎ
2010.07.29 19:00

ㅋㅋ 지금 여기는 전라도 순천이랍니다.ㅎㅎ

주말포함해서 3박 4일의 짧은 휴가를 받고... 그 첫날을 전라도 순천에서 보내고... 이제 집에 갈려고 터미널에서 짬나는 시간에 글을 쓰고 있다.ㅎㅎ 오전 10시 집앞 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순천행 버스에 몸을 실고 3시간 30분 만에 도착한 순천... 처음으로 왔지만, 크게 낮설지 않는 풍경들..ㅋㅋ 그리고 바로 순천만으로 고고싱..ㅋㅋ 비록 뚜벅이지만, 광할한 갯벌과 갈대밭을 숨가쁘게 해집고 다니다가..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 되었다. 살짝 많이 아쉬운 참 오랫만에 나 홀로 여행... 짧은 시간이지만, 내 눈과 마음이 퓽족해지는 시간이였다.ㅎㅎ 몇일 후.... 전라도 순천 순천만의 아름다운 비경을 공개 할 것입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ㅎㅎ 짤방사진은 순천만 자연생태공원(http://ww..

붕어빵 부자(父子).ㅋㅋ
2010.07.22 18:12

붕어빵 부자(父子).ㅋㅋ

지난 주말 집에서 할 짓없이 빈둥거리며, 인터넷 서핑도중에.. 7살 아들녀석의 성화에 못이겨.. 자리를 내주고.. 쇼파에 앉아 뭐하고 있나.. 구경하고 있었는데.... 어라..... 이녀석.... 나하고 똑같은 자세로.. 컴터앞에서 놀고 있는게 아닌가.ㅎㅎ 삐딱한(?) 자세로... ㅋㅋㅋ 물려받은 유전자 때문일까?? 아니면, 평상시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일까.ㅎㅎ 지금부터는 아이들 교육상... 자세도 항상 바르게 해야겠다...

휴가 어디가세요??
2010.07.21 12:00

휴가 어디가세요??

여러분들은 휴가 어디로 가세요??? 저는 7월 29일부터 휴가인데.. 또..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기인지라... 쫌 조용한 곳을 찾을려니.. 아직..마땅히.. 갈곳을 정하지 못했네요..ㅡ,.ㅡ; 하는 일이 일인 만큼 일년에 딱 한번 길지않은 휴가인데.... 매년 휴가때면, 대충대충 집에서 가까운 곳을 댕겨왔는데... 이번에는 쫌 색다른 곳으로 가보싶다는 생각이 문득듭니다.ㅎㅎ 혹시 추천해주고 싶은곳 있으세요?? 휴가 어디서 보낼까.. 생각하는 것도.. 힘드네요.ㅎㅎㅎ 오늘 무지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ㅋ.. 댓글 하나 없네..ㅡ,.ㅡ;

솔직히.. 예전에 싸이블로그에 올렸던 뽀샵질 방법을 살짝 변경해서 티스토리에 다시 올렸는데.. 2010/07/15 - [배워서 남 준다/포토샵 팁] - [포토샵 활용 팁] 붓질 몇번으로 뽀샤시하고 샤방샤방한 여친(남친)사진 만들기 오늘 의외로 반응이 많네요..^^ 근데.... 아무도 댓글을 달아 주지 않아... 살짝.. 삐침.ㅋ 뭐.. 그렇게 소심한 넘은 아니지만... 진짜..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는 말이 살감나는 하루..ㅋㅋ 움.. 내 글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게 된다. 아무튼... 제글을 읽어봐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보답하겠습니다.ㅎ

같이 찍기 참 힘든 녀석들...
2010.07.11 21:11

같이 찍기 참 힘든 녀석들...

매일은 아니지만, 주말.. 시간만 되면, 아이들과 같이 사진찍으러 나온다. 집에서 가까운 두류공원, 성당못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아빠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고, 아이들은 자기가 먹고 싶은 과자나 음료수를 손에 하나씩 들고... 나름대로 외출을 즐기고 있다... 큰아이와 작은 아이는 서로 같이 붙어서 놀면서도.. 사진은 전부 각각 찍을려고 한다.ㅎㅎ 그래서... 내 사진에는 두 아이들이 같이 있는 사진들이 별로 없다. 그리고... 좋은 것은 절대... 증명사진은 찍히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하하.. 나름대로.. 개성있는 포즈또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찍히기를 원하고.. 나 또한 가능하면, 활동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00702 - 예술문화회관

바닷가에서 잠자고 있는 꽃게놀이
2010.07.04 11:14

바닷가에서 잠자고 있는 꽃게놀이

참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외출을 했다.. 뭐.. 항상 가는 예술회관 앞 광장이지만.. 갈때 마다..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다니며, 재미있게 뛰어논다. 아이들은.. 갑자기... 가이드 봉에 메달리더니... 바닷가에서 잠자고 있는 꽃게놀이를 한다며, 잠자는 신늉도 하고... 배고푸다고... 마실것도 먹는다.ㅎㅎ 재미있는 발상의 재미있는 놀이... 자주자주 데리고 나와아겠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5장) [마감]
2010.07.02 17:41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5장) [마감]

안녕하세요..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지기 서관덕입니다. 저도.. 티스토리로 넘어와서... 처음으로 받은 5장의 초대장을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즐겁게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중에서 추첨(?)을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착순 아닙니다.) 비밀글로 글 쓰셔야... 이메일 도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여행과 사진을 무척 좋아하고, 현재 이 블로그도 여행과 사진을 테마로한 블로그 입니다. 그래서, 사진이나 여행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신다면, 우선적으로 보내드릴 것이며, 동일 목적으로 좋은 정보나 커뮤니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호간 링크는 필수..^^ 단, 초대..

나로호... 추락..ㅡ,.ㅡ;
2010.06.10 19:31

나로호... 추락..ㅡ,.ㅡ;

작년 첫 나로호 발사때.. 많은 기대와 설래임으로 발사장면을 봤다.. 그리고... 잠시 후 들러오는 소식이.. 실패...ㅡ,.ㅡ; 그리고 1년후...... 6월 10일 오후 5시 1분.... 카운트 0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강대국을 꿈꾸며, 2번째 나로호가 발사되었다... 몇분후.... 통신두절.... 그리고, 추락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가슴이 싸하다.. 이번 발사에 참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기다 너무 커서인지... 실망감도 크다.. 작년 실패때보다.. 더 심한 실망감...ㅡ,.ㅡ; 그리고.. 안타값다... 하지만, 한두번 실패했다고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미니"라는 말처럼... 실패없이는 성공이 없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간직하고, 다음에는 꼭 성공하기를 간절히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