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1 10:58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는 방법????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성당못을 한바뀌 돌면...... 솔직히 덥다.ㅎㅎ 근데.. 두 아들녀석들도....덥다고 짜증부린다.ㅎㅎ 아... 이 무더운 여름.... 진정 시원한 곳은 집 에어컨 바람이였단 말인가??? 올해.. 전기요금도 장난이 아니게 많이 나오겠군..ㅡ,.ㅡ;

2010.07.29 19:00

ㅋㅋ 지금 여기는 전라도 순천이랍니다.ㅎㅎ

주말포함해서 3박 4일의 짧은 휴가를 받고... 그 첫날을 전라도 순천에서 보내고... 이제 집에 갈려고 터미널에서 짬나는 시간에 글을 쓰고 있다.ㅎㅎ 오전 10시 집앞 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순천행 버스에 몸을 실고 3시간 30분 만에 도착한 순천... 처음으로 왔지만, 크게 낮설지 않는 풍경들..ㅋㅋ 그리고 바로 순천만으로 고고싱..ㅋㅋ 비록 뚜벅이지만, 광할한 갯벌과 갈대밭을 숨가쁘게 해집고 다니다가..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 되..

2010.07.22 18:12

붕어빵 부자(父子).ㅋㅋ

지난 주말 집에서 할 짓없이 빈둥거리며, 인터넷 서핑도중에.. 7살 아들녀석의 성화에 못이겨.. 자리를 내주고.. 쇼파에 앉아 뭐하고 있나.. 구경하고 있었는데.... 어라..... 이녀석.... 나하고 똑같은 자세로.. 컴터앞에서 놀고 있는게 아닌가.ㅎㅎ 삐딱한(?) 자세로... ㅋㅋㅋ 물려받은 유전자 때문일까?? 아니면, 평상시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일까.ㅎㅎ 지금부터는 아이들 교육상... 자세도 항상 바르게 해야겠다...

2010.07.21 12:00

휴가 어디가세요??

여러분들은 휴가 어디로 가세요???   저는 7월 29일부터 휴가인데.. 또..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기인지라... 쫌 조용한 곳을 찾을려니.. 아직..마땅히.. 갈곳을 정하지 못했네요..ㅡ,.ㅡ;   하는 일이 일인 만큼 일년에 딱 한번 길지않은 휴가인데....   매년 휴가때면, 대충대충 집에서 가까운 곳을 댕겨왔는데...   이번에는 쫌 색다른 곳으로 가보싶다는 생각이 문득듭니다..

ㅋ.. 댓글 하나 없네..ㅡ,.ㅡ;

솔직히.. 예전에 싸이블로그에 올렸던 뽀샵질 방법을살짝 변경해서 티스토리에 다시 올렸는데.. 2010/07/15 - [배워서 남 준다/포토샵 팁] - [포토샵 활용 팁] 붓질 몇번으로 뽀샤시하고 샤방샤방한 여친(남친)사진 만들기오늘 의외로 반응이 많네요..^^근데.... 아무도 댓글을 달아 주지 않아... 살짝.. 삐침.ㅋ뭐.. 그렇게 소심한 넘은 아니지만... 진짜..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는 말이 살감나는 하루..ㅋㅋ움.. 내 글에 ..

2010.07.11 21:11

같이 찍기 참 힘든 녀석들...

매일은 아니지만, 주말.. 시간만 되면, 아이들과 같이 사진찍으러 나온다. 집에서 가까운 두류공원, 성당못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아빠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고, 아이들은 자기가 먹고 싶은 과자나 음료수를 손에 하나씩 들고... 나름대로 외출을 즐기고 있다... 큰아이와 작은 아이는 서로 같이 붙어서 놀면서도.. 사진은 전부 각각 찍을려고 한다.ㅎㅎ 그래서... 내 사진에는 두 아이들이 같이 있는 사진들이 별로 없다. 그리고... 좋은 것은..

2010.07.04 11:14

바닷가에서 잠자고 있는 꽃게놀이

참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외출을 했다.. 뭐.. 항상 가는 예술회관 앞 광장이지만.. 갈때 마다..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다니며, 재미있게 뛰어논다. 아이들은.. 갑자기... 가이드 봉에 메달리더니... 바닷가에서 잠자고 있는 꽃게놀이를 한다며, 잠자는 신늉도 하고... 배고푸다고... 마실것도 먹는다.ㅎㅎ 재미있는 발상의 재미있는 놀이... 자주자주 데리고 나와아겠다.

2010.07.02 17:41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5장) [마감]

안녕하세요..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지기 서관덕입니다. 저도.. 티스토리로 넘어와서... 처음으로 받은 5장의 초대장을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즐겁게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중에서 추첨(?)을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착순 아닙니다.) 비밀글로 글 쓰셔야... 이메일 도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2010.06.10 19:31

나로호... 추락..ㅡ,.ㅡ;

작년 첫 나로호 발사때.. 많은 기대와 설래임으로 발사장면을 봤다.. 그리고... 잠시 후 들러오는 소식이.. 실패...ㅡ,.ㅡ; 그리고 1년후...... 6월 10일 오후 5시 1분.... 카운트 0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강대국을 꿈꾸며, 2번째 나로호가 발사되었다... 몇분후.... 통신두절.... 그리고, 추락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가슴이 싸하다.. 이번 발사에 참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기다 너무 커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