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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 준다/SolidWorks 기초 활용

    [솔리드웍스 기초] 스케치 작성 연습-01 (홈, 오프셋, 잘라내기 등)

    아마, 내가 인벤터나 솔리드웍스에 대한 모델링 방법을 소개하면서, 단 한 번도 스케치만 따로 설명한 내용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물론, 모델링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스케치이지만, 단순히 스케치하는 장면 또는 스케치가 완료된 이미지만, 보여주고 넘어갔다. 솔직히, 실직적으로 제일 먼저 사용되고, 모델링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작업 요소이지만 지금까지 귀찮다는 느낌으로 넘긴 것 같다. 연습 도면 다운로드 스케치는 정말 중요한 작업 요소이지만, 그렇다고 스케치에 많은 것을 해두면, 나중에 수정이 발생했을 때, 이런저런 오류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다분히 높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델링에 필요한 스케치들은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스케치 방법을 보여주려고 많이 노력했다. 네이버 지식인에 ..

    솔리드웍스 모델링 무작정 따라하기 08 - 돌출 얇은 피쳐 모델링 (feat. 열린 스케치 작성)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3D 캐드의 기본적인 작업 순서는 제일 먼저 중요한, 스케치를 작성한 후, 작성 피쳐를 이용해서 형상을 만들고, 편집 피쳐를 이용해서 형상을 다듬는 형식으로 작업한다. 이것은 솔리드웍스뿐만 아니라, 현재 사용하고 있는 거의 모든 3D 캐드의 기본 공통 작업 사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돌출은 3D모델링의 시작이자 끝이다. 그중에서 스케치는 모델링 작업에 있어서 제일 먼저 사용되고, 형상을 작성하기 위해서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스케치를 어떻게 하느냐는 순전히 작업자의 스타일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작업의 형태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진다. 형상에 필요한 거의 모든 요소를 첫 스케치에 배치하고, 피쳐를 생성하는 사람도 있고, 형상에 따라 그때그때, 필요한 위치에..

    2D도면을 3D로 모델링하는 간단한(?) 방법 - 솔리드웍스 2D to 3D

    2D 도면은 예전에도 절대적으로 많이 사용되었지만, 요즘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각종 3D 캐드의 기술적 발전으로 2D 도면을 등한 시 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2D 도면이 없으면 제조 현장에서는 엄청나게 불편하거나,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3D 캐드는 어떻게 보면, 기존의 2D 캐드에서 도면 작성하는 번거로움을 많이 줄이고, 손쉽게 도면을 작성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써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해도 될 것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2D 도면이, 2D 도면만 활용하는 분야가 거의 대부분이 있지만, 어쩔 수 없이 2D 도면을 다시 3D로 모델링해야 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특히, 원청에서 내려오는 도면을 받아 무언가를 제작 납품해야 하는 하청의 입장에서는 도면을 일일이 다시 모..

    솔리드웍스 기초 무작정 따라하기 07 - 구멍가공마법사

    100만 년 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다. ㅠ 이제 나이를 속일 수는 없는지, 포스팅하는 횟수가 점점 더 줄어든다는 느낌이다.ㅋ 오랜만에 솔리드웍스 기초 무작정 따라 하기 시리즈를 재개한다. 이번에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구멍가공 마법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구멍가공 마법사는 솔리드웍스에서 제공하는 피처 명칭으로, 인벤터에서는 구멍, 카티아에서는 홀이라는 명칭으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3D 캐드에서 다 지원하는 구멍 작성 전용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작성 피쳐 중에서 가장 많은 옵션과 내용을 담고 있지만, 구멍 종류에 대한 내용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

    솔리드웍스 인장 스프링 작동 feat. 곡선 작업의 모든 것

    얼마 전에 인벤터를 이용해서, 인장 스프링을 동작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인벤터가 가능하다면, 다른 3D 캐드도 대부분은 가능할 것이다. 다만, 어떻게 접근하고 적용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인벤터 인장 스프링 구동(동작)과 탑다운 모델링 방법 정말 백만 년 만에 인벤터를 이용한 강좌 글을 쓰는 것 같다. 오래전, 어떤 일로 인해 주력 툴을 인벤터에서 솔리드웍스로 전화한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활용 횟수가 줄어들고, 급기야 거의 사용 esajin.kr 인벤터 인장 스프링 작성에 대한 개념은 이미 솔리드웍스를 통해 작업한 쇼크쇼바 작업에서 힌트를 얻어 작성한 내용이다. 이번, 동작 가능한 인장 스프링 모델링은 앞에서도 영상으로 보여드렸듯이, 조립품에서 시작해야 하는 탑-다운(Top-Down) 방식으로 작..

    솔리드웍스 기울어진 카운터보어 모델링

    여러분들은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지식인을 자주 이용하시나요? 나도 궁금하거나,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이러한 지식인이나 카페 같은 곳을 적절하게 방문해서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대부분의 경우, 내가 궁금한 부분을 질문하기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은 어떤 것을 궁금해하는지 또는 어떤 부분에서 어려워하는지를 체크하고, 가끔 답변도 달아주면서 새로운 지식과 작업 스킬을 공부하기 위한 목적이 다분히 많다. ㅎㅎ 이번에 포스팅하는 내용도, 작업을 어떻게 해야 좋을 지에 대해서 문의한 내용이다. 질문의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20302&docId=378608806&qb=7IaU66as65Oc7JuN..

    솔리드웍스 가변 피치 스프링 모델링

    지금까지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 공간 블로그에서 스프링 모델링 관련 몇몇 개 포스팅 한 기억이 난다. 인벤터를 이용해서, 인장 스프링과 장고/단지형 스프링 및 스프링 구동에 관련해서 포스팅했고, 솔리드웍스를 이용한 스프링은 스프링 구동에 관련해서 포스팅한 내용이 전부인 것 같다. 그것도, 솔리드웍스의 기본인 나선형 곡선을 이용한 스프링 모델링이 아닌, 스윕 기능을 약간 변칙적으로 활용해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진행된 내용이었다. ㅎㅎ 솔리드웍스 스프링 구동(애니메이션) 따라하기 솔리드웍스에서 스프링(코일)을 모델링할 수 있는 방법은 보편적으로 2가지 방법을 주로 이용한다. 하나는 나선형 곡선과 스윕으로 형상을 모델링하는 방법과 경로와 단면을 가지고 있는 스윕 esajin.kr [Inventor]인벤터 서..

    솔리드웍스 모델링 따라하기 - 간단한 부품 모델링 (동영상)

    이번에도, 바로 앞에 포스팅한 도면 따라하기와 마찮가지로 GrabCAD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도면을 가지고, 간단하게 모델링하는 방법을 같이 따라하면서 연습해 본다. 도면 자체는 기초적인 내용으로, 돌출, 화전, 회전 컷, 구멍 가공 마법사등 이용하는 것으로 통상적인 모델링 방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그런 도면이다. 도면 출처 : https://grabcad.com/library/solid-3d-model-3 단지, 약간 신경 쓰야 하는 부분은 위 그림에서 "스케치에 유의"라고 되어져 있는 연결 부분으로, 특별하게 반지름 값이 존재하지 않고, 15도 기울어져 있는 스케치선과 접선을 유지하면서, 끝점에 일치된 상태로 스케치해야만, 완전 정의 스케치가 완성된다. 솔직히 이런 형태의 도면은 2D 캐..

    솔리드웍스 모델링 따라하기 (동영상) - 바디 대칭복사

    이번 솔리드웍스 모델링 따라하기는 몇일전에 포스팅한 따라하기에서도 사용했던 내용으로, 솔리드 바디 대칭복사를 이용한 내용이다. 다만, 이전 포스팅 내용은 처음부터 바디 대칭복사를 목적으로 두고 첫 피쳐를 모델링 했다면, 이번에는 전체를 먼저 모델링하고, 대칭복사를 위한 작업을 진행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모델링 형상에 따라 달라지는 하지만, 내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솔리드 바디 대칭복사를 염두해두고 모델링하는 경우는 잘 없다. 굳이 이유를 따지자면, 내 블로그에 포스팅 되는 따라하기 같은 경우, 완성된 도면을 가지고 모델링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면을 파악하고 어떻게 작업할 것인지 결정하면 이번 포스팅 처럼 사용할 수 있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야 되는 경우라면, "처음부터 바디..

    솔리드웍스 활용 팁 - Pack and Go 기능의 이해

    솔리드웍스에서 Pack and Go 기능은 오토데스크 인벤터에서도 동일한 이름으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파일 관리(?)에 있어서 아주 유용한(?) 기능이다. 솔리드웍스나 인벤터와 같은 파라메트릭 3D 캐드의 기본 공통적인 내용은 부품(파트)과 조립품(어셈블리, Ass'y), 도면을 생성한다는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조립 완성품을 만들고, 도면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직접 수많은 부품을 모델링하거나, 외부에서 제공되는 파일을 이용할 것이다. 적게는 수 십 개, 많게는 수 천, 수 만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조립품이나 도면은 각 부품과 링크 관계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작업 도중 발생하는 수많은 부품 참조(부품 파생)를 통해, 파트와 파트 간으로도 연결된 상태로 파일이 만들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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