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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댓글 하나 없네..ㅡ,.ㅡ;

솔직히.. 예전에 싸이블로그에 올렸던 뽀샵질 방법을 살짝 변경해서 티스토리에 다시 올렸는데.. 2010/07/15 - [배워서 남 준다/포토샵 팁] - [포토샵 활용 팁] 붓질 몇번으로 뽀샤시하고 샤방샤방한 여친(남친)사진 만들기 오늘 의외로 반응이 많네요..^^ 근데.... 아무도 댓글을 달아 주지 않아... 살짝.. 삐침.ㅋ 뭐.. 그렇게 소심한 넘은 아니지만... 진짜..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는 말이 살감나는 하루..ㅋㅋ 움.. 내 글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게 된다. 아무튼... 제글을 읽어봐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보답하겠습니다.ㅎ

[포토샵 활용 팁] 붓질 몇번으로 뽀샤시하고 샤방샤방한 여친(남친)사진 만들기
2010.07.15 10:34

[포토샵 활용 팁] 붓질 몇번으로 뽀샤시하고 샤방샤방한 여친(남친)사진 만들기

간단하게 붓질 몇번으로 샤방샤방한 여친(남친) 사진 만들기. 뽀샤시~ 포샵질... 샤방샤방~ 포샵질.ㅋ 학생 : "아~~ 쌤.. 찍지마삼... 샘 카메라 너무 적날하게 나와요..." 학생 : "정말 찍고 싶어시면, 뽀샵질 쫌해서 올려주세요.ㅋ" 나 : "어떻하냐..ㅡ,.ㅡ; 난 뽀샵질 거의 안하는데..ㅡ,.ㅡ;" 나 : "이번에 함 해주랴?? 지인 : "어이... 이보게.. 자네는 사진찍고 뽀샵질 안하나??" 나 : 네... 전 뽀샵질 거의 안하는 데요.ㅋ" 나 : 포토샵으로 약간의 콘트라스트와 밝기만 살짝 손봐요.ㅋ" 그렇다... 필자는 거의 뽀샵질을 하지 않는다.ㅋㅋ 특히나.. 내가 찍었던 사진은 더더욱 하지 않는다... 내가 사진찍고 포토샵에서 하는 짓은 진짜.. 약간의 콘트라스트와 밝기 정도만 손..

[사진 촬영 기법] 괜찮은 인물사진 찍기 위한 몇가지 방법
2010.07.13 13:24

[사진 촬영 기법] 괜찮은 인물사진 찍기 위한 몇가지 방법

거의 모든 사람들이 꼭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중에서, 휴대폰과 함께 가장 많이 가지고 다니는 것이.. 바로 디지털 카메라(일명 디카)일 것이다. 아니.. 요즘 나오는 휴대폰 디카도 워낙 성능이 좋아서... 일반 디카 뺨치는 성능과 화질을 제공하는 휴대폰도 나온다... 자.. 그러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많은 광학기계를 가지고 무엇을 주로 찍을까??? 필자의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또 사진과 필연 관계의 직종에 있는 관계로.. 주위에 일반 디카, DSLR카메라, 폰카등등등....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참 많다.. 꼭... 한번씩은 물어보는 게 있는데... 카메라로 무엇을 찍고 싶어세요?? 라는 말을 먼저한다. 그러면.. 돌아오는 대답은 거의 대부분이 인물촬영이 주..

[사진 이론 강좌] 옥외 상황별 노출 조건표

아래의 표는 상황에 따른 조리개 및 셔터 스피드 값을 조합한 값들입니다. 절대적인 값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조래개에 대한 기초강좌에서도 말했듯이.셔터, 조리개, ISO 값의 변화로 사진에 대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상태 ISO 설정값 빛의 상태 밝은 태양, 눈, 모래밭 일광 (그늘이 강할 떄) 약간의 구름이 있는 경우 (그림자가 부드러운경우) 구름에 가린 태양 (그림자가 전혀 없을 때) 어둡고 흐린날 100 1/125, F16 1/60, F22 1/250, F11 1/500, F8 1/1000, F5.6 1/125, F11 1/60, F16 1/30, F22 1/250, F8 1/500, F5.6 1/1000, F4 1/125, F8 1/60..

호국의 명산 - 유학산 도봉사, 그 아름다운 절경을 구경하다
2010.07.12 14:46

호국의 명산 - 유학산 도봉사, 그 아름다운 절경을 구경하다

귀차니즘때문에.. 2월 여행을 지금에서 포스팅합니다.ㅎㅎ 유학산(遊鶴山·839m). 한국전쟁 당시 다부동 전투의 핵심 방어고지로 10여차례의 탈환전 끝에 승리, 북진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 호국의 산이다. 1950년 7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2개월여 동안 벌어진 다부동 전투에서는 아군, 적군 포함해 2만7천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대구를 지켜낸 빛나는 전적을 기념하기 위해 다부동에 전적기념관이 세워져 있다. 이 전쟁의 쓰라린 상처가 있는 산 8부능선쯤에는 도봉사라는 작고 아담한 사찰이 있다. 어른키 높이로 50길이나 된다는 쉰질바위와 이 바위를 병풍삼아 들어선 도봉사. 사찰은 한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는 않치만, 유학산의 바위 절경과 제법 잘 어울리는 사찰이다. ■ 프롤로그 여느때와 다를바 없는..

같이 찍기 참 힘든 녀석들...
2010.07.11 21:11

같이 찍기 참 힘든 녀석들...

매일은 아니지만, 주말.. 시간만 되면, 아이들과 같이 사진찍으러 나온다. 집에서 가까운 두류공원, 성당못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아빠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고, 아이들은 자기가 먹고 싶은 과자나 음료수를 손에 하나씩 들고... 나름대로 외출을 즐기고 있다... 큰아이와 작은 아이는 서로 같이 붙어서 놀면서도.. 사진은 전부 각각 찍을려고 한다.ㅎㅎ 그래서... 내 사진에는 두 아이들이 같이 있는 사진들이 별로 없다. 그리고... 좋은 것은 절대... 증명사진은 찍히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하하.. 나름대로.. 개성있는 포즈또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찍히기를 원하고.. 나 또한 가능하면, 활동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00702 - 예술문화회관

[사진 이론 강좌] 조리개에 대한 이해 -2편-

조리개 (Aperture)는 가장 쉽게.. 사람으로 따지면.. 동공에 해당되는 부분이다. 즉, 렌즈를 통과하는 빛의 량을 조절하는 장치를 말하는 것이다. 이 장치는, 셔터 스피드와 함께 CCD 또는 필름면에 도달하는 빛의 량을 조절하는 중요한 장치중 하나이다... 또한, 이 조리개는 빛의 통과량만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피사체(촬영대상)의 심도(DOF - Depth Of Field, 아웃포커싱

초 허점.. 필름 카피어 자작기..
2010.07.11 14:29

초 허점.. 필름 카피어 자작기..

좀 오래된 자료이지만, 요즘, 하이브리드 디카나 하이엔드 디카 사용자가 의외로 많아서...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려본다. 이 DIY기는 예전에 니콘 쿨픽스5700 (일명 오칠이) 사용 시절... 많은 원본 필름을 디지털로 변환하기 위해서.. 주변에 있는 몇몇개의 재료를 이용해서, 직접 제작한 자작기이다. 요즘 필름을 사용하시는 분은 많이 있지는 않겠지만, 직접 필름을 디지털로 변환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뭐.. 고가의 필름스캐너를 이용하거나, 필름은 인화하여, 평면 스캐너를 이용할 수 있지만, 금전적인 부분과 시간적인 부분에서 필름 카피어는 꽤 메리트있는 아이탬일 것이다.ㅎㅎ 움.. 원래 도면이나, 뭐 작업에 필요한 준비사항이 있어야 하겠지만, 워낙 성질이 겁한 넘이라....

[3DMAX]2010에서 V-Ray 렌더링 속도 높이 방법
2010.07.11 10:13

[3DMAX]2010에서 V-Ray 렌더링 속도 높이 방법

3dsmax 2010에서 V-Ray 렌더 타임이 다른 버전보다 현저히 떨어졌다고 느껴진다면, 아래의 방법을 사용해 보시길... 우선, c드라이버 -> Program Files -> Common Files -> ChaosGroup 폴더안에서 vrlserver.xml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하여 이름변경에서 vrlclient.xml로 이름을 변경한다. 맥스 2010을 실행하고, V-ray 셋팅에서 system 롤아웃에서 Default geometry에 Auto값을 Dynamic로 변경해두면, 지금보다 훨씬 빠른 V-Ray 결과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포토샵 활용 팁] Photo Filter를 이용한 사진 화이트밸런스(화밸,WB) 쉽게 조절하기
2010.07.10 13:39

[포토샵 활용 팁] Photo Filter를 이용한 사진 화이트밸런스(화밸,WB) 쉽게 조절하기

잘못된 화이트밸런스(WB, 화벨) 손쉽게(?) 맞추는 방법 화밸.. 화밸.. 아~~~ 머리 아픈 화밸... 그 옛날.. 필름으로만 모든 사진들이 만들어질 당시에는 화밸의 "화"자도 모르고, 그냥 주광용, 텅스텐용으로만 구분되어지던 시대가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도, 화이트밸런스의 개념은 존재했다, 그리고, 각종 가감/보색필터들을 이용해서 감으로 화밸을 맞추던 시절이였다. 그런데, 디지털사진이 나오면서, 화이트밸러스, 즉 화밸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화밸이 맞니 안맞니... 색이 붉니 마니...ㅡ,.ㅡ; 색이란 원래 주관적인 것이라... 어떤 색을 뽑던 그건 개개인의 느낌이다. 솔직히.. 필자도 화밸을 정확하게 맞추지 않는다... 맞춘다면 충분히 원하는 화밸로 맞출 수 있지만, 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