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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활용 팁] 오래된 사진처럼 만들기 - 초간단
2010. 7. 3. 10:21

[포토샵 활용 팁] 오래된 사진처럼 만들기 - 초간단

우선 강좌에 앞서...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작업에는 정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작업을 수행 하든.. 그것은 사용자에 따라 천차만별로 결과물이 만들어 질것며, 작업방법 또한 다를 것입니다. 혹.. 이강좌를 보시는 분들 중.. 100% 따라 한다는 것보다는 나름대로 변경해서 작업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 강좌에 사용되는 사진 베이스 이미지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 이미지를 다운 받으세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 작업할 이미지 준비 - 이 강좌에서 사용되는 베이스 이미지는 사진자료실에 있는 오래된 사진 베이스 입니다. - 합성할 적당한 이미지도 같이 준비합니다. ※ 베이스 이미지는 세로이미지, 이번 강좌는 가로 이미지 이기 때문에.. 메뉴바 Ima..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5장) [마감]
2010. 7. 2. 17:41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5장) [마감]

안녕하세요..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지기 서관덕입니다. 저도.. 티스토리로 넘어와서... 처음으로 받은 5장의 초대장을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즐겁게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중에서 추첨(?)을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착순 아닙니다.) 비밀글로 글 쓰셔야... 이메일 도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여행과 사진을 무척 좋아하고, 현재 이 블로그도 여행과 사진을 테마로한 블로그 입니다. 그래서, 사진이나 여행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신다면, 우선적으로 보내드릴 것이며, 동일 목적으로 좋은 정보나 커뮤니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호간 링크는 필수..^^ 단, 초대..

[HTML] favicon(파비콘)생성 및 사이트 적용 방법
2010. 7. 2. 14:51

[HTML] favicon(파비콘)생성 및 사이트 적용 방법

요즘.. 각종 포탈이나, 개인사이트, 쫌 알려진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주소창 좌측에 이쁜 아이콘들이 많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뭐.. 알고 계신분들도 많겠지만, 현업에서 일하시거나, 웹관련 쪽을 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 손쉽고, 편리하게 파비콘(favicon)생성 및 사이트 적용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우선.. 파비콘이 적용된 예를 함 보자.. 위와 같이 브라우즈 주소창에 또는 탭에.. 그리고.. 즐겨찾기 목록에 파비콘이 생성된다. 쫌 있어보이는 사이트 또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고, 자신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릴수 있는 조그마한 팁일 것이다.ㅎ 자.. 그럼 우선 파비콘 아이콘을 만들어 보자..아이콘을 만드는 방법은 포토샵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이콘을 직접만들거나, 이미지를 만..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
2010. 7. 1. 19:40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

하루중 내가 가장좋아 하는 시간.... 힘든 일터에서의 탈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퇴근시간 밤 10시.ㅋ) 해가 지는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 진다. 커피한잔에 담배 한모금... 그리고.. 노을.. 일상의 피로를 풀어줄수 있는 나만의 아이템인 것이다. (AD에서는 피로는 약국에서 풀어야 한다지만.ㅋ)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2010. 7. 1. 19:05

아마츄어 모델과 허접한 찍사..

모델 촬영은 어려워...ㅡ,.ㅡ; 울 학원 선생을 모델로 한번 촬영해봤는데... 모델도, 초짜고... 찍사도 허접해서... 결과물이 생각만큼 이쁘게 나오질 못했다.... 나도 자주자주 이런 모델촬영의 기회를 만들어야되는데.. 나의 고정 모델은 결혼 이후에는 전혀 사진찍히는 걸 싫어하고.ㅡ,.ㅡ; 이 사진찍으면서 하나 느낀건.. 역쉬.. 안면있는 모델과 촬영해야 재미있고, 어색한 느낌이 없다는 것이다.ㅎㅎ 2010-05-15 감포 오류리 항

[포토샵 활용 팁] 흑백 이미지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
2010. 7. 1. 18:47

[포토샵 활용 팁] 흑백 이미지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

칼라이미지를 흑백이미지로 변경하고자 할 때... 물론 방법이나 기능들은 많이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럼 굳이 왜 설명하는냐 하면, 특별한 흑백이미지 제작 테크닉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주로 수정할 때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포토샵이고,이 포토샵에서.. 흑백으로 만들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여러가지 방법중에서.. 여러분들의 입맛에 맞게 조금씩 보정하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드시면 될 듯합니다. 원본 이미지 - 상겸이가 두살때.ㅋ 1. 가장 보편적인 흑백 처리방법 - Grayscale 모드 포토샵을 잘 사용하시는 분이든, 그렇치 못한 분이든... 가장 쉽게 칼라를 흑백으로 변경하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포토샵 메뉴바에서 Images -> Mode -> Gra..

[사진 이론 강좌] 디지털 카메라 및 사진 용어 정리

aberration(수차) 광학계의 형태 대문에 색기는 수차로 넓은 뜻의 구면수차(자이델의 5수차)와 광학계의 굴절률이 빛의 파장에 따라 다르기 대문에 일어나는 색수차로 나뉩니다. AE 자동 노출을 의미합니다. 광량 조건에 따라 셔터 속도와 조리개 값을 조절함으로써 적정한 노출을 자동적으로 얻게됩니다. AF 자동 초점을 말합니다. 자동적으로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대개 화면의 중앙부를기준으로 맞추게 됩니다. AF / AE lock 자동 초점이나 자동 노출을 고정하는 기능으로 일반적으로 셔터를 반정도 누르면 초점과 노출이 고정됩니다. 특정 노출값을 고정시켜 촬영할 경우에 주로 사용합니다. Artifact (Artifacting) Jpg 파일이나 기타 압출 파일에서 명백하게 이미지의 부정적..

뜨거운 여름 햇살아래..
2010. 6. 30. 10:26

뜨거운 여름 햇살아래..

6월의 뜨거운 햇살아래,.. 자연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없을 것만 갔은 날에도... 이렇게 이쁘고 시원한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일몰이 이쁜 섬 - 안면도
2010. 6. 16. 17:17

일몰이 이쁜 섬 - 안면도

와이프와 상겸이.. 멋진 안면도 일몰을 구경하고 있다. 아름다운 일몰과 부더러운 모래뻘, 그리고 원없이 대하를 먹을 수 있는 곳.. 안면도.. 지금부터.. 아무 계획없이 무작정 가족과 함께 갔던 안면도의 짦막한 여행을 소개한다. 서해는 태어나서 처음 가는 곳이다... 그래서 인지 아무계획이 없어도.. 불안하거 뭘해야지 하고 생각도 나지 않았다.. 그냥.. 좋았으니깐..ㅋㅋㅋ 우선.. 어떻게 가는지 부터 알아보자... ■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안면도 들어갈려면.. 동대구역에서 열차을 이용해 천안역에서 하차하셔서 천안버스터미널에서 안면도행 고속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다..^^ 이렇게 가면.. 대구에서 약 6시간 정도 걸리겠네..ㅡ,.ㅡ; ■ 자가운전해서 간다면, 대구에서 경부고속도록 서울방면으로 ..

400년 역사의 고즈넉한 아름다운 서원으로의 여행 - 도동서원
2010. 6. 16. 17:02

400년 역사의 고즈넉한 아름다운 서원으로의 여행 - 도동서원

내 고향에서 낙동강건너편.. 도동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그마한 마을이 있다. 그 마을에는 아주 오래된 서원이 하나있다. 예전 어릴쩍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 그 곳으로의 추억여행을 시작해보자.. 다람재 고개에서 내려다 본 도동서원 전경 지금까지 고향집에서 정면으로만 보던 서원을 다람재에서 내려다 본것은 이번이 처음이다.ㅎ ▶ 도동서원은.. 서원전체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고, 사당, 강당, 담장은 보물로 지정되어 국가에서 관리하고, 지역에 있는 유명한 문화재인 이곳은 바로 도동서원.. 보물 350호로 지정된 문화재의 정식명칭은 도동서원강당사당부장원(道東書院講堂祠堂附墻垣)이다. 도동서원(道東書院)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35에 있는 서원이다. 도동서원은 조선 5현(五賢)으로 문묘에 종사된..

아기자기해서 좋은 수목원 - 고령 산림녹화기념숲
2010. 6. 16. 16:59

아기자기해서 좋은 수목원 - 고령 산림녹화기념숲

고령 산림녹화기념숲.. 가족과 함께 즐거운 오후를 보낼수 있는 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진이 많아 로딩시간이 쫌 걸립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프롤로그 어느날 집사람이 문득.. "우리 주말에 고령에 놀러갔다오자??" "고령??? 거기 뭐 볼께있다고??" "고령 대가야축제도 끝났는데.ㅋ" "웅... 그기에.. 고령 수목원이 있데.~~" "고령에??" "고령에 그런게 있다는 말 처음듣는데.... 뭐.. 어째던 함 가자..^^" 사실 필자의 고향은 고령이다... 뭐 정확하게 따지면, 고령읍이 이니고.. 고령군내에 있는 감자로 유명한 동내지만, 그래도.. 고령이라는 타이틀만 들어도.. 아련한 옛추억이 생각나는 단어이다... 고령읍은 어릴때 목욕탕가기 위해서, 아버지를 따라 가보거나.. 장날 구경가는게..

고래잡이 그 현장을 다녀오다. - 장생포 고래박물관 -
2010. 6. 16. 16:57

고래잡이 그 현장을 다녀오다. - 장생포 고래박물관 -

참 오랫만에 작성해보는 사진여행입니다. 이번에도 계획은 있었지만, 정확하게 확정나지 않았던 여행.. 고래잡이로 유명했던 장생포 고래박물관에 다녀왔다. 지난 2010년 2월 23일 토요일 예전부터 약속되어졌던 집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여.. 울산으로 고고싱.. 일정은 솔직히 당일 일정이지만, 항상 그러했듯이 1박 2일 여정으로 준비했다.. 물론 다음날의 일정은 대략적으로 세워진 상태.. 딱히 숙박할 장소도, 어디를 가보자는 일정조차 없었던 상황..ㅋㅋㅋ 부디치면, 그때가서 해결하지라는 생각이 많은 필자이다.. 지금까지 울산은 매년 2,3회씩 내려가는 곳이지만, 항상 다른 식구들과 동행하는 바람에 여행사진에 올릴만한 사진도 없었고.. 해서, 울산에 관련한 사진여행은 이번이 처음인 것..

무작정 가족과 함께 떠난 부산 1박2일 여행
2010. 6. 16. 16:55

무작정 가족과 함께 떠난 부산 1박2일 여행

특별히 준비된 계획 여행은 아니지만, 즐거웠고 재미있었던, 부산 1박2일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사진이 많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세요..^^ 지난 9월 5일 토요일 오전.. 할짓없이 인터넷을 뒤적이면서... 무료함을 달래고 있었다... 이렇게 날씨좋은 가을의 문턱을 집에서 보낼수 없다는 생각에.. 또.. 여름 휴가때도 재대로 구경한번 못한 아내를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늦은 아침 설거지를 막 끝마치는 와이프에게 "여보야...우리 놀러가자..^^" "어디?" "움... 포항 어때?" "포항.. 싫어..ㅡ,.ㅡ;" "아니면, 거제도?????" "너무 멀다...ㅡ,.ㅡ;" "그럼.... 부산은 어때?" "부산..... 움~~ 가지뭐.ㅋㅋ 근데.. 당일치기야?" "뭐.. 기분 좋으면 1박하고.ㅋㅋ" 이렇게..

도심속 올레길.. 금호강 물길따라 떠나는 대구 올레 제1코스를 걷다..

사진이 많습니다. 다소 로딩속도가 느리더라도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금호강 물길따라 떠나는 도심속 올레길.. 대구 올레 제1코스를 걷다.. 제주에서 시작된 올레는 아름다운 제주를 걸으면서 여행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내고, 그 길을 올레꾼들과 함께 걸어 다닙니다. 대구올레는 대구 도심과 근교를 걸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모임입니다. 대구올레는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에서 첫 코스를 개발하고, 현재는 2, 3 코스까지 개발된 상태이다..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현재, 제주올레, 강화올레가 활동 중이다. ■ 프롤로그 항상 뭐든지.. 처음 할 때가 힘들지.. 한번 해보고 나면.. 무서울것도.. 어려울것도 없다.. 지난 5월 초에.. 떠났던.. 영남대로 걷기에서의..

영남대로 걷기 - 도보여행 1박 2일의 꿈

사진이 많아서 로딩시간이 쪼매 걸립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 옛날 영남 선비들이 과거 보러 가던 옛길 - 영남대로를 걷기. 그 1박 2일의 꿈같은 도보여행을 시작한다. 영남대로는 옛날에 영남지방의 선비들이 과거 보러 다니던 길이자, 조선 통신사가 일본으로 건너가기 위해 걸었던 길이다. 보부상들이 괴나리봇짐 (요즘의 여행객 또는 등산객등이 필요 물품을 넣어서 짊어지고 다니는 배냥)을 짊어지고 넘었던 길이자,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기세 좋게 서울을 향해 진격했던 길이다. 한강 유역과 낙동강 유역을 연경하는 주요 고통로였던, 영남대로는 서울에서 부산의 동래부에 이르는, 조선시대 9대 간선로 가운데 하나였다. 960여 리에 달하는 길에 29개의 주요 지선이 이어져 있었다. 특히 이 도로는 우리나라의 ..

대구 유일의 동물공원 - 달성공원 (동물위주)
2010. 6. 14. 10:30

대구 유일의 동물공원 - 달성공원 (동물위주)

대구/경북 사람이라면.. 최소한 한번쯤은 가 봤거나, 이름쯤은 들어봤을, 대구 유일의 동물공원. 오랫 시간 변함없이 그 자리에 많은(?)동물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곳이다. 사적 제62호인 대구 달성공원은..면적 12만 8,700m2. 도심 속에 숲이 우거진 시민의 휴식처로서, 삼한시대에 부족국가를 이루었던 달구벌(達句伐)의 성터라고 한다. 고려 중엽 이후 달성서씨(徐氏)가 대대로 살던 사유지였으나, 조선 세종(世宗) 때 서씨 일문이 헌납하여 국유로 귀속되었다. 1905년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1967년 5월 대구시에서 새로운 종합공원 조성계획을 세워 현재의 대공원으로 만들었다. 공원은 토성(土城) 1,600m의 사적과 산책도로 ·잔디 ·광장 ·화단 등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대구 반야월역 - 기적소리 없는 추억의 간이역 두번째 이야기
2010. 6. 11. 21:46

대구 반야월역 - 기적소리 없는 추억의 간이역 두번째 이야기

앞 게시물.. (구)대구선 동촌역보다는 쫌더 계획적으로.. 촬영한 (구)대구선 반야월역... 1917년 대구선 개통과 동시에 영업개시후 2005년 12월 신대구선 개통으로 영업정지까지.. 형태도 만들어진 시기도.... 그리고.. 시작과 끝이 같은.. 동촌역과 형제역으로 불리어지던... 간이역.. 동촌역과는 달리.. 일찌감치.. 근대문화유산 270호로 지정받아.. 철거라는 최악의 상황은 벗어났다... 하지만.. 옛 선로들은 2008년 5월 (구)대구선 전 구간에 걸쳐 철거가 완전히 끝난 상태이다.. 이 사진은 2008년 3월 1일.. 쵤영되었으면.. 앞.. 동촌역 촬영당시(2월 16일) 생각했던.. 설마 선로까지 철거하겠냐 라는 생각을 깡그리 뭉개는 듯.. 일부 선로들이.. 철거되고 있었다.. 그나마.. ..

대구 동촌역 - 기적소리 들리지 않는 간이역
2010. 6. 11. 21:36

대구 동촌역 - 기적소리 들리지 않는 간이역

1917년 대구선 개통과 동시에 영업개시후 2005년 12월 신대구선 개통으로 영업정지까지.. 수 많은 서민들의 애환이 담겨있는... 간이역.. 이제는 그나마.. 외로움을 달래주던 화물열차도. 지난 2008년 2월 15일자로 운행이 중지되고 이제는 철도로서... 또...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 또 아련한 삶의 터전의 출입구로서.. 임무도.. 이제는 끝나고..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간이역...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등록문화재 제303호, 등록일 2006.12.04) 근접한 반야월역과는 달리.. 아직..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해서는.. 불분명한 상태이다... (예정대로 였다면.. 작년 말이나.. 올 초.. 철거될 예정이였습니다.) 이.. 사진여행에 있는 사진들은 2008년 2월 16일에 촬..

도심속 자그마한 산사..대구 두류산 금용사..
2010. 6. 11. 21:34

도심속 자그마한 산사..대구 두류산 금용사..

대구 두류공원내.. 자리잡고 있는 자그마한 산사.. 조용하고.. 따뜻한 햇살이 참 좋은 금용사... 이번에 필자와 함께.. 짧막한 여행하게될.. 곳이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오후, 가족과 함께.. 산책겸.. 찾아간곳.. 집에서 가까이에 있어.. 자주 가는 곳이지만,지금까지 딱 두번 경내로 들어가봤다.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아내와 두아이가 같이.. 그 조용함을 만끽했다...^^ 두류공원 주위에는 대성사라든지.. 이름있고 조금 더 큰 사찰도 있지만, 유독 금용사가 계속 마음에 간다... 같은 도심에 있지만, 산속에 위치한 곳과 일반 주택사이에 있는 곳과는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인 것 같다... 필자의 사진여행기에는 항상 찾아가는 길이 있는데... 이번에는 움.. 너무 집에서 가까이에 있어서... ㅋㅋㅋ 그래..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제부도 기행
2010. 6. 11. 21:30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제부도 기행

뭐..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별반 다를게 없는 제부도 여행..ㅋㅋㅋ 부모님과 동생부부, 사돈 어른 그리고 상겸이와 함께한 아무 계획없이 떠난 여행...나는 여기서도.. 짧막한 사진 여행을 시작할려고 한다. 선창이라는 포구에 고깃배와 유람선의 길라잡이가 되는 등대가 멋지게 서있다. 우선 제부도 가는 길부터 알아보는게... 좋겠죠..ㅎㅎ대구에서.. 제부도까지.. 가는 길을 설명할려니... 빡심니다...ㅎㅎㅎ뭐.. 대충 한자 적자면....대구에서 제부도까지.. 자가운전일 경우..경부고속 또는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여(대략 3~4시간 소요) 수원에서(40~50분 소요) 제부도로 들어가는길이 가장 빠른 길인듯 하다.. 대구에서 제부도까지.. 대중교통일 경우...기차를 적극추천한다..동대구에서.. 새마을호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