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 준다/3DCAD

[Inventor] 인벤터 표준 iPart 부품 모델링과 조립 및 도면 활용방법 - 동영상 무료강좌

Poster by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 공간 2013. 10. 1.
인벤터 iPart 부품 모델링 방법 및 인벤터 활용 팁에 관련한 인벤터 무료 동영상 강좌와 문자 강좌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인벤터 활용에 대한 강좌는 조금 특별한 팁으로 준비했다.
강좌 포스팅 내용을 준비하면서 참 많은 고민을 했던 것 또한 사실이다. 물론 이 iPart 부분은 몇몇 외국사이트나 국내 카페등에 내용을 올라와 있지만, 특별하게 전반적인 작성과 활용에 대한 내용은 잘 찾아보기 힘든 내용이라 공개여부를 두고 고민을 했던 것이다.^^

이 iPart에 대한 내용은 일반적인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특별히 추천하는 내용이 아니고,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실무에서 인벤터를 활용하기 위해서 공부하시는 실무자 분들에게 요긴하고, 중요하게 사용되어지는 부분이다.
만약 인벤터를 이용한 시험준비 때문에 이 글을 본다면, 이 블로그에 있는 다른 글을 보기를 바란다.^^

우선, 이 iPart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인벤터 프로그램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엑셀이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있어야만 활용할 수 있다.
엑셀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생성직전까지만, 볼 수 있고 실제 부품에 생성되지는 않는다. 참고하시길
.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인벤터나 솔리드 웍스, Pro-E, NX, 카티아 등과 같이 기계관련 3D 전용 CAD프로그램도 그렇고, 레빗[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등과 같이 건축 관련 3D전용 CAD프로그램의 기본 공통 특성이 바로, 파라메트릭 모델링(Parametric Modeling, 매개변수 모델링)방법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파라메트릭 모델링(Parametric Modeling, 매개변수 모델링) 개략적인 개념이 상위의 프로파일이나, 피쳐가 변경이 되면, 하위에서 그 변경값을 인식하여, 다른 부품이나 조립품에 영향을 준다라는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
즉, A라는 부품의 가로 길이가 변경되면, 거기에 해당되는 부품의 다른 요소들도 같이 변경되는 작업의 형태로, 파라메트 즉, 매개변수의 값을 이용하거나, 매개변수 값의 변화에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매개변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글로서 다 할 수는 없지만, 이 매개변수(파라메트릭, Parametric)를 이용해서 모델링하게 되면, 정말 많은 곳에서 편리하고 수월하게 부품을 생성하거나 조립품을 구성할 수 있다.
이번에 강의할 내용도 이 매개변수를 이용하여 부품을 생성하는 내용인데, 단순한 매개변수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부품이 필요에 따라 여러 크기로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여, 라이브러리 부품으로 등록도 가능하고 일반 조립품에서 원하는 크기로 바로 변경하여 조립이 가능하도록 생성하는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http://esajin.kr)-에서 가져온 자료 iPart에 대한 작성과 활용 그리고 도면생성까지에 대한 전반적이고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다.

iPart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동일한 형태의 부품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이 동일한 형태의 부품의 크기가 각각 다르게 적용되어야 한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같은 형태라도 각각의 크기별로 모델링하여 사용했을 것이다. 물론 사용하고자 하는 부품이 기본 인벤터 컨텐츠센터에 존재하고 있는 내용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비포함된 규격품들이나, 부품공급업체에서 받아 사용해야 하는 비규격부품들 같은 경우는 크기에 따라 매번 작업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짜증나는 일인지 한번쯤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이런 작업의 불합리성을 제거하고, 사용자 정의의 규격 부품을 적절하게 만들어서, 저장해두거나 컨텐츠센터 라이브러리로 만들어 두어 조립시 원하는 크기로 바꿔 사용할 수 있도록 부품 모델링 당시 작성하는 기능이다.

쉽게, 한국미스미에서 제공하는 FA용 메카니컬 표준부품 책자에 있는 각각의 부품들은 동일한 형태라도 각각의 멤버(데이터 행)이 존재하고, 사용자는 해당 멤버의 규격에 맞는 부품을 주문하는데, iPart는 바로 이런 각기 다른 데이터 멤버를 하나의 부품에 생성하는 것이다.^^

iPart는 두가지 기능으로 존재하는데, 하나는 표준 iPart와 사용자 iPart가 있다.
표준 iPart는 iPart 데이터 테이블에 있는 목록 값을 기준으로 적용되는 것이고, 사용자 iPart는 기본적인 값만 고정시켜놓고,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값을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두는 것을 말한다.

이 두개의 내용은 서로의 장단점이 있지만, 이번 강좌는 표준 iPart에 대한 내용말 기술한다.^^

 

우선 이미지와 문자로 공부를 해보자.

 

1. 부품 스케치 작성 및 모형생성, 매개변수 설정

1-1. 부품 스케치 작성

iPart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스케치던, 피쳐던 매개변수로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인벤터의 모든 값은 매개변수로 지정이 되지만, 기본적으로는 위 이미지의 치수 편집창에 있는 것 처럼, 치수 편집 : d0, d1, d2.... 이런식으로 매개변수가 적용되어 나중에 사용하는데 혼란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조금 귀찮더라도, 치수 입력할 때 "매개변수명=값" 이렇게 입력하게 되면, 매개변수로 설정이 된다. 즉 "내경=30"이라고 입력하면, 내경은 매개변수명으로 등록이 되고, 30이라는 값이 매개변수로 설정이 되는 것이다.^^

물론 이 방법은 지금하지 않아도 되며, 언제든지 수정하고 바꿀 수 있다.^^

1-2. 모형생성

작성된, 스케치를 이용하여 돌출이나 회전등 모형을 생성하는데, 여기서도 스케치와 마찮가지로 해당되는 치수 값 입력창에 "매개변수명=값"으로 입력하면 해당 값이 해당 매개변수로 등록된다.

1-3. 매개변수 관리

일차적으로 스케치나, 모형생성에서 매개변수를 지정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아닌 경우난 사용자가 다시 매개변수를 수정해야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이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다.
1. 메뉴바 -> 관리 -> 매개변수 리본메뉴 클릭
2. 매개변수 관리 창이 나타나고, 모형 매개변수에서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변수명을 지정할 수 있고, 방정식에 값을 입력하거나 별도의 방정식 또는 계산식을 입력할 수 있다.
※ 매개변수명은 한글 또는 영문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간에 사이띄우기와 특수기호는 사용할 수 없으며, "_"와 같은 이음형식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이름은 사용할 수 없으므로, 어떻게 매개변수명을 정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두면 편리하다.

 

2. 표준 iPart 작성 및 편집 수정

2-1. 표준 iPart 작성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iPart를 작성해보자. 작성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우선, 메뉴바 -> 도구 -> 작성자에서 iPart작성 리본메뉴를 실행한다.

1. iPart 작성 창의 왼쪽 부분은 부품이 가지고 있는 각종 생성 매개변수 및 특성 등 각정 정보들의 내용이 보이고, 제일 첫번째 매개변수 탭에서는 부품 작성에 사용했던 매개변수 목록이 나타난다.
2. iPart 작성 창의 오른쪽 부분은 iPart 멤버를 구성하기 위한 각각의 데이터 셀에 적용될 매개변수 목록이 나타난다.
※ 인벤터가 기본적으로 생성시키는 매개변수를 이용하게 되면, 사용자가 직접 멤버에 사용할 매개변수 셀을 지정해서 넣어야 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변경해서 사용하는 매개변수는 자동으로 멤버 셀이 적용되어져 있다.
3. iPart 작성에 필요한 멤버(데이터 행)를 추가하거나 관리한다.
※ 멤버 추가는 멤버 행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러서 행 삽입으로 멤버를 추가 할 수 있으며, 똑 같은 방식으로 삭제도 가능하다. 이렇게 추가된 멤버에 각각의 매개변수 셀에 사용자가 원하는 치수값을 부여하면 된다. 

2-2. 매개변수 데이터 셀 추가 삭제

iPart는 단순한 모형에 대한 값만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모형 특성, 억제, iFeatures, iMate, 작업 피쳐, 스레드 등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부품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셀 추가삭제 방식은 매개변수 추가삭제 방식과 동일하다.
1. 특성, 억제, iFeatures, iMate, 작업 피쳐, 스레드, 기타 등 탭에서 추가할 항목을 선택한다.
2. 해당 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매개변수 리스트에서 추가할 값을 선택한다.
3. >> 오른쪽 화살표는 데이터 셀 추가, << 왼쪽 화살표는 데이터 셀 목록 삭제
4. 값을 >> 오른쪽 화살표 추가하면, iPart 리스트에 새롭게 추가된 셀을 확인 할 수 있다.  

※ iPart 리스트에 부품 번호에 대한 명칭은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옵션에서 변경이 가능하고, 부품번호는 BOM목록으로 사용이 되어진다.

3-3. iPart 작성 적용

iPart 작성이 완료돠면, 인벤터 검색기 창, 제일 상단에 테이블이라는 목록이 보이고, 목록을 확장시켜보면, 작성했던 멤버 리스트가 보인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멤버를 더블클릭하거나, 해당 멤버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번튼을 눌러, 적용 명령을 주면 형태 부품이 해당 iPart 멤버의 값으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3. iPart 데이터 엑셀에서 수정 및 추가하기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iPart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엑셀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즉, 인벤터에서 만들어지는 각종 데이트 테이블은 대부분 엑셀파일로 존재하고, 사용자가 해당 엑셀파일을 수정함으로써 사용자 입맞에 맞게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검색기 상단에 데이터 목록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스프레드시트를 통해 편집을 클릭한다. 

3-1. 엑셀에서 데이터 수정 추가

위와 같이 엑셀 프로그램이 작동하고, 화면에는 처음에 작성해 놓은 iPart 데이터 리스트가 보인다.

이곳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적절하게 행을 추가하거나 값을 변경해서 알맞게 꾸밀 수 있으며, 정확하게 해보지는 않았지만, 엑셀에서 제공하는 함수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으니, 엑셀 활용을 잘 하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 해보시길 바란다.^^
단, 한번 시도 해본 결과는 꼭 답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
※ 개인적으로 CAD관련한 것은 다 알겠는데, 엑셀, 파워포인트는 정말 어렵다.ㅠㅠ

3-2. 엑셀에서 수정된 내용 iPart에 실시가 적용

3-1에서 변경한 엑셀데이터를 저장하면, 인벤터 테이블 목록이 바로 변경되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iPart를 수정하기 위해서 해당 파일을 불러와서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에서 해당 iPart에 대한 엑셀파일만 불러와서 언제든지 데이터를 수정하면 바로 적용된 다는 소리와 같다.^^

 

4. 조립품에 iPart파일 배치

iPart로 작성된 부품파일을 저장하면, 자동을 iPart 팩토리로 저장이 되고, 조립품에서 배치를 했을 때, 위 이미지 처럼 키, 트리, 테이블로 적용 값을 입력 받는데, 사용자 iPart가 아닌 표준 iPart는 데이블에서 원하는 멤버를 선택하면 조립품에서 부품의 크기가 변경된다.

4-1. 등록된 iPart 부품 멤버 변경

조립품에 배치된 iPart 부품은 언제든지, 검색기에서 데이블 목록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구성요소 변경을 통해 데이터 값을 변경할 수 있다.

 

5. iPart 부품 생성 및 부품 데이터 테이블 작성 

일반적으로 일반 부품이던, iPart 부품이든 도면을 생성하는 방법은 동일하다. 하지만, iPart 부품은 일반 부품처럼 하나의 값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iPart 부품 옆에는 꼭 부품 데이터 테이블이 구성되어져 있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사용자 테이블을 생성하는 방법을 한번 알아보자.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뷰만 생성 해 놓은 상태에서 설명한다.^^

1. 메뉴바에서 주석 선택
2. 리본메뉴 테이블에서 일반 테이블 클릭
3. 뷰 선택을 지정하여, 불러들일 데이터가 있는 뷰를 지정한다.
※ 바로 밑에 있는 파일 검색기능을 이용하여 직접적으로 해당 iPart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

5-1. 도면상에 데이터 테이블에 적용할 열 선택

위에서 사용할 뷰 선택이 끝났으면, 이제 도면상에 표시될 데이터 목록을 선택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데이터 열은 Member만 존재하고 있어, 사용자가 직접 도면에 적용할 데이터 열을 선택한다.

1. 열 및 행에서 열 선택자 클릭
2. 사용 가능한 열에서 도면상에 표시될 데이터 열을 선택한다.
3. 추가 버턴을 눌러, 4. 선택한 열에 목록을 추가 시킨다.
※ 오른쪽에 있는 선택한 열의 순서는 아래에 있는 아래오 이동 또는 위로 이동 버튼을 이용해서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 제일 위가 표의 왼쪽부터 적용된다.^^

5-2. 도면상에 적용된 데이터 테이블

위와 같은 모든 과정을 거치고, 최종적으로 나타난 데이터 데이블의 완성된 모습이다. 인벤터에서 도면생성은 여타 다른 프로그램보다 훨씬 사용하기 편리(?)하게 설정되어 있어, 별도의 프로그램없이 바로 도면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어떻게 글과 이미지로 강좌를 봤는데, 이해가 되는가? 솔직히 절대 어려운것도 없이 정말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지만, 처음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서 사용하지 못했던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번에 몇분 투자해서 기본적인 내용만이라도 정확하게 이해 해두고 있으면, 응용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자.. 이렇게 글로 공부를 했다면, 전체적인 운영흐름을 동영상으로도 한번 보자.^^ 위 글을 전체적으로 보고 동영상을 보면 정말 쉽게 이해될 것이다.^^

 

인벤터 표준 iPart 부품 모델링 및 활용방법 동영상 강의

 

어떻게 전체적으로 이해가 가는가?
모를 때는 정말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알고나면 정말 별것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는 것 들이 많이 있다. 이 iPart 기능도 이 범주에 들어가지 않나 싶다. 모르고 있으면, 참 불편한 것들이 알고나면 정말 보잘것 없는 것이 되어버리는 기능인것 같다.^^

물론, iPart도 깊게 파고들면 들수록 많은 기능들과 결합이되고, 응용이 되어지는 내용이다. 이번에 전체적인 작업에 대한 개념을 익혔다면, 조금더 발전적인 응용의 형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해야 할 것이다.^^

 

이번 강좌에 대한 포스팅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영상에 관련한 저작권은 서관덕[SeoGD™] 및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에 있으며, 하락하지 않는 곳에 불법적으로 복사 및 전재를 불허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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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

  • 쿠옵쿠옵 2013.10.01 16:38

    ㅎㅎ 서관덕님의 블로그는 매일은 아니더라도 1주일에 1번 정도는 들려서 확인해보아야할 블로그 입니다.

    저도 파라매트릭개념이나 iPART, iLogic 에 대해 한번 정리해볼까 마음은 있었지만...
    막상 정리해보려니 어디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해서 엄두를 못내던 겁니다.

    사실 대부분의 3d소프트웨어 사용자들이 파라매트릭과 매개변수에 대해 이런경우 이렇게 한다는 대략적인 사용법과 개념만 있지 ..
    이걸 막상 다른 사람들이나 후배들에게 설명해서 교육하려면 제대로 설명할 사람 거의 없을 겁니다.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답글

  • 인벤터 2013.10.07 22:37

    좋은 기능이지만 접근이 힘든 부분이죠.
    알기 쉽게 잘 정리하셨군요.
    엑셀시트까지 접목한 부분은 저도 배워갑니다~
    좋은 글입니다~
    답글

  • 이민섭 2014.01.06 10:50

    회사에서 당장 일을 시키는 것도 아니고.. 누구 하나 저 뭐하나 신경도 안쓰고;;
    당장 걸린 프로젝트 때문에 다들 너무 바쁘거든요..

    일단은, 업무 관련 정보 찾아 보면서 공부하고..
    서관덕님 홈피에서 인벤터 공부중..

    졸업하고 취업 나와서도 공부만 하네요;;ㅋㅋ
    답글

    • 안녕하세요.
      취업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는 모양이시네요..
      우선 취업을 축하드립니다.하하하

      회사 업무에 대한 내용은 몇개월에 걸쳐서 배우셔야 될것 같네요..^^
      지금 당장 일을 시키지 않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들 나름대로 업무때문에 신입신경쓰지 않는 것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고..ㅠㅠ

      제 생각으로는 선배 사원들이 이민섭님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하여도, 업무중간중간 이민섭님의 행동하나하나를 관찰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이 참 중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지요.ㅋ 일이라는게 가르쳐서 도 하겠지만, 어깨넘어로 배워서 해야하는 일들도 많이 있거든요..
      아마 선배 사원들은 이 후자를 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아서 눈치것 어깨넘어로도 배우고, 지금처럼 회사에 맞는 업무적인 내용을 별도로 공부해서 나름대로 바쁘게 움직이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

      공부는 아마 학교다니때 보다 더 많이 하셔야 할껍니다. 학교에서의 공부는 취업이 목적이라면, 취업후 공부는 밥줄이 목적이기 때문에, 뒤쳐지거나 자기 발전이 없으면, 일하기 힘든 세상이 되어버렸네요..ㅠㅠ

      암튼 2014년 새해 모든게 낮설고 어려운 직장이겠지만, 조금은 자기욕심 챙기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 느릿느릿 2014.05.15 09:56

    안녕하세요 ^^ 우연히 검색으로 들왔다가 즐겨찾기만 해두고 위 글에 대한 작업을 하면서 다시 찾아왔네요혹시 물어볼께 있어서 글을 좀 올리고 가겠습니다 ~ 변경할 값이 부분적으로 많을시 인벤터 라이브러리 처럼 이미지가 들어가서 쉽게 위치를 파악할수 있는 방법을 혹시 아시나해서 여쭈어 봄니다 ^^;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글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움. 제가 글의 요지를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군요..ㅠㅠ

      iPart로 작성된 부품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원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조립된 부품의 값을 쉽게 변경하기를 원하시는 것인지..ㅠㅠ

      만약에 iPart로 작성된 것을 라이러브리 처럼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면, 작성된 iPart 부품을 부품게시 명령을 이용해서 사용자 라이브러리로 작서해서 기존의 인벤터 라이브러리 처럼 활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자처럼, 조립된 iPart부품의 값을 수시로 변경하고 한다면, 원하는 부품을 하나씩 찾아서 변경하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ㅠㅠ

      자주 방문해 주세요..^^

    • 느릿느릿 2014.05.15 13:23

      예를 들어서 축을 라이브러리화 시키려고 하는데요 각 카플링이랑 접촉하는부분 ,베어링부분 ,스냅링 부분으로 각각 직경과 길이를 선택이나 타이핑 해서 넣을수 있게 하려는데요 그걸 문자로만 봐서는 헷갈릴수 있으니 그림같은것을 같이 넣을수 있을까 해서 여쭈어 본겁니다^^; 조립품에서 불러오면 선택화면이 나오지만 만들어 놓고 나중에 사용하면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꺼 같아서 이미지를 넣고 싶어서요

  • 유저 1 2014.06.13 11:36

    안녕하세요, 업무상 인벤터를 쓸 일이 많은데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관덕님께서 가르쳐 주신 정보로는, 일단 모델을 하나 정해놓고 (치수가 정해져있음) I part List에서 모델을 확장해 나가는 방식인데, 혹시 컨텐츠 센터에 있는 부품들처럼 치수 테이블이 작성된 상태에서 바로 변수를 그 테이블 치수로 지정하여 모델링을 할수도 있는건가요?
    가령, 컨텐츠 센터 부품들의 i part를 열어보면 list가 하나만 뜨지만 실제로 불러서 사용하게 되면 여러 사이즈를 구현할수가 있듯이요.


    답글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움.. 제가 알기로는 엑셀에서 치수 데이터 테이블을 만들어서 링크 또는 삽입으로 가져와서 변수를 모델링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동으로 모델링이 되도록 하시려면, iLogic같은 개발 기능을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컨텐츠 센터의 부품처럼 iPart리스트는 한행만 있지만, 실제 적용되는 값이 여러개로 지정하고자 한다면,
      일단, 하나의 iPart를 지정하여 크기에 따른 매개변수를 지정하고 하나의 행만 생성시켜놓고, iPart작성을 합니다.
      그리고, 부품게시 명령을 이용해서 사용자 컨텐츠 센터에 저장하고, 컨첸츠 센터 편집기에서 해당 부품의 데이터 테이블을 추가로 생성해서 사용하시면, 일반적인 컨텐츠 센터에 있는 부품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요약한다면, 엑셀 데이터를 부품에서 사용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매개변수에 iPart처럼 여러개의 값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컨텐츠 센터의 내용은 하나의 iPart리스트만 가지고 부품 게시를 이용해서 사용자 컨텐츠 센터에 넣어놓고, 컨텐츠 센터에서 리스트를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저 1님 덕분에 저또한 살짝 갸우뚱그렸던 부분이 명확하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유저 1 2014.06.13 16:05

      말씀하신대로 해보겠습니다~ ^^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푸른마음 2014.07.25 17:00

    ilogic 에 대해서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ㅠㅠ
    인벤터 혼자서 공부하구 있는데 아이로직을 사용해보구 싶은데 도무지 머가 먼지 통 모르겠네요 ㅠ
    비주얼두 써야 하구 머가 많던데 규칙추가하는법이랑 사용법 올려주시면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답글

    • 안녕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저도 i시리즈중에서 유일하게 넘지못한 벽이 iLogic인듯합니다.ㅠㅠ
      비쥬얼배이직을 모르니 힘들더군요..ㅠㅠ

      행여나 나중에 이해를 하고, 어느정도 숙달이 되면 한번 포스팅하겠습니다.^^

      자주 찾아주세요.^^

  • Favicon of http://naver.com/jkkim3531 BlogIcon 눈팅1년차 2016.02.02 18:28

    안녕하세요 직장인 2년차 직원인데요 2014 인벤터 쪽을 일하고 있었어 종종 들어와서 힌트를 얻어가기만하고 댓글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궁금한게 있었어 위에 내용과 상관없이 글올려 봅니다. .. 하나 해도 되겠죠? ^^;
    위에 글에보면 내경 외경이 mm로 나타나는데 제껀 어느순간 in로 값이 변경되어있길래 어떻게 mm로 초기화하거나 변경하는지 궁금합니다.
    답글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위가 틀린 이유는 첫 템플릿을 잘 못 선택하신것 같습니다.

      처음 파트나 아세이 도면등에 대한 템플릿을 선택할 때 메트릭에 있는 스텐다드(mm)로 시작하는 템플릿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 이주현 2016.03.10 06:49

    감사합니다.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답글

  • 이주현 2016.03.10 06:49

    감사합니다.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