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으로/꾸러기들

소원을 이룬 상겸이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 공간™ 2012. 10. 28.

 

 

 

예전부터 배만 보면 배 태워 달라고 졸랐지만,
물을 무서워 하는 아빠 때문에 번번히 거절 당했던 상겸이의 소원을 아빠는 눈 질끈 감고, 같이 승선하였다.

비록 40여분의 짧은 항해였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털어놓는다. 하하하

아빠는 사실 물이 너무너무 무섭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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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BlogIcon 롤패 2012.10.29 13:31

    으하하, 그 심정 이해합니다. ㅠㅠ
    저도 물이 무서워서 고심이 많았는데 운동 때문에 수영을 배우면서 두려움이 없어졌습니다.
    그 전까지는 정말 비슷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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