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의 악몽이 돼 살아나는 듯한 불안감이 엄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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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딱 요맘 때, 네이버의 검색 정책이 변경하면서, 내 블로그의 검색 유입량이 반 토막 난 적이 있었다. 

그것도 무려 7개월 동안이나, 그 당시 내 블로그의 글은 네이버에서 철저하게 외면 당하고, 심지어 글 제목 그대로, 검색을 하여도 검색되지 않았던 시기, 참으로 짜증 나는 시기였던 것 같았는데, 작년글 보기


지난 6월 9일 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네이버에서의 유입량은 평균에 90%까지 하락하는 아찔한 순간을 연출하였다. 물론 작년처럼 아예 검색 유입조차 없었던 건 아니지만,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순간 아~~ 또야..ㅡ,.ㅡ;


국내 최대의 포털 사이트의 횡포인가, 아니면, 일시적인 검색 제한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다문 이 블로그만의 불만이 아닌 많은 티스토리 블로그님의 불만 이였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다. 



다른 이웃분들 역시 검색 제한으로 네이버를 통해 들어오는 유입량이 반 토막 났다는 넉두리를 자주 접할 수 있었던 것이다.ㅡ,.ㅡ;

블로그를 하면서 유입량에는 신경 쓰지말자 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지만, 나도 사람 인지라 그것이 참 힘들다. 하루의 많은 유입량을 보면 참 기분 좋고, 이번처럼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발생하면, 또 심장이 콩당콩당 뛴다.ㅋㅋㅋ


다른 유명한 블로그처럼 몇천 몇만의 사용자의 방문을 자랑하지는 않치만, 심혈을 기울여 작성해 놓은 정말 값진(?) 글들이 노출 안된다고 생각하니, 깝깝 하다는 느낌밖에는 없다.하하



오늘 밤에 체크한 네이버 유입 현황의 일부분을 봐도, 대부분이 네이버에서 검색으로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거의 대부분은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의 세컨 포스팅하는 강좌에 대한 내용이 제일 많다.




지난 12일 날 체크 된 유입량, 찾아보기도 힘든 다음 검색과 구글 검색이 눈에 참 많이 띄는 것 같다. 아~~ 한숨..


네이버의 오류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하니 안심이 되지만, 역시나 칼자루는 네이버가 쥐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제일 위에 이미지처럼 네이버에서 유입되는 인원이 50%를 넘는 상황에서 네이버에 자꾸 목 매는 내 자신이 조금은 한심스럽다. 조금 더 릴렉스 릴렉스.. 하면서 재미를 느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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