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 준다/Inventor

인벤터 기술자격증 취득에 도전하자.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2011. 6. 17.

 

2011년 1월 첫 론칭되고, 지금까지 5회에 걸쳐 인벤터 기술자격 시험이 실시되고 있다. 시험이 실시 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이미 전국적으로 시험을 실시하고, 응시하는 분들이 많이 생겨나는 걸로 알고 있다.

업체에서는 신규 채용 시, 기사나 산업기사 같은 국가 자격증의 필요성도 인식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민간자격증을 선호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것은 동 시험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AutoCAD기술자격증 같은 경우는 이미 오래 전에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컴퓨터 설계분야의 빠른 발전으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디지털 프로토타이핑[각주:1]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고, 2D에서 3D로 전환 또는 준비중인 업체들도 많이 생겼다. 그래서 많은 업체에서 3D캐드 관련 툴의 사용자를 많이 채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인벤터 기술자격 시험은 앞으로,  관련 업계의 실무자의 필수 실무 능력을 테스트 해 보거나,  또는 설계/개발 및 자동화 관련 업체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상당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주어진 도면을 이용하여, 실제 작업에서 사용되어지는  스케치, 단품 모델링, 조립 및 구동등 파라메터 설계[각주:2] 방식의 3D캐드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작업방법으로 시험 결과를 만들면 된다. 시험 시간은 2시간으로 조금 빠듯한 느낌이 없지는 않치만, 조금만 연습한다면 충분히 시간내에 완료할 수 있을 것이다.ㅎㅎ
인벤터를 이용한 시험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인번터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겠지만, 인벤터가 아닌 솔리드웍스, 카티아, 프로이, NX같은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면, 인벤터는 조금만 공부해도 충분히 활요하고 시험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위 동영상 강좌는 인벤터 사용자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제작된 내용이니, 어떠한 경우라도 상용으로 재배포 또는 재수정을 금지하며, 캡쳐 또는 동영상공유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PDF도면 및 공용부품의 저작권은 한국산업디자인학원 석형태 원장(http://gmhk.co.kr)에 있으며, 동영상 강좌에 대한 저작권은 서관덕 및 SeoGD™,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에 있습니다.

2014년 6월을 기점으로 인벤터 기술자격시험 원천 개발자(석형태)와 한국ATC센터간 자격시험 업무종료로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인벤터 기술자격시험에 관련된 문제 출제도면와 기타 부수적인 창조물에 대한 지적재산권(저작권)이 자격시험 원천 개발자인 석형태(한국산업디자인학원 원장)에게 있으며, 저작권 보호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무단사용 또는 도용시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개발접근법의 하나로서 개발초기에 시스템의 모형(원형, prototype)을 간단히 만들어 사용자에게 보여 주고, 사용자가 정보시스템을 직접 사용해 보게 함으로써 기능의 추가, 변경 및 삭제 등을 요구하면 이를 즉각 반영하여 정보시스템 설계를 다시 하고 프로토타임을 재구축하는 과정을 사용자가 만족할 때까지 반복해 나가면서 시스템을 개선시켜 나가는 방식이다 [본문으로]
  2. 보통 3차원 모델링의 기법을 말한다. 치수를 변경하면 모델링에 바로 적용되는 설계 방식(파라메터 설계, 변수설계, 연관설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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