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자연과 풍경

입속 가득 퍼지는 상큼함.

Poster by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 공간 2011. 6. 7.
 

 

어느듯, 빨간 앵두가 익어가는 계절이 왔다.

고향집 앞에 아무렇게나 자라고 있는 앵두나무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빨간 앵두 열매 한가득 자라고 있다.

고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재미, 한알 따서 깨물면, 입안에 퍼지는 새콤달콤한 앵두의 상큼함이 더 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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