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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쁘게 꾸며진 돌잔치날..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2011. 4. 5.

몇 일전 있어던 조카 돌잔치 날.. 식장 입구에 이쁘게 꾸며진, 사진이며, 갖가지 소도구들..
참석한 하객들에게 주어질 선물들...


그리고, 돌잡이 추첨용 번호표등등...




예전(?)..(그래봤자.. 7년전..ㅋ).. 

큰 아들 상겸이의 돌잔치 날이 생각난다. 그때는 이렇게 화려한 이벤트는 없었는데..ㅎㅎ


기껏 해야.. 돌전쯤 찍었던 사진 정도(?)... 


몇 년 지나지도 않은 시간이지만, 참 많은 이쁜 것들이 생겼다. 이런 걸 준비해주는 대행 업체들도 많고, 아니면, 행사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엄마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엄마가 또는 아빠와 함께 갖가지 이쁨들을 만들어 갈 것이다.


만약.. 우리 부부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두 아이의 돌잔치를 준비한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준비하고 손님들을 맞이했을까?? 하하하..

댓글2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06 10:36

    돌잔치를 2달 앞 둔 저에게, 참 도전이 되기도 한 사진이네요.
    사진찍기를 좋아하고 이것저것 꾸며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직장 다니며 짬 내어 그 '일'들을 해낼 자신이 없네요.ㅎㅎ
    아~ 고민이네요. 암튼 정말 예쁘게 잘 꾸민 돌잔치, 푸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답글

    • 쫌 이르지만, 아기의 돌을 축하드립니다.^^

      직장다니면서, 엄마표로 준비한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ㅡ,.ㅡ;
      주위 사람들을 보니... 엄마표도 있고, 이벤트회사에 그냥 맡기는 경우도 있고...
      참 갈등이 생길것 같더라구요.. 돈이냐.. 시간이냐..

      하여튼 멋지고 기억에 오래남을 돌잔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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