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같이한 시간들.

이번 여름은 더더욱 그랬다.덥다는 핑개, 바쁘다는 핑개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이 참 없었던 시기.. 오랫만에 찾아오 한가로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열렸던 행사에 참여도 하고 갖가지 체험도 해보고..아이들을 위해, 집사람을 위해 또 나를 위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2012 자원봉사박람회장에서 아이들은 장애우 체험, 심폐소생술 그리고 갖가지 소품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