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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12:01

아이들과 함께 두류공원에 만개한 벗꽃 구경

사랑스러운 두 아들 녀셕들과 함께한 꽃놀이 나들이.^^집에서 가까운 두류공원에는 이미, 봄의 전령사인 벗꽃이 만개해 있다. 향긋한 벗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르고, 아이들은 이쁜 벗꽃 구경보다는 뛰어다니며 놀 수 있다는것에 더 만족하는 것 같다.하하         우리가족은 3보이상은 무조건 차량으로 이동해야하는 것 같다.ㅠㅠ둘째녀석, 처음부터 다리 아프다고 칭얼거린다.하하 조금있으면, 꽃..

2012.05.14 13:48

온 몸이 찌뿌듯한게, 힘든 월요일

주말을 너무나 잘 보내서 일까? 아니면, 추적추적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일까? 한주를 시작하는 날에 힘을 내며, 일상의 업무에 임해야 되는데, 오늘은 정말 힘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되어버렸다.   주말에 집구석에 틀어밖혀 지내는 것은 절대 하지말아야, 그 담주가 편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러질 못했다.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집사랍한테도 미안하고, 현재 내자신한테도 미안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