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가 마지막날.....ㅡ,.ㅡ;

오늘은 근 일년만에 있는 3박 4일 휴가중... 마지막날.... 이번 휴가도 큰 이변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어간다... 그나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순천만도 혼자 쓸쓸했지만, 다녀왔다. 너무 더워..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질 못해 참 아쉽지만, 그래도.. 시워한 에어컨바람.. 맞으며, 편안하게 휴가를 보냈다.... 또 너무 할 짓이 없어.. 이렇게 오랫만에 PC방에 와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