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0 16:14

김천 직지사 - 1600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고찰

  직지사(直指寺) 고구려의 아도(阿道)가 지었다는 설이 있으나 현재 사적비(寺蹟碑)가 허물어져 확실한 것은 알 수 없고, 418년(눌지왕 2)에 묵호자(墨胡子)가 경북 구미시에 있는 도리사(桃李寺)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 후 645년(선덕여왕 14)에 자장(慈藏)이, 930년(경순왕 4)에는 천묵(天默)이 중수하고, 936년(태조 19)에 능여(能如)가 고려 태조의 도움을 받아 중건하였는데, 임진왜란 때 불에 거의 타버..

2011.08.01 16:38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휴가는 다녀 오셨나요? 저는 짧은 4일 간의 휴가중.. 하루를 시원한 계곡속에서 식구들과 함께 보냈답니다.ㅎㅎ 오늘 휴가가 끝난 일상의 시작인데, 많이 쉰것도 아닌데 온몸이 뻐근합니다.ㅡ,.ㅡ; 직업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간질맛나는 휴가였습니다.ㅎㅎ

오늘은 휴가 마지막날.....ㅡ,.ㅡ;

오늘은 근 일년만에 있는 3박 4일 휴가중... 마지막날.... 이번 휴가도 큰 이변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어간다... 그나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순천만도 혼자 쓸쓸했지만, 다녀왔다. 너무 더워..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질 못해 참 아쉽지만, 그래도.. 시워한 에어컨바람.. 맞으며, 편안하게 휴가를 보냈다.... 또 너무 할 짓이 없어.. 이렇게 오랫만에 PC방에 와서 이..

2010.07.21 12:00

휴가 어디가세요??

여러분들은 휴가 어디로 가세요???   저는 7월 29일부터 휴가인데.. 또..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기인지라... 쫌 조용한 곳을 찾을려니.. 아직..마땅히.. 갈곳을 정하지 못했네요..ㅡ,.ㅡ;   하는 일이 일인 만큼 일년에 딱 한번 길지않은 휴가인데....   매년 휴가때면, 대충대충 집에서 가까운 곳을 댕겨왔는데...   이번에는 쫌 색다른 곳으로 가보싶다는 생각이 문득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