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속과 허무한 사랑

a 결속, 허무한 사랑 이라는 꽃말을 가진 나팔꽃오늘아침 무심히 지나치든 어느 작은 화단에 정말 활짝 핀 나팔꽃을 보며,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들이댔다. 몇년만에 보는 나팔꽃인지..ㅡ,.ㅡ; 맑고 깨끗한 자주빛 꽃잎은 하루의 시작을 상큼하게 만들어 주었다. 역시 사람은 여유가 있는 삶을 살아야지,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도 눈에 보이는 모양이다.하하하하   자~~~~ 자주자주 사진찍으로 갑시다.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