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페이스페인팅 중...

무더운 여름밤... 집구석에만 있으니... 더워서 환장하겠다.ㅎㅎ 그래서,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집 근처에서 호러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가서... 아이들이 이쁜 누나에 뽕~~ 했는지... 갑자기 나의 손을 이끌고, 페이스페인팅 해달라고 한다.ㅎ 처음에는 공짜인줄 알았는데.... 조그마한 것이 2000원이나 한다.ㅎ 그래도, 아이들의 행복해 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