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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6:29

고향 동네 한바퀴

지난 6월 중순 모내기를 끝으로 내가보지 못한 고향을 근 한달만에 찾았다. 무료하고 무더운 주말오후, 고향에 있는 나의 애마 (대림 시티100 오토바이ㅋㅋ)타고 돌아본 내 고향마을 을 소개한다. 마을 입구와 연결되어 있는 도로에서 바라본 고향땅 전경. 많은 세월이 흘렸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태어나고 자랐던 고향은 아주 조금씩 조금씩만 변하고 있다.ㅎㅎ 그리고, 올초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재석산 산허리는 보기 흉하게&..

2010.09.14 11:12

가을의 시작에서

지난 주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전국적으로 많이 내렸다. 대구는 중부지역 보다는 훨씬 적게내렸지만, 그래도 가을의 초입에서는 꽤 많은 비가 왔던것 같다. 다른 포스트 글에서도 적었지만, 이렇게 비가 내리거나, 흐렸다, 맑았다는 혼돈스럽게 바뀌는 날이면, 하늘을 보는 경우가 많다. 다양하게 쉴세없이 변하는 하늘을 보고 있으면, 움.. 뭐랄까.. 기분이 참 상쾌해진다고나 할까.ㅋㅋ 이제 9월.. 그것도 중순이다. 8월의 그 무더위가 계속될..

2010.07.19 00:56

언제나 그자리에..

언제나 옥상 빨래줄에 걸려있는 빨래집게.. 강한 태양빛을 받고... 또.. 모진 비바람 맞으며,..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0.07.18 23:59

더운 날을 예감하며..

지난 토요일까지.. 대구에 꽤 많은 비가 내렸다... 그리고.. 오후에.. 살짝 소나기 한번 내리고.. 차츰 갠 하늘은 파란 하늘과 눈부신 구름으로 멋진 그림으로 수놓고 있다... 그리고... 더운 날이 시작한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모처럼 보는 맑고 깨끗한 하늘.. 그리고... 구름과 빛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하늘.. 집 옥상에 만난.. 싱그러움이 좋다. 20100717 - 집 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