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하지만, 막강한 파워들 지고 있다.

내가 일하고 있는 곳.... 그곳에서 같이 열심히 일하는 짱님을 비롯한 직원들... 구미라는 조그마한 중소도시에서.. 조그마하게 일을 하고 있지만, 이들이 가지고 있는 단결과, 화합은 하늘을 찌를 것이다. 내 카메라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단체사진.. 일년에 기껏해야 한두장 찍히면, 많이 찍힌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단체사진 촬영기회가 적다.ㅎㅎ 참 오랫만에 찍어보니.. 나도 살짝 긴장이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