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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6:59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아..

큰아빠한테는 너무나 도도하게 굴었던 조카딸 윤진이가 과자 한조각 조그마한 손에 쥐어주니, 180도 다른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처음에는 가까이 오려고 하지도 않았던 녀석, 이제는 카메라를 보면, 자연스럽게 이쁜짓이 나온다.   시커먼 아들녀석만 보다가, 뽀얀 얼굴의 조카를 보고 있으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역시 집안에는 딸이 이어야 한다.ㅡ,.ㅡ; 아~~~~ 딸하나 있었으면 좋겠다.ㅎㅎㅎㅎ

2010.12.10 11:11

이유식은 이렇게 먹는거야!!

아빠가 윤진이 이유식 먹이고 있어요. 아빠가 주는 이유식은 맛있어요..맛있어요. 냠냠 냠냠.. 잘먹는구나!! 이뿐것~~~~ 아~~하고 입을 벌리면..아빠가 맘마를 주지요.. 잘먹네요...귀엽당...헤헤 ^^ 입가에 맘마를 마니 묻혀도 맛있어요 맛있어요... 글/사진 출처 : 싸이블로그 행복한 시작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의 이동은 주위에 가족들에게 많이 소원해졌다.ㅎㅎ 그래서, 오랫만에 찾아간 동생네 블로그를 둘러보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