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캐럴[A Christmas Carol]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오랫만에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우리에게는 스크루지로 더 잘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럴을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로 오랫만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보았다. 어릴쩍에는 만화나 영화로 봤는데, 집사람이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예매했다기에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스크루지의 이야기라고 집사람이 귀뜸해줘서야 알았다.하하하하..스크루지,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 어슴푸레 기억은 나지만, 도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