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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00:30

크리스마스캐럴[A Christmas Carol]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오랫만에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우리에게는 스크루지로 더 잘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럴을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로 오랫만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보았다. 어릴쩍에는 만화나 영화로 봤는데, 집사람이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을 예매했다기에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스크루지의 이야기라고 집사람이 귀뜸해줘서야 알았다.하하하하..스크루지,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 어슴푸레 기억은 나지만, 도무지..

2012.12.24 19:35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어느듯, 2012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다. 감흥이 없어지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라고 하던데..ㅠㅠ 젠장...몇년전부터 도심속 많은 인파들 속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느끼지 못는 것 같다.ㅠㅠ 조금은 늦었지만, 오늘은 충분히 그 감흥을 즐겨보자..^^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Happy christmas~~ &nb..

2011.12.24 17:00

메리 크리스마스~~~

이젠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와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ㅡ,.ㅡ; 그냥 추운날이다.ㅡ,.ㅡ; 하지만,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라고 많이 들떠있고, 25일 산타할배 한테서 어떤 선물을 받을 것이가.. 아니면 엄마아빠 말 안들었다고, 정말 안주면 안된다고 걱정하고 있다.ㅎㅎ 올해는 멋진 산타할배가 어떤 선물을 아이들에게 줄까?? 나도 살짝은 기대된다.ㅎㅎ 매리 매리 매리 크리스마스.. 아주 옛날 산타할배의 무존재를 알아채고 난 이후로는 산..

2010.12.26 16:49

산타아빠엄마의 선물

12월 24일 저녁까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지 못했다. 평상시 같아으면, 벌써,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가서 아이들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아이들이 필요로하는 학용품등을 직접 고르라 했겠지만, 이날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없는 날이다.ㅎㅎ 아직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아직 철저하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밤 자기 직전까지도, 선물 받을려면, 엄마아빠 말도 잘듣고, 울지도 않아야 된다 라며, 조용하게 자기 방으로 들어가 조용하게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