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5 08:30

대구 지하철 참사 10주기 - 2003년 2월 18일 잊을 수 없다.

"대구 지하철 참사" 2003년 2월 18일,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지나던 열차에서 벌어진 방화로 192명이 목숨을 잃은 참사가 발생한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0년전 2월 18일, 출근하고 약 30분정도 흘렀을 때 쯤,  친구로부터 전화한통을 받았다. 대뜸. "너 무사하냐?? 구미 잘 도착했지??" 라는 물음의 전화였다.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큰 불이 났다고, 지하철을 타고 중앙로역을 지나 ..

2012.05.09 10:30

체험보다는 뛰어노는게 더 좋은 아이들...

어린이날 당일은 고향에 아이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봬로 가야겠기에,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못하고,다음날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에 딱 꼬집어 어디 간다고 말하지 않고 데리고 갔다.ㅎㅎ 그런데, 체험보다는 뛰어 노는게 더 재미있다는 듯,   끝 마치자 마자, 앞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ㅋ 그래도 체험을 아이들은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