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1 12:01

아이들과 함께 두류공원에 만개한 벗꽃 구경

사랑스러운 두 아들 녀셕들과 함께한 꽃놀이 나들이.^^집에서 가까운 두류공원에는 이미, 봄의 전령사인 벗꽃이 만개해 있다. 향긋한 벗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르고, 아이들은 이쁜 벗꽃 구경보다는 뛰어다니며 놀 수 있다는것에 더 만족하는 것 같다.하하         우리가족은 3보이상은 무조건 차량으로 이동해야하는 것 같다.ㅠㅠ둘째녀석, 처음부터 다리 아프다고 칭얼거린다.하하 조금있으면, 꽃..

2013.03.16 13:05

언플러그 하고 싶은 날

나에게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들을 끊고, 혼자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그런 날이다.주말인데, 출근해야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 너무나 좋은 봄날씨에 마움이 싱숭생숭하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다. 나에게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을 언블러그 하고 싶은 그런 날이다.

2012.05.14 13:48

온 몸이 찌뿌듯한게, 힘든 월요일

주말을 너무나 잘 보내서 일까? 아니면, 추적추적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일까? 한주를 시작하는 날에 힘을 내며, 일상의 업무에 임해야 되는데, 오늘은 정말 힘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되어버렸다.   주말에 집구석에 틀어밖혀 지내는 것은 절대 하지말아야, 그 담주가 편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러질 못했다.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집사랍한테도 미안하고, 현재 내자신한테도 미안하다.ㅋ 

2011.06.17 12:26

떠날 수 있다는 한줄기 희망은 있다.

  정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웠던 한주... 참 더디게 지나가는 시간은 힘든 몸과 마음을 더욱 지키게 만들었다. 이번 주말은 쪼금 쉴 수 있는 시간이 나에게 주어질까?? 녹음이 짙은  계절에 거침없이 달려가는 기차에 몸을 싷고 싶다.  

2011.01.20 14:11

응.. 책 이블 덮어놨어..

 싸이블로그에 있는 사진중에서 또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살짝 이전해 본다.ㅎㅎ 나 뿐만 아니라, 모든분이 저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지는지 모르겠지만, 사진이란게 포스팅 시간을 적절하게 따지는 넘이라, 몇년전 또는 몇개월전 사진을 재 포스팅한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것 같다.ㅎㅎ 그것도 아이들을 상대로 한 사진은 더더욱 재 포스팅에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묵혀두는 것 보다는 다시 생명을 부여하는 것이 좋을 같아.. 계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