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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6:59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아..

큰아빠한테는 너무나 도도하게 굴었던 조카딸 윤진이가 과자 한조각 조그마한 손에 쥐어주니, 180도 다른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처음에는 가까이 오려고 하지도 않았던 녀석, 이제는 카메라를 보면, 자연스럽게 이쁜짓이 나온다.   시커먼 아들녀석만 보다가, 뽀얀 얼굴의 조카를 보고 있으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역시 집안에는 딸이 이어야 한다.ㅡ,.ㅡ; 아~~~~ 딸하나 있었으면 좋겠다.ㅎㅎㅎㅎ

2011.03.28 13:07

조카 윤진이의 첫 생일날...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윤진이 생일 축하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는 생일.. 사랑스럽고, 이쁜 윤진이는 이렇게 건강하게 커서, 생일을 맞이했다. 돌잔치 준비한다고 동생부부도 고생했지만, 윤진이도 참 고생많이 했을것 같다.ㅎㅎ 큰 아빠가... 바쁘게 올라간다고, 윤진이 생일선물을 준비못했네..^^ 그래서, 생일선물대신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 오인태 - 다시 ..

2010.12.13 11:40

모든것이 신기하고, 낯선 윤진이

오랫만에 멀리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놀러왔다. 항상 집에서 조용하게 엄마와 단둘이 지내다가, 아니면, 비슷한 친구들과 생활하다가, 갑자기 바뀐환경이 낯슬어서 그런지, 속으로는 사촌동생 윤진이를 참 이뻐하지만, 전혀 자기에게는 관심을 두지않는 두 오빠야들 때문일까? 이쁜 조카 윤진이는 처음에는 큰 눈망울에 눈물이 글썽이며, 못내 낯설음과 아쉬움을 표현했다. 조카 윤진이를 보면서, 역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참 많이 차이난다..

2010.12.10 11:11

이유식은 이렇게 먹는거야!!

아빠가 윤진이 이유식 먹이고 있어요. 아빠가 주는 이유식은 맛있어요..맛있어요. 냠냠 냠냠.. 잘먹는구나!! 이뿐것~~~~ 아~~하고 입을 벌리면..아빠가 맘마를 주지요.. 잘먹네요...귀엽당...헤헤 ^^ 입가에 맘마를 마니 묻혀도 맛있어요 맛있어요... 글/사진 출처 : 싸이블로그 행복한 시작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의 이동은 주위에 가족들에게 많이 소원해졌다.ㅎㅎ 그래서, 오랫만에 찾아간 동생네 블로그를 둘러보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