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4 14:37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공간지기 서관덕입니다.

이 사진은 2008년 10월달쯤인가, 경기도 가평 어느 펜션에서 새벽에 술한잔 거하게 하고 찍었던 걸로 기억이난다.지금도 그 명맥만 유지되고 있고, 동호인의 활동은 거의 없지만, 한 때는 전국각지의 소중한 인연들과 멋진 살아가는 이야기, 사진이야기가 있었던 사진동호회인 "오칠동 (http://57dong.kr)"에서 닉네임 윤대위라는 분이 찍어줬던 사진이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로 예전 사용했던 블로그..

2010.09.08 19:45

상겸이의 재미있는 출사기..

상겸이는 아빠를 따라서.. 열리 경기도 양평이라는 곳으로 짧지만 긴.. 1박2일의 사진 출사모임에 참석했다. 예전에 내가 쓰던 니콘D50 바디에 18-55mm 번들렌즈 하나 달고... 양평까지 올라가는 길.. 장장 7시간..ㅡ,.ㅡ; 동안.. 상겸이는 혼자서 지겨워겠지만, 꾹 참고... 잘 올라갔다. 첫날은 여독은 풀고,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으면서, 팬션 주위를 산택하고, 이틀날째에는 용문산 유원지에서 재미있는 바이킹도 타고, 회전목마도 ..

2010.09.06 20:58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입문한 상겸이의 첫 출사

아마츄어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의 영향인지.. 아니면, 매번 동호회 출사나 정모에 참석할  때 마다.. 델꼬다녀서인지.. 큰아들.. 상겸이도 사진찍는 걸 무척 좋아한다. 이번에 오칠동이라는 사진 동호회 정기모임에 참석하면서, 아들 녀석도 같이 동행을 했다. 혹시나 싶어 여분으로 가져갔던, D50 카메라를 상겸이에게 지어주면서, 이렇게 주문했다. 상겸이가 찍고 싶은것을 마음껏 찍어봐.. 그리고, 아빠에게 찍었던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