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에 치장을 했다.

  내가 사진이라는 세계에 입문하고, Nikon FM2 -> Nikon Coolpix 5700 -> Nikon D50 을 거쳐 지금사용하고 있는 Nikon D200 까지,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 기변병이 없다고 자부한다고 생각했는데, 꽤(?) 많은 기변을 거치면서,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카메라 및 렌즈, 주변 악세사리에 크게 돈을 드리거나 새롭게 구입을 한다던가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ㅡ,.ㅡ; 참.. 내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