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만든 작품 전시회

지난 토요일, 두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조그마한 행사가 있었다. 지난 1년동안 만들었던, 아이들의 소중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전시가 되었던 것이다. 나는 참석하지 못하고, 아내가 참석해서 찍어온 아이들의 작품들, 아이들의 눈으로 그 나이에 맞게 만들어진 작품들에서 순수함과 이쁨 그리고 대단함이 엿보인다. 둘째 아들 상원이의 작품들 상원이의 작품에는 누구누구가 있어?? 음, 아빠랑, 엄마랑, 형아랑, 내가 있어..^^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