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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6 20:58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입문한 상겸이의 첫 출사

아마츄어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의 영향인지.. 아니면, 매번 동호회 출사나 정모에 참석할  때 마다.. 델꼬다녀서인지.. 큰아들.. 상겸이도 사진찍는 걸 무척 좋아한다. 이번에 오칠동이라는 사진 동호회 정기모임에 참석하면서, 아들 녀석도 같이 동행을 했다. 혹시나 싶어 여분으로 가져갔던, D50 카메라를 상겸이에게 지어주면서, 이렇게 주문했다. 상겸이가 찍고 싶은것을 마음껏 찍어봐.. 그리고, 아빠에게 찍었던거 보..

2010.09.03 18:49

아이들은 무한의 발전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엄마의 카메라를 집은 든다.. 상겸이는 아빠 카메라가 마음에 드는데.. 아빠는 아빠사진 찍는다고.. 한번 만져보자는 말을 못한다.ㅋ 이젠 상겸이가 카메라를 만지는 솜씨가.. 점점 능숙해진다.. 또. 어떻게 찍어야 되는지도 물어온다. 이참에.. 상겸이 전용 카메라 한대 장만해주고... "아예 작가로써의 기본기를 갈쳐줄까". 라고 생각해본다. 하지만, 해볼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처음부터.. 딱 꼬집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