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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1 15:51

정말 오랫만에 같이한 시간들.

이번 여름은 더더욱 그랬다.덥다는 핑개, 바쁘다는 핑개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이 참 없었던 시기.. 오랫만에 찾아오 한가로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열렸던 행사에 참여도 하고 갖가지 체험도 해보고..아이들을 위해, 집사람을 위해 또 나를 위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2012 자원봉사박람회장에서 아이들은 장애우 체험, 심폐소생술 그리고 갖가지 소품 제작..

2010.07.11 21:11

같이 찍기 참 힘든 녀석들...

매일은 아니지만, 주말.. 시간만 되면, 아이들과 같이 사진찍으러 나온다. 집에서 가까운 두류공원, 성당못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아빠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고, 아이들은 자기가 먹고 싶은 과자나 음료수를 손에 하나씩 들고... 나름대로 외출을 즐기고 있다... 큰아이와 작은 아이는 서로 같이 붙어서 놀면서도.. 사진은 전부 각각 찍을려고 한다.ㅎㅎ 그래서... 내 사진에는 두 아이들이 같이 있는 사진들이 별로 없다. 그리고... 좋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