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고정 모델..

움.. 손꼽을 만큼의 미모를 간직하지는 않다. 훨칠한 키를 자랑하거나, 뛰어난 각선미를 가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각각의 개성을 충분히 뽐내고 있고, 나름대로 멋을 추구하는 이쁜 모델이다. 아니..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다. 가을의 중간에서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 직원들끼리 같이한 시간에서, 내 카메라에 잡힌 두 여인들의 아름다운 모습... 특별하게 연출하지 않아도.. 내면에서 나오는 멋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