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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19:51

축복받은 땅인지.. 저주받은 땅인지..

태풍 메아리가 지나가고, 끝나지 않은 장마전선은 다시금 우리나라를 가로지르며 올라왔다. 서울을 비롯한 경기, 강원도에는 많은 비가 온다는데... 내가 살고 있은 대구지역은 오늘 하루 종일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였다.ㅡ,.ㅡ; 같은 땅덩어리에서, 어떤곳은 집중호우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어떤 곳은 너무더워 헉헉 그린다. 비 안온다고 좋아해야 될지... 너무 덥다고 짜증내야 될지..  서울과 대구의 온도차이가 무려 10도씩이나 난..

2011.06.23 17:29

장마가 맞기는 맞나?

    오늘 아침.. 출근길이 참 어이가 없어서... 한번 찍어본다. 어제 일기예보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중부지방은 꽤나 많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전날 밤에 살짝 내린 비가 전부인 정말 장마같지 않은 장마기간 인것 같다... 아... 너무 더워... 비라도 쫌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을 듯한 하루...ㅡ,.ㅡ; 역쉬 대구는 자연으로부터 저주받은 땅인가?????

2010.08.18 20:03

역쉬... 사람은 참 간사하다.ㅋ

지난 주말을 포함해서 월요일새벽까지.. 제2 장마전선의 영향인지... 불안정한 대기때문인지...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가 살고 있는 대구와 구미에.. 하루에 꼭 두어번씩.. 내렸다... 이렇게 비가 내릴때는 재발 그만 쫌 오라고, 주문을 외우듯... 중얼중얼.. 그렸는데.. 이젠 비가 그치고... 또 예전과 같이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하니... 또다시 비가 그리워지네요.ㅎ 대구... 오늘 온도.. 33도... 저번주 보다는 조금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