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야시장 구경(달구벌 축제)

언제쩍 일인지.. 이제는 기억에서도 가물거는 한밤의 즐거움을 지난 토요일, 가족과 함께 느껴 보았다. 집에서 크게 멀지 않은 두류공원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참으로 오랫만에 대규모의 야시장이 열렸다. 아주 오래전에 친구와 우정을 나눴고, 집사람과 소소한 즐거움의 데이트를 즐겼던곳.. 근 15여년 만에.. 다시 보는 두류공원 야시장의 모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변하지 않았다. 이제는 유원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각종 유락시설을 다시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