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2.05.30 22:30

통근열차로 출퇴근할 때 재미있게 시간 보내는 방법 - 연사날리기

앞에 연 이틀 기차간에서 즐길 수 있는 소소한 재미를 포스팅(재미1, 재미2) 해봤다. 물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기차간 안이겠지만, 너무 식상할 것 같아 이번에는 역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뭐. 특별한 즐거움은 아니고,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으면, 화물열차나 여객열차가 꼭 한대씩 지나 간다. 멀뚱히 지나치는 기차를 보면서, 그냥 멍하니 서있는 것 보다, 기차 기다리는 시간을 죽이고 ..

2011.02.15 17:18

미친듯이 돌아가는 미친세상..ㅋ

  미친듯이 돌아가는 미친세상에 살고 있다... 가끔 한번씩 멈춰서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 내 한몸 편안하게 뉘일 곳으로 가는 길.... 미친듯이 세상을 한바뀌 돌아고보 있는 나를 보고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는지 나를 멀꾸러민 쳐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