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이렇게 좋아하는데..

지난 주말... 정말 무더웠지만, 집에 틀어밖혀있는게 싫어서... 가까운 고령역사테마관광지에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잠시 외출을 갔다왔다. 이곳에는 아주 조그마한 풀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다. (전체 관광지중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ㅋㅋ) 역쉬 아이들은 물이 가장 재미있는 장난감인 모양이다.ㅎ 그리고 쉽게 친구를 만들고,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곳이다.ㅎㅎ 그런데.... 나는 물에 들어가는..